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중에..

아무리2008.08.25
조회9,772

너를 고를래? 어머니를 고를래?라고 한다면..

 

적어도 60프로 이상은 어머니를 고른다고 내가 장담한다.

 

나역시, 그럴테니까.. 언제 떠날지도 모르고.. 오직 내가 노력한 만큼만 돌아오는

 

여자보다는...

 

후레자식처럼 하고. 막되먹어도 한결같은 어머니의 사랑이 더아름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남자들에게 사랑도 너희가 생각하는 것처럼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현실적인 것이다.

 

이십대의 사랑이나 그렇지..

 

삼십대의 사랑은.. 그냥 아이 낳고.. 편안하고.. 

 

믿고 내가정을 맏길 수 있는 그런 여자면 족하다.

 

그에 해당이 안된다면, 당연히 바뀔수도 있고.. 그에 맞는 여자를 만날려고 할 것이다.

 

그런 여자 때문에. 어머니를 팽개치려는 남자가 몇이나 있을까??

 

여자에게 가족이란, 나, 남편, 아이이지만,

 

남자에게 가족이란, 부모님, 나, 아내, 자식이다.

 

그가족 구성원하나도 놓칠 수가 없고.. 놓쳐야 한다면 당연히 바꿀수 있는 아내이다.

 

이런 현실을 욕해도 할수 없지만, 

 

많은 남자들의 생각이 그렇다.

 

 

그것을 이해 못 한다면 차라리 결혼하지 마라!!! 아니면 고아를 만나던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한테 차별을 받았거나.. 후래자식을 만나라!!!

 

그게 속편할 것이다!!! 남자들은 바뀔려면 멀었으니까..

 

 

그리고 솔직히 바뀌고 싶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