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때문에 돌아버리겠어요

N2013.10.20
조회169
저는 고1여고생이고 저에게는 대학생4학년언니와

고3언니가있습니다.



제목속의언니는 고3언니입니다.

어릴때부터 저는 고삼언니에게 상처를받았습니다.



괴롭힘의 시작은 언니가초6때

저는 언니의 만원을 몰래 썼습니다.

그일을 알게된언니는 그일이있던후로 저에게 돈을뺏고 때리고 욕을일삼았습니다.



점점 제가 중학생이되고하니 때리지는않고

폭언은 계속되었습니다.



본론으로 가서 언니가 고삼이라고

도가지나치게 예민합니다.



주위사람은 공부를 열심히한다고 그러니 이해하라

하시더군요.



하지만 공부를하는사람이 집앞독서실을안가고 친구랑같이 한다고 버스타고 삼십분거리인 도서관을가고

학원마치고 친구들이랑 밥먹고오고 수다떨다오고

몰래 영화보러가고 그럽니까?



참 어이없네요. 몇일전에는 제가 티비를보는데 갑자기 마음대로 채널을 돌리더니 끄더군요

그래서 제가다시키려하니

"키지마라"

이럽니다



그래서 전 왜? 라고했죠

이유가 재미없으니 키지말래요 그러고는 닥치고켜지말라면 켜지말래요



그리고 오늘은 제가 엄마한테 말을하는데

바로옆에있던 언니가 "아 말이왜그렇게많은데"

라고합니다



저는 단지 밤을먹으며 엄마에게 벌레가있으면 어떡하냐는 말밖에안했는데말입니다.

이외에도 많은사소한것으로 폭언을 일삼습니다.



슬프게도 엄마나 아빠나 큰언니는 작은언니의 행동들을 그냥 고삼이니 제가이해하라고 합니다.



살기싫습니다. 마주치기도싫고 말걸기도싫고

같이있기도 싫고 이제는 내핸드폰에있는노래가 언니한테도 있으면 기분이나쁠지경입니다



제가 참아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