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금 쓸말이많은거같아 판에 이런거 쓰는거 오글거려서 잘쓰지도않는데 부끄러워서 친구아이디로 이렇게 적고있는거야 반말로쓰는거좀 이해해주라 편하게 친구한테 말하는것처럼 쓰는거야 일단 나랑 그오빠랑 4살차이였어 뭐..남들이 보기않좋을수도있겠지만 우리는 인터넷카페에서만났어 5월달?쯤에 만났는데 그때 영화한편보고 끝이였어 근데 그후로 5월말쯤부터 우리가 진짜 자주만났어 그오빠가 수학을 잘하거든? 그래서 과외좀 해달라했지ㅎㅎ 근데 이렇게 계속만나다보니까 자꾸 보고싶고 안만나면 왠지 서운하고 사귀는건아니여도 여자만난다그러면 괜히 질투도 나고 그랬어 우리가 진짜 사귀지만 않았지 손잡고 안고 그러면서 스킨쉽이 정말 자연스러웠어 스킨쉽이 자연스러우니까 나도모르게 좋아하게된거지 우리 정말 많이돌아다녔어 카페도 많이다녔고 내가 영화좋아한다니까 영화도자주보고 그랬었어. 4살차이라는게 느껴지지않을만큼 친구같이 편했었는데 그후로 7월17일에 내가 편지써준다는 핑계로 고백을 했었어ㅎ 그렇게 우리는 사귀게됬거든? 사귄다음에 잡는 손은 다르더라구ㅋㅋ.. 설렜어...ㅎㅎ 정말 재밌었는데 짧게사겼다고 느낄수있지만 자주만난덕에 정말 행복했어 사귀고있는동안은 우린절대 헤어지지말고 결혼까지하자 이러면서 사겼어 어느커플이나 다름없이. 백화점에 가구코너있잖아 그런쪽 지나가면 우리나중에커서 결혼해서 저거사자 이거사자 이런거 사서꾸며보고싶다 이러면서 많이얘기했는데 애기얘기나오면은 우린 애기빨리낳자고 약속도하고 영화는 수십편봤을껄? 아이스링크장도 갔고, 여의도도 가보고 재밌었어 그리고 내가 유독 밤에는 눈물을 많이흘렸거든..? 처음으로 눈물흘렸을때 우린 헤어지지말자고 꼭헤어지지말자고 내가 울면서 얘기했어 군대갈때도 기다려주겠다고 내가 그랬어 근데.. 정말미안하게도 내가 힘이드니까 이게막 신경을 못써준다는게 너무 미안한거야 그러다보니까 내가 거의 일주일정도를 신경을 못써줬어 전화도 별로않하고 연락도잘않하고 그랬던거지 나는 진짜 아직도 내가 그때 왜그랬는지 후회중이야 횃김에 헤어지자는 말을 했어 정말 미안한데 헤어지자고 내가 오빠한테 신경못써주는게 너무 미안하다고 근데 사람의 심리가 진짜 이상하다? 헤어지면 편할줄알았는데 그게아니야 내가 너무좋아했으니까 너무 좋아해서 뽀뽀만해도 나는 설렜어 나는 그랬어.. 오빠가 알겠다고 이래저래말안하겠다고 하면서 우리그만하자고 그랬어 근데 그말을 듣는순간 아...이제내사람이아니구나 라고 생각이드는거야 헤어진당일날 너무 슬픈거야 내가 엄청커다란일을 벌인거잖아.. 그래서 마냥울었어 그담날에는 학교가는내내 버스에서도 훌쩍이고 학교가서는 펑펑울었어 애들이 뭐라고 말은하는데 대답은 못하겠는거야 왜그러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그냥 울었어 정말슬픈거야 좋아하는 사람을 내가 챙겨주지못한다는 맘에 헤어지는거 그게 가장 슬픈이별인거같아 실컷욕하고 헤어지는게 낫다고 생각해 지금나는 그사람이 너무 그리워 연락하고싶지만 그럼 내가 너무 못된거같아서 못하겠어 그냥이대로 잊어야지 긴글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오빠 잘지내? 나진짜 오빠생각많이나는데 잘지내고있어? 내가사준 생일선물은 잘가지고있는거지? 양말이랑 컵이랑 잘쓰고있는거지? 인형은 버린거아닌가몰라 어쨋든 오빠도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해 나도 빨리 오빠 잊어볼게 정말로 헤어진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부터 보고싶은건지 지금부터 이러면 앞으로는 어쩔란지 나정말 큰일이다
헤어진지몇일이나지났다고보고싶은거지
일단 조금 쓸말이많은거같아
판에 이런거 쓰는거 오글거려서 잘쓰지도않는데
부끄러워서 친구아이디로 이렇게 적고있는거야
반말로쓰는거좀 이해해주라
편하게 친구한테 말하는것처럼 쓰는거야
일단 나랑 그오빠랑 4살차이였어
뭐..남들이 보기않좋을수도있겠지만
우리는 인터넷카페에서만났어
5월달?쯤에 만났는데 그때 영화한편보고 끝이였어
근데 그후로 5월말쯤부터 우리가 진짜 자주만났어
그오빠가 수학을 잘하거든?
그래서 과외좀 해달라했지ㅎㅎ
근데 이렇게 계속만나다보니까 자꾸 보고싶고
안만나면 왠지 서운하고 사귀는건아니여도 여자만난다그러면
괜히 질투도 나고 그랬어
우리가 진짜 사귀지만 않았지
손잡고 안고 그러면서 스킨쉽이 정말 자연스러웠어
스킨쉽이 자연스러우니까 나도모르게 좋아하게된거지
우리 정말 많이돌아다녔어
카페도 많이다녔고 내가 영화좋아한다니까 영화도자주보고
그랬었어.
4살차이라는게 느껴지지않을만큼 친구같이 편했었는데
그후로 7월17일에 내가 편지써준다는 핑계로 고백을 했었어ㅎ
그렇게 우리는 사귀게됬거든?
사귄다음에 잡는 손은 다르더라구ㅋㅋ..
설렜어...ㅎㅎ
정말 재밌었는데
짧게사겼다고 느낄수있지만
자주만난덕에 정말 행복했어
사귀고있는동안은 우린절대 헤어지지말고 결혼까지하자
이러면서 사겼어
어느커플이나 다름없이.
백화점에 가구코너있잖아
그런쪽 지나가면 우리나중에커서 결혼해서 저거사자 이거사자
이런거 사서꾸며보고싶다 이러면서 많이얘기했는데
애기얘기나오면은 우린 애기빨리낳자고 약속도하고
영화는 수십편봤을껄?
아이스링크장도 갔고, 여의도도 가보고 재밌었어
그리고 내가 유독 밤에는 눈물을 많이흘렸거든..?
처음으로 눈물흘렸을때
우린 헤어지지말자고 꼭헤어지지말자고 내가 울면서 얘기했어
군대갈때도 기다려주겠다고 내가 그랬어
근데.. 정말미안하게도
내가 힘이드니까
이게막 신경을 못써준다는게 너무 미안한거야
그러다보니까 내가 거의 일주일정도를 신경을 못써줬어
전화도 별로않하고 연락도잘않하고 그랬던거지
나는 진짜 아직도 내가 그때 왜그랬는지 후회중이야
횃김에 헤어지자는 말을 했어
정말 미안한데 헤어지자고
내가 오빠한테 신경못써주는게 너무 미안하다고
근데 사람의 심리가 진짜 이상하다?
헤어지면 편할줄알았는데 그게아니야
내가 너무좋아했으니까
너무 좋아해서 뽀뽀만해도 나는 설렜어
나는 그랬어..
오빠가 알겠다고 이래저래말안하겠다고 하면서
우리그만하자고 그랬어
근데 그말을 듣는순간
아...이제내사람이아니구나
라고 생각이드는거야
헤어진당일날 너무 슬픈거야 내가 엄청커다란일을 벌인거잖아..
그래서 마냥울었어
그담날에는 학교가는내내 버스에서도 훌쩍이고
학교가서는 펑펑울었어
애들이 뭐라고 말은하는데
대답은 못하겠는거야
왜그러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그냥 울었어
정말슬픈거야
좋아하는 사람을 내가 챙겨주지못한다는 맘에 헤어지는거
그게 가장 슬픈이별인거같아
실컷욕하고 헤어지는게 낫다고 생각해
지금나는 그사람이 너무 그리워
연락하고싶지만 그럼 내가 너무 못된거같아서 못하겠어
그냥이대로 잊어야지
긴글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오빠 잘지내?
나진짜 오빠생각많이나는데
잘지내고있어?
내가사준 생일선물은 잘가지고있는거지?
양말이랑 컵이랑 잘쓰고있는거지?
인형은 버린거아닌가몰라
어쨋든 오빠도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해
나도 빨리 오빠 잊어볼게
정말로 헤어진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부터 보고싶은건지
지금부터 이러면 앞으로는 어쩔란지 나정말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