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만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처음엔 장거리 연애를 하였기에 더 간절하고 저에게 무한 사랑과 믿음을 한없이 주던 그런 제 남자친구였죠. 결국,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 쪽으로 일자리를 알아보기 시작하였고 남자친구 집 근처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전라도광주에서 수원. 점점 변해가는 남자친구. 점점 서운해서 알아달라고 투정이 늘어가는 저. 피씨방을 그렇게나 좋아했더군요. 그것도 거짓말을 밥먹듯이 할정도로. 그것도 남자친구 친구한테 들었답니다. 누나. 좀 잡아달라고. 심각한거같다고. 오직했음 친구가 그런말을 합니다. 전 200% 믿음을 준 남자친구에게 실망했죠. 거기에 여자들이랑도 따로 연락하고 그랬거든요. 충격이였죠. 그래서 피씨방 때문에 미친듯이 많이도 싸웠답니다. 당연히 알죠. 여자들이 쇼핑하고 치장하는데에 스트레스를 푸는것처럼 남자들도 겜으로 스트레스를 푼다는것쯤은. 하지만 여자까지 연락하면서 그러는걸 보니 정말 하게 하고싶지않더라구요. 점점 더 달라져만가고. 저는 같이 있어자는 . 같이 머하자는 투정이 늘어갔고 .남자친구는 지쳐만 했습니다. 전 행동이 바뀌지않음 투정도 덜 부렸겠지요. 물론, 같이있고 싶기두 했구요 그런데 어느날 핸드폰을 보는데 채팅? ..... 이상한 채팅어플 깔아서 여자들이랑 잠자리하려고.. 채팅을 하더라구요 와.정말 머리에 총맞은둣. 이런남자였나? 이것때문에 또 한달간 피튀기에 싸웠어요 첨엔 호기심이라해소 믿었죠 그러다보니 전 의심하는 여자가 되어가고있었고 평소에 잘 보지도않은 핸드폰을 검사하듯 보게되었고.. 볼때마다 먼가 걸리게되고.. 자주만나기에 전화통화도 자주않하는데 한번씩 할때마다 통화중이 오래걸려소 나중에 통화목록보면 그 시간만 지워져있고 물어보면 짜증내고 의심하지마라고하더라규요 전 그래도 헤어질 생각은 안했어요 넘 좋아했기때문에. 이런 저도 신기하더라구요. 근데 점점 더 심하더라구요 아무여자한테나 만남가능? 자고싶다 등둥 ......아 내남자가.... 어떤 여자한테는 폰으로 전화와서는 저한테 불쌍하다고까지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너년한테 만족을 못하는거라고 그런남자친구 왜사귀냐고 다른생각하고있눈 남자친규를 ...정말.. 그래도 미안하다고하면 싸우다가도 봐주고... 다시는 안하겠다고 대신 안할테니까 피씨방 가게 해달라고.. 그래서 저 남자친구랑 일주일에 6~7 번은 피씨방에서 4시간이상 겜했습니더. 이번에 사건은. 첫 휴가를 쓰고 놀러갔습니다. 첫휴가에 오랜만에 놀러가기에 남자친구가 많은이야기 하자며 뒤돌아보는 시간도 갖자며... 목~금 1박2일. 금요일 저녁에 와서 토요일에도 저랑 함께 있기로했는데 담날 아빠 일도와줘야한다고해서 제가
분리수거도안되는 쓰레기같은남자.
남자친구랑 만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처음엔 장거리 연애를 하였기에
더 간절하고 저에게 무한 사랑과
믿음을 한없이 주던 그런 제 남자친구였죠.
결국,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 쪽으로 일자리를
알아보기 시작하였고 남자친구 집 근처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전라도광주에서 수원.
점점 변해가는 남자친구.
점점 서운해서 알아달라고
투정이 늘어가는 저.
피씨방을 그렇게나 좋아했더군요.
그것도 거짓말을 밥먹듯이 할정도로.
그것도 남자친구 친구한테 들었답니다.
누나. 좀 잡아달라고. 심각한거같다고.
오직했음 친구가 그런말을 합니다.
전 200% 믿음을 준 남자친구에게 실망했죠.
거기에 여자들이랑도 따로 연락하고 그랬거든요.
충격이였죠.
그래서 피씨방 때문에 미친듯이 많이도 싸웠답니다.
당연히 알죠.
여자들이 쇼핑하고 치장하는데에 스트레스를
푸는것처럼 남자들도 겜으로 스트레스를
푼다는것쯤은.
하지만 여자까지 연락하면서 그러는걸 보니
정말 하게 하고싶지않더라구요.
점점 더 달라져만가고.
저는 같이 있어자는 . 같이 머하자는
투정이 늘어갔고 .남자친구는 지쳐만 했습니다.
전 행동이 바뀌지않음 투정도 덜 부렸겠지요.
물론, 같이있고 싶기두 했구요
그런데 어느날 핸드폰을 보는데
채팅? ..... 이상한 채팅어플 깔아서
여자들이랑 잠자리하려고.. 채팅을 하더라구요
와.정말 머리에 총맞은둣.
이런남자였나?
이것때문에 또 한달간 피튀기에 싸웠어요
첨엔 호기심이라해소 믿었죠
그러다보니
전 의심하는 여자가 되어가고있었고
평소에 잘 보지도않은 핸드폰을 검사하듯
보게되었고.. 볼때마다 먼가 걸리게되고..
자주만나기에 전화통화도 자주않하는데
한번씩 할때마다 통화중이 오래걸려소
나중에 통화목록보면 그 시간만 지워져있고
물어보면 짜증내고 의심하지마라고하더라규요
전 그래도 헤어질 생각은 안했어요
넘 좋아했기때문에.
이런 저도 신기하더라구요.
근데 점점 더 심하더라구요
아무여자한테나 만남가능? 자고싶다 등둥
......아 내남자가....
어떤 여자한테는 폰으로 전화와서는
저한테 불쌍하다고까지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너년한테 만족을 못하는거라고
그런남자친구 왜사귀냐고 다른생각하고있눈
남자친규를 ...정말..
그래도 미안하다고하면 싸우다가도 봐주고...
다시는 안하겠다고 대신
안할테니까 피씨방 가게 해달라고..
그래서 저 남자친구랑 일주일에 6~7 번은
피씨방에서 4시간이상 겜했습니더.
이번에 사건은.
첫 휴가를 쓰고 놀러갔습니다.
첫휴가에 오랜만에 놀러가기에
남자친구가 많은이야기 하자며 뒤돌아보는
시간도 갖자며... 목~금 1박2일.
금요일 저녁에 와서 토요일에도 저랑
함께 있기로했는데 담날 아빠 일도와줘야한다고해서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