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정도에 친구의소개로 카톡친구로 알게댄에와 친해져 9월 15일부터 사겻습니다 누나 였고 22살이였습니다
10월 17일날 누나가 많이 삐져서 첨으로 얼굴을 보러 갔습니다 벌써 1년전이군요
전 대구였고 그에는 서울 권이였기에 장거리연예 였습니다 서로 학교나 일할떄빼곤 항상 같은게임하면서 톡하면서 붙어있었습니다
근데 재가 너무나도좋아한 나머지 휴학을내고 인천으로가서 자취방을잡고 잡고 지내기 시작했습니다
데이트도하고 너무 즐거운 나날이였습니다 겨울에 목도리 받은게 생각이나내요 직접 떠준거였는데
통금이 12시라 그리 오래있진못했지만 2주에한번이라도
그에를 보는게 너무좋았고 웃는 얼굴이 대게 이뻣습니다
그렇게 1년간 사귀다가 저번달 9월 2일 복학을 하게대서 다시 대구로 왔습니다
수업자체가 월화수 만 하고 나머지는 다 공강으로 짜놓은 상태였는데 목금토일은 재가 분명 서울을 갈 시간이댓었습니다
근데 재가 게임에 미쳐서 낮과밤을 바꾸며생활 하다 자꾸 못가게댓습니다
걔는 일찍자고 아침에 일어나는 생활이였고 저는 밤을 새고 강의를 듣고 다시 자는 생활이였습니다 그렇게 연락이 차츰안대다
10월 12일 바부멍충이라는 문자가 왔는데 전 재입장만 관찰한 나머지 문자가 자주안오는 여친한태 삐져서 집앞이야? 빨리들어가 라고 카톡을 한채 그냥 전화도 안한채 그렇게 톡만을 남겻습니다 그게 마지막 기회였죠...그리곤 연락이 자주안대다 10월 15일 겨우겨우 연락이 댓습니다 그리곤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일단 무작정 "왜" 라며 이유를 묻는데도 아무이유가 없답니다 너무 정신이 나간나머지 내일 수업이고머고 당장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버스 에서 카톡으로 받은건 한번만더 기회를 달라고 하니까
친구로는 남아줄수있어^^ 라고 오더군요....
3시간 30분 정도 걸리더군요 밤 8시쯤에 도착해서 잠깐 시간이대냐고 묻고 집앞에있는 커피숍에 같이갔습니다
이대로 해어질순없다는 생각에 울먹이면서 잡았습니다
1달만 더기회를 줄순없겠냐고 하니까 안대겠답니다
전여친:너 학교는? 내일 수업 없어?
나:응 있어
전여친:차라리 내일수업듣고오지 이렇게 무작정 오면 어떻게?
사실 연락 안댄것도있는데 솔직히 그전에 행동들도 별로마음에들진않아 휴학은 좀아니잖아
무작정 이렇게 온것도 좀 그렇고....
나:내가못해준거야?
전여친:아니 잘해줫어
마음이 닫힌거같더라구요..한번도 사랑하지도않은것처럼 그렇게 대하더라구요..
지금도 그날 누나를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날 누나가 감기라 쌍화탕을 사갔는데 끝까지 안먹겠다는군요
겨우 친구잖아 라면서 겨우겨우 건내줫습니다...
그렇게 대구로 오는 버스안에서 계속 울었습니다 내가 눈물이 그렇게많은줄 첨알았내요
새벽에 도착해서 소주 2병을 사서 혼자 먹으면서 겨우겨우 공원에서 노숙을했습니다
학교 근처 재원룸으로 돌아와서 하필 띈건 편지랑 커플링 그리고 휴대폰엔 재가직접 구운 쿠키선물이랑 누나 얼굴 뿐이였습니다 하루종일울다가 겨우겨우 지웠습니다 정말 큰맘먹고..
그렇게 재발 기회를 달라고 몇번을 잡았는데 끝에 돌아오는건 안대겠다 였습니다
전 정말 잘해줫다고 생각했습니다 복학하고 나서 일은 지금도 너무나 미안합니다
그렇게 잡았는데 여친한태 원망보다는 너무미안하고 지금도 너무 사랑합니다
마음 정리는 하고있는데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남자는 해어진후 개운하고 그저 담배 한대피면 낮는다고 그러던대 대채 누가 한소린지 진짜 가슴이 너무 아프고 안좋은 생각도 많이드내요
재가 해어지기전까진 대게 쿨한사람인줄 알았습니다
친구들도 안어울리게 왜이러냐고 왜궁상이냐고 친구들도 만나봣고 술도 먹어보고 노래도 불러봣습니다 그좋아하던 게임도 손에 잡히지가않아서 그저 누워서 울기만 할뿐이내요 재가 대채 어떻게해야 마음이 접힐까요 너무 착잡합니다...
꿈에서도 머하냐능 하면서 카톡이오고 웃는얼굴이 보이더군요 이틀전에 일어나마자 1시간내내 울었습니다 첨엔 "머해" 라고 카톡도 보내면 "게임해 ㅋㅋ" 머이런식으로 카톡이 오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친구로 남을수록 그리움만 커지고 저만더 비참하게 대는거같더라구요
한가지 사건떄문이아니라 많은걸 참으면서 마지막에 뱉은말이 해어져라는것도 아는데
지금도 자꾸 추억이 생각납니다 그에가 날괴롭히는게아니라 내가 그에를 생각해서 괴로운건대도 왜 자꾸 자해를 하는지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힘이 듭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21살 남자구요..
작년 6월 정도에 친구의소개로 카톡친구로 알게댄에와 친해져 9월 15일부터 사겻습니다 누나 였고 22살이였습니다
10월 17일날 누나가 많이 삐져서 첨으로 얼굴을 보러 갔습니다 벌써 1년전이군요
전 대구였고 그에는 서울 권이였기에 장거리연예 였습니다 서로 학교나 일할떄빼곤 항상 같은게임하면서 톡하면서 붙어있었습니다
근데 재가 너무나도좋아한 나머지 휴학을내고 인천으로가서 자취방을잡고 잡고 지내기 시작했습니다
데이트도하고 너무 즐거운 나날이였습니다 겨울에 목도리 받은게 생각이나내요 직접 떠준거였는데
통금이 12시라 그리 오래있진못했지만 2주에한번이라도
그에를 보는게 너무좋았고 웃는 얼굴이 대게 이뻣습니다
그렇게 1년간 사귀다가 저번달 9월 2일 복학을 하게대서 다시 대구로 왔습니다
수업자체가 월화수 만 하고 나머지는 다 공강으로 짜놓은 상태였는데 목금토일은 재가 분명 서울을 갈 시간이댓었습니다
근데 재가 게임에 미쳐서 낮과밤을 바꾸며생활 하다 자꾸 못가게댓습니다
걔는 일찍자고 아침에 일어나는 생활이였고 저는 밤을 새고 강의를 듣고 다시 자는 생활이였습니다 그렇게 연락이 차츰안대다
10월 12일 바부멍충이라는 문자가 왔는데 전 재입장만 관찰한 나머지 문자가 자주안오는 여친한태 삐져서 집앞이야? 빨리들어가 라고 카톡을 한채 그냥 전화도 안한채 그렇게 톡만을 남겻습니다 그게 마지막 기회였죠...그리곤 연락이 자주안대다 10월 15일 겨우겨우 연락이 댓습니다 그리곤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일단 무작정 "왜" 라며 이유를 묻는데도 아무이유가 없답니다 너무 정신이 나간나머지 내일 수업이고머고 당장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버스 에서 카톡으로 받은건 한번만더 기회를 달라고 하니까
친구로는 남아줄수있어^^ 라고 오더군요....
3시간 30분 정도 걸리더군요 밤 8시쯤에 도착해서 잠깐 시간이대냐고 묻고 집앞에있는 커피숍에 같이갔습니다
이대로 해어질순없다는 생각에 울먹이면서 잡았습니다
1달만 더기회를 줄순없겠냐고 하니까 안대겠답니다
전여친:너 학교는? 내일 수업 없어?
나:응 있어
전여친:차라리 내일수업듣고오지 이렇게 무작정 오면 어떻게?
사실 연락 안댄것도있는데 솔직히 그전에 행동들도 별로마음에들진않아 휴학은 좀아니잖아
무작정 이렇게 온것도 좀 그렇고....
나:내가못해준거야?
전여친:아니 잘해줫어
마음이 닫힌거같더라구요..한번도 사랑하지도않은것처럼 그렇게 대하더라구요..
지금도 그날 누나를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날 누나가 감기라 쌍화탕을 사갔는데 끝까지 안먹겠다는군요
겨우 친구잖아 라면서 겨우겨우 건내줫습니다...
그렇게 대구로 오는 버스안에서 계속 울었습니다 내가 눈물이 그렇게많은줄 첨알았내요
새벽에 도착해서 소주 2병을 사서 혼자 먹으면서 겨우겨우 공원에서 노숙을했습니다
학교 근처 재원룸으로 돌아와서 하필 띈건 편지랑 커플링 그리고 휴대폰엔 재가직접 구운 쿠키선물이랑 누나 얼굴 뿐이였습니다 하루종일울다가 겨우겨우 지웠습니다 정말 큰맘먹고..
그렇게 재발 기회를 달라고 몇번을 잡았는데 끝에 돌아오는건 안대겠다 였습니다
전 정말 잘해줫다고 생각했습니다 복학하고 나서 일은 지금도 너무나 미안합니다
그렇게 잡았는데 여친한태 원망보다는 너무미안하고 지금도 너무 사랑합니다
마음 정리는 하고있는데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남자는 해어진후 개운하고 그저 담배 한대피면 낮는다고 그러던대 대채 누가 한소린지 진짜 가슴이 너무 아프고 안좋은 생각도 많이드내요
재가 해어지기전까진 대게 쿨한사람인줄 알았습니다
친구들도 안어울리게 왜이러냐고 왜궁상이냐고 친구들도 만나봣고 술도 먹어보고 노래도 불러봣습니다 그좋아하던 게임도 손에 잡히지가않아서 그저 누워서 울기만 할뿐이내요 재가 대채 어떻게해야 마음이 접힐까요 너무 착잡합니다...
꿈에서도 머하냐능 하면서 카톡이오고 웃는얼굴이 보이더군요 이틀전에 일어나마자 1시간내내 울었습니다 첨엔 "머해" 라고 카톡도 보내면 "게임해 ㅋㅋ" 머이런식으로 카톡이 오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친구로 남을수록 그리움만 커지고 저만더 비참하게 대는거같더라구요
한가지 사건떄문이아니라 많은걸 참으면서 마지막에 뱉은말이 해어져라는것도 아는데
지금도 자꾸 추억이 생각납니다 그에가 날괴롭히는게아니라 내가 그에를 생각해서 괴로운건대도 왜 자꾸 자해를 하는지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