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것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관허스님- 다 그럽디다 사람 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능력있다고 해서 하루 밥 열끼 먹는것도 아니고 많이 배웠다 하여 남들 쓰는 말과 다른말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치고 살아봤자 사람 사는 일 다 그렇고 그럽디다 다~ 거기서 거깁디다 (중략) 남에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내 눈에서 피 눈물 난다는 말 그 말 정말입디다 내꺼 소중한줄 알면 남에꺼 소중한줄도 알아야 합디다 니꺼 내꺼 악쓰며 따져봤자 이 다음에 황천갈때 관속에 넣어 가는것 아닙디다 남녀간에 잘났네 못났네 따져봤자 컴컴한 어둠 속에선 다 똑같습디다 니 자식 내자식 따지지 말고 그저 다같은 내 새끼로 품어 키워내면 이 세상에 왔다간 임무 완수하고 가는 겁디다 거둘 노인이 계시걸랑 정성껏 보살피어 내 앞날 내다 보시길 나도 세월이 흘러 늙어 갑디다 어차피 내 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해 세상과 싸워봤자 자기만 상처받고 사는것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속 편하고 남 안울리고 살면 그 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관허스님 - 인생이란 것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유재열의 책속의 한줄 - 인생이란 것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인생이란 것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관허스님-
다 그럽디다
사람 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능력있다고 해서 하루 밥 열끼
먹는것도 아니고
많이 배웠다 하여
남들 쓰는 말과
다른말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치고
살아봤자
사람 사는 일 다 그렇고
그럽디다
다~ 거기서 거깁디다
(중략)
남에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내 눈에서 피 눈물 난다는 말
그 말 정말입디다
내꺼 소중한줄 알면
남에꺼 소중한줄도 알아야 합디다
니꺼 내꺼 악쓰며 따져봤자
이 다음에 황천갈때 관속에
넣어 가는것 아닙디다
남녀간에
잘났네 못났네 따져봤자
컴컴한 어둠 속에선
다 똑같습디다
니 자식 내자식 따지지 말고
그저 다같은 내 새끼로 품어
키워내면
이 세상에 왔다간
임무 완수하고 가는 겁디다
거둘 노인이 계시걸랑
정성껏 보살피어
내 앞날 내다 보시길
나도 세월이 흘러 늙어 갑디다
어차피 내 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해
세상과 싸워봤자
자기만 상처받고 사는것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속 편하고
남 안울리고 살면
그 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관허스님 - 인생이란 것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