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카테고리에 썼다가 이글이 뭍히는것 같아 이쪽으로 옮깁니다. 카테고리에서 살짝 벗어나긴하지만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는걸 막기 위함입니다.
내가 참 살다살다 어제 새벽 너무 버라이어티한 일을 겪어서 이글을 써볼까 말까 하루종일 고민하다 또다른 피해자가 생길까 싶어 지끄려봅니다 맨붕상태 이므로 오타나 띄워쓰기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어이가 없어도 너무 없으므로 여기부터 음슴체 빡침주의...... 본인은 30대 중반으로 달리고 있는 대충생긴 여자사람임. 일, 집을 반복하면서 살던중 4월에 남친이라는 생명체가 생겼음. 키는 184에 허우대 매우 멀쩡하고 똑부러지는 말투에 당당한 자신감. 참 괜찮은 남자인거 같아 연애를 시작하게 됐음. 이남자 나한테 수도없이 세상에 여자는 너하나다. 니가 날 사랑하는거 보다 내가 널더 사랑한다. 라며 내마음을 다 흔들었고 내주위사람들에게 너무너무 잘하고 우리엄마한테까지 당당히 인사드림. 광고회사에서 일하며 연봉이 7천이라함. 내년 4월에 우리 결혼하자는 로맨틱한 맨트도 날림. 정말 진심으로 이사람 믿었음. 그런데 이남자 만나면 만날수록 뭔가 찝찝함. 말이 안맞은적도 몇번있고 결정적으로 핸드폰을 너무너무너무 숨김. 본인이 매우 촉이 좋기에 몇번 몰래 핸드폰털기를 시도했으나 늘 패턴과 비번이 같이 걸려있었음 그러다 어제 본인집에서 술을 거나하게 먹고 떡이되서 자길래 혹시나 하고 핸드폰을 열어봤음. 비번 안걸려있네? 아싸....... 판도라의 상자였음... 이남자 나말고도 두명의 여자가 더있었음(혹은 더있을지도?) 새벽 5시에 마른하늘에 날벼락 떨어진줄 알았음.. 그여자분들께 전화를 해서 상황설명을 하고 그분들이 우리집으로 달려오심. 편의상 그분들을 A. B. 본인을 C라 칭하겠음. A.B : 6년을 만남. 핸드폰을 안보여주는게 수상하긴 했으나 너무 잘했기에 믿음. 원래는 친구들도 거의 안만나고 사진을 보내준다던가 하는일이 없었는데 요근래 어디 갔다며 인증샷을 보내고 하기에 이남자가 정말 나와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나보다 라며 신뢰를 가지심. C : 약 6개월 만남. 항상 바쁜사람이었음. 일도 바쁘고 인기가 많아 약속도 많았음. 하지만 다른 꿍꿍이가 있다는건 상상도 할수 없을만큼 철저하게 행동함. 정말 세상에 여자는 나하나뿐인것처럼 ,,,, 그 인증샷 나도 받음. 아는분 결혼식이 있는데 너 보여주고 싶다며 같이 가자함. 다른 두분께도 같이 가자고함.... 우연찮게 셋다 거절함... 조조영화도 여러번 봄. 여행도 틈틈히 감. ------ 알고보니 나한텐 여기간다 하고 A or C 를 만났고 그분들에겐 저기 간다하며 본인을 만남. 우리 세명에게 맨트가 다똑같음. 위에서 말한 세상에 여자는 너하나다 니가 날 사랑하는거보다 내가 널 더 사랑한다. 일이 끝나면 바쁜시간 쪼개서 본인을 만나러옴. 알고보니 나머지 두분께도 그렇게 함. 같은영화도 두번봤음.... C : 본인에게 광고회사에서 팀장으로 근무하며 연봉이 7천이라함. 8월?9월? 그쯤 과장님이 계열사쪽으로 근무지를 이동시키며 대리로 승급 연봉도 올랐다고 함. 본인이 하는 쇼핑몰도 있고 본인명의의 집을 세준것도 있어 한달에 버는돈이 매우 크다함. A, B : 연봉 7천은 개뿔. 대리는 개뿔. 전 회사에서 짤리고 일자리가 없어 찡찡 대는걸 A분이 다른회사에 소개해 취직을 시켜줌. 근데 현제 그곳도 무단결근을 너무 많이해서 짤려있는상태. 백수였던거임. 항상 돈이 없어 절절 맸고 그럴때마다 두분은 사랑하는 남자이니 십시일반으로 도와줌. C: 차고 있는 시계며 안경이며 구두며 매우 비싼 것들임. 이시계는 얼마고 이 안경은 얼마고 하며 가격을 말해줌. 본인은 재력 관심 음슴....다만 사랑에 눈이멀어 이남자가 너무 멋있어 보였음. A, B : 시계가 두갠데 하나는 한분이 또하나는 다른 한분이 사줌. 옷이며 가방이며 신발 안경 전부 풀셋팅 다 두분들이 해준거임. 한쪽엔 이건 내가 샀다 다른한쪽에도 이건 내가 샀다 라고 뻥을깜. 그렇게 받은 물건들을 장착하고 본인에게 자랑을 하셨던거임... ----- 우리셋 모두에게 내년 4월에 결혼하자 했고 한분에겐 프로포즈까지 함. A, B 두분께 돈도 빌림..........금액 꽤 큼(가지가지 해놨음.....) 지금 생각해보니 본인에게도 돈을 빌리기 위해 나 괜찮은 놈이다 라는 신뢰를 쌓는 작업을 하고있는 단계였던거 같음. 하여튼 새벽에 두분을 불러 그남자를 깨움. 이 쉬레기가 뻔뻔하게 짜증을 빡빡 내면서 자꾸 가려고함. 일단 금전적인 부분이 얽혀있기에 잡아놓고 남자의 어머님께 전화드림. 아침부터 너무 죄송했으나 그냥보내면 이두분이 돈을 못받으실꺼 같았음. 그남자 어머님도 맨붕이 되서 달려오심. 내가 아들을 얼마나 믿고 있었는데 너 이꼴로 살고 있었냐고 내가 자식을 헛키웠다 하시며 A, B 두분께 돈은 꼭 돌려주겠다 약속하심. 이 와중에도 이 쉬레기는 허리에 손딱 올리고 잠에 취해서 자꾸 집에 가려고함. 여차저차 얘기 다하고 보내고 생각하니 참.....뭐이런 버라이어티한 일이 있나 싶음. 위에서 적은 글은 정말 정황의 10분의 1도 못담아 낸 거임. 본인에겐 정말 세상 어디에도 없을 믿을만한 남자였고 내 미래를 맡겨도 되겠다 생각할 정도로 괜찮은 남자처럼 치장함. 아니....치창이라 설명하기에도 모자랄만큼 철저히 이중..아니 삼중 생활을 해온거임. 세상에.....이런사람도 있구나 싶고 허언증? 뭐 이런 병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신종 사이코 패스 같기도 함, 본인은 참 사람좋아하고 잘 믿고 따르는 타입인데... 30대 중반을 달리는 이제..정말 남자는 못믿겠음... 그사람은 판을 안본다 했음..... 진짜 또다른 피해자가 생길것같아서 글을 올림. 이글 제발 제발 널리 퍼트려 주시길 어이 구로쪽에 사는 83년생 신씨! 키 184에 안경끼고 농구 좋아하고 광고일 한다 했던 쉬레기! 그렇게 살아서 너한테 뭐가 득이 되겠니.... 정신차리고 정직하게 살아 혹시나 이런 비슷한 남자를 만난다면... 핸드폰부터 뒤져보시길 추천....
세명의 여자를 철저히 속인 인간 쓰레기--꼭 읽어보세요 꼭!!!!!
이쪽으로 옮깁니다.
카테고리에서 살짝 벗어나긴하지만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는걸 막기 위함입니다.
내가 참 살다살다 어제 새벽 너무 버라이어티한 일을
겪어서 이글을 써볼까 말까 하루종일 고민하다
또다른 피해자가 생길까 싶어 지끄려봅니다
맨붕상태 이므로 오타나 띄워쓰기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어이가 없어도 너무 없으므로 여기부터 음슴체
빡침주의......
본인은 30대 중반으로 달리고 있는 대충생긴 여자사람임.
일, 집을 반복하면서 살던중 4월에 남친이라는 생명체가 생겼음.
키는 184에 허우대 매우 멀쩡하고 똑부러지는 말투에
당당한 자신감. 참 괜찮은 남자인거 같아 연애를 시작하게 됐음.
이남자 나한테 수도없이 세상에 여자는 너하나다.
니가 날 사랑하는거 보다 내가 널더 사랑한다.
라며 내마음을 다 흔들었고
내주위사람들에게 너무너무 잘하고
우리엄마한테까지 당당히 인사드림.
광고회사에서 일하며 연봉이 7천이라함.
내년 4월에 우리 결혼하자는 로맨틱한 맨트도 날림.
정말 진심으로 이사람 믿었음.
그런데 이남자 만나면 만날수록 뭔가 찝찝함.
말이 안맞은적도 몇번있고 결정적으로
핸드폰을 너무너무너무 숨김.
본인이 매우 촉이 좋기에 몇번 몰래 핸드폰털기를 시도했으나
늘 패턴과 비번이 같이 걸려있었음
그러다 어제 본인집에서 술을 거나하게 먹고 떡이되서 자길래
혹시나 하고 핸드폰을 열어봤음.
비번 안걸려있네? 아싸.......
판도라의 상자였음...
이남자 나말고도 두명의 여자가 더있었음(혹은 더있을지도?)
새벽 5시에 마른하늘에 날벼락 떨어진줄 알았음..
그여자분들께 전화를 해서 상황설명을 하고
그분들이 우리집으로 달려오심.
편의상 그분들을 A. B. 본인을 C라 칭하겠음.
A.B : 6년을 만남. 핸드폰을 안보여주는게 수상하긴 했으나
너무 잘했기에 믿음. 원래는 친구들도 거의 안만나고 사진을 보내준다던가
하는일이 없었는데 요근래 어디 갔다며 인증샷을 보내고 하기에
이남자가 정말 나와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나보다 라며
신뢰를 가지심. C : 약 6개월 만남. 항상 바쁜사람이었음.
일도 바쁘고 인기가 많아 약속도 많았음.
하지만 다른 꿍꿍이가 있다는건 상상도 할수 없을만큼 철저하게 행동함.
정말 세상에 여자는 나하나뿐인것처럼 ,,,, 그 인증샷 나도 받음. 아는분 결혼식이 있는데 너 보여주고 싶다며 같이 가자함.
다른 두분께도 같이 가자고함....
우연찮게 셋다 거절함... 조조영화도 여러번 봄. 여행도 틈틈히 감.
------ 알고보니 나한텐 여기간다 하고 A or C 를 만났고 그분들에겐 저기 간다하며 본인을 만남. 우리 세명에게 맨트가 다똑같음.
위에서 말한 세상에 여자는 너하나다
니가 날 사랑하는거보다 내가 널 더 사랑한다.
일이 끝나면 바쁜시간 쪼개서 본인을 만나러옴.
알고보니 나머지 두분께도 그렇게 함. 같은영화도 두번봤음.... C : 본인에게 광고회사에서 팀장으로 근무하며 연봉이 7천이라함.
8월?9월? 그쯤 과장님이 계열사쪽으로 근무지를 이동시키며 대리로 승급 연봉도 올랐다고 함.
본인이 하는 쇼핑몰도 있고 본인명의의 집을 세준것도 있어 한달에 버는돈이 매우 크다함.
A, B : 연봉 7천은 개뿔. 대리는 개뿔. 전 회사에서 짤리고 일자리가 없어 찡찡 대는걸 A분이 다른회사에 소개해 취직을 시켜줌. 근데 현제 그곳도 무단결근을 너무 많이해서 짤려있는상태. 백수였던거임.
항상 돈이 없어 절절 맸고 그럴때마다 두분은 사랑하는 남자이니 십시일반으로 도와줌.
C: 차고 있는 시계며 안경이며 구두며 매우 비싼 것들임.
이시계는 얼마고 이 안경은 얼마고 하며 가격을 말해줌.
본인은 재력 관심 음슴....다만 사랑에 눈이멀어 이남자가 너무 멋있어 보였음.
A, B : 시계가 두갠데 하나는 한분이 또하나는 다른 한분이 사줌. 옷이며 가방이며 신발 안경 전부 풀셋팅 다 두분들이 해준거임.
한쪽엔 이건 내가 샀다 다른한쪽에도 이건 내가 샀다 라고 뻥을깜.
그렇게 받은 물건들을 장착하고 본인에게 자랑을 하셨던거임...
----- 우리셋 모두에게 내년 4월에 결혼하자 했고 한분에겐 프로포즈까지 함.
A, B 두분께 돈도 빌림..........금액 꽤 큼(가지가지 해놨음.....)
지금 생각해보니 본인에게도 돈을 빌리기 위해 나 괜찮은 놈이다 라는 신뢰를 쌓는 작업을 하고있는 단계였던거 같음.
하여튼 새벽에 두분을 불러 그남자를 깨움.
이 쉬레기가 뻔뻔하게 짜증을 빡빡 내면서 자꾸 가려고함. 일단 금전적인 부분이 얽혀있기에 잡아놓고 남자의 어머님께 전화드림. 아침부터 너무 죄송했으나 그냥보내면 이두분이 돈을 못받으실꺼 같았음.
그남자 어머님도 맨붕이 되서 달려오심.
내가 아들을 얼마나 믿고 있었는데 너 이꼴로 살고 있었냐고
내가 자식을 헛키웠다 하시며 A, B 두분께 돈은 꼭 돌려주겠다 약속하심.
이 와중에도 이 쉬레기는 허리에 손딱 올리고 잠에 취해서 자꾸 집에 가려고함.
여차저차 얘기 다하고 보내고 생각하니 참.....뭐이런 버라이어티한 일이 있나 싶음.
위에서 적은 글은 정말 정황의 10분의 1도 못담아 낸 거임.
본인에겐 정말 세상 어디에도 없을 믿을만한 남자였고 내 미래를 맡겨도 되겠다
생각할 정도로 괜찮은 남자처럼 치장함.
아니....치창이라 설명하기에도 모자랄만큼 철저히 이중..아니 삼중 생활을 해온거임.
세상에.....이런사람도 있구나 싶고 허언증? 뭐 이런 병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신종 사이코 패스 같기도 함,
본인은 참 사람좋아하고 잘 믿고 따르는 타입인데...
30대 중반을 달리는 이제..정말 남자는 못믿겠음...
그사람은 판을 안본다 했음.....
진짜 또다른 피해자가 생길것같아서 글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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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구로쪽에 사는 83년생 신씨! 키 184에 안경끼고
농구 좋아하고 광고일 한다 했던 쉬레기!
그렇게 살아서 너한테 뭐가 득이 되겠니....
정신차리고 정직하게 살아
혹시나 이런 비슷한 남자를 만난다면...
핸드폰부터 뒤져보시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