이거 쓴 아줌마 50대 김연아 극성팬. (리체갤 매니저)
영재발굴단 11살 어린이와 14살 유망주에게까지 악플테러를 함.
14살 리듬체조 유망주 뉴스 댓글에 20번이나 닉네임 바꿔가며 딴사람인척 연극하며 글을 썼다. 악의적으로 댓글여론 조작을 했다.
이 아줌마는 김연아 팬인데 리듬체조봇, 리듬체조 갤러리 운영중이다.
여기 쓴 아줌마 닉네임 '리체' 처럼 늘 자신을 리체팬이라 말하며 손연재 내용을 악의적으로 중학생때부터 퍼뜨려왔다.
리듬체조 갤러리 매니저로 활동하며 리체갤 부매니저인 50대 남성 키위새와 함께 손연재 갤러리에서 매일 악플테러를 한 주범이다.
손연재 나무위키 내용도 이 아줌마 관리중.
그래서 많은 유튜버들이 김연아팬이 악의적으로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손연재 영상을 퍼뜨리고 있다.
이글 쓸 13년 당시 이 악플러 아줌마의 닉네임은
'송송새' 였다.(런던올림픽 갤러리)
지금은 디시인사이드 리듬체조갤러리 매니저 닉네임은
송이송이송송이. 리듬체조 부매니저 키위새 악플은 손연재 갤러리 공지사항 댓글에 지금도 남아있다.
손연재 중학생때부터 사회매장시키려 했던 김연아 팬이 리듬체조봇, 리듬체조 갤러리, 리듬체조 영상
그리고 모든 커뮤니티 돌아다니며 매일같이 손연재 조롱 움짤을 오래전부터 퍼뜨려왔다.
손연재 경기가 있거나 뉴스가 나오면 집단으로
댓글여론을 악의적으로 조작한 흔적이 네이버 댓글기록에도 있다.
이 아줌마 발레 취미로 배우고 있는데
그 이유도 손연재 까려고.
이 아줌마 김연아 팬계정만 11개를 운영중.
징역형 받은 50대 남성은 김연아 팬클럽 시위를
이끈 인물이다. 자신의 블로그에 그 내용이 나오는데 시위신고와 방송사에 본인이 연락을 취했고 팬클럽 시위를 이끌었다. kbs 9시뉴스 정현숙 기자 이름도 징역형 받은 남성팬의 블로그에 나와있다. 사실확인도 안된 뉴스를 보도한 kbs9뉴스 정기자. 다음날 kbs자체에서 진위가 틀리다고 뉴스기사의 오류를 지적했다.
일게 팬클럽과 kbs 9시 뉴스 정현숙기자가 서로 연락하는 사이고 관리직 된 이후에도 김연아를 만나 단독취재하는 열의? 를 보인 kbs 정기자.
아니면 말고 하는 까더라 기사로 손연재 인생 전부를 망친 kbs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