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회사 다니기 싫어서 돌아버릴꺼 같아요......
매일매일 악몽같이 지옥같은 회사생활 꿈을 꿔요...
7월달에 사표 썼을때 그냥 딱 잘라서 관두었어야 되는데..
바보같이 부장의 말에 넘어가서, 사직서는 무용지물이 되어버리고..
그때부터 그냥저냥 막 다니고 있는데, 요즘엔 정말 돌아버릴꺼 같이 다니기 싫으네요..
사직서 내고, 어떻게 말을 해야 잘 관둘수 있을까요..
취업도 취업이지만, 관두는것도 이렇게 힘들다니..........
맨날 욕하면서 관둔다는데, 왜 잡는건지.. 이거 참 돌아버리겠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