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200일 됫고 기다린지는 100일정도된 군대간남친이잇는데요ㅠㅠ 저는19살이고오빠는20살인데 그제휴가나와서 놀다가 오늘 가는날이라서 데려다주러 집에갔었는데 원래오빠가 진짜 믿음직스럽고 좀 아껴주거든요? 접때도 가슴에손올라와서 단호하게말하니까 그이후로는 한번도 안그랫엇는데 오늘 집에서 놀다가 자연스럽게 키스를하게됬는데 어쩌다보니 오빠가 눕히더라구요 그러다가 손이올라오길래 잡고 또키스하다가 또올라와서 잡았는데 이번엔손이밑으로 오는거에요 그래서 또잣고있다가 또내려와서 ㅇㅣ번엔그냥 있었거든요 근데 손가락이들어오는거에요ㅠㅠㅠㅠ계속아프다고 하다가 갈시간되서 부랴부랴 챙겨서 나왔는데 눈물이계속나는거에요 계속울고 솔직히저는 오빠가미안하다고 할줄알았는데 괜찮냐고만그래서 더서운하고 그래서계속울었고 화장실갔는데 피가나오는거에요ㅠㅠ무서워서 피낫다고하니까 진짜놀래고당황햇어요 그리고시간 되서 얘기도못하고 보내줬는데..진짜믿었는데 도대체 왜그런걸까요ㅠㅠㅠ 아까 전화왔었는데 미안하다고 자기도후회된다고 그러던데...진심인지도모르겟고 선임이나 동기들한테도 막말하고그럴까바 겁나기도하고ㅠㅠ당연히말햇겠죠? 솔직히남자들만있는데 그런얘기들은당연히하겠죠ㅠㅠ 이제진짜좀무섭고 어떡해야할지모르겠는데 그렇다고 오빠가싫지는않아요 다신안그러기로했는데 안하겠죠..?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22
휴가나온남친 무슨생각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