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 어찌 해야 될지를 몰라서 얘기라도 좀 들으면 편할까 싶어 글써요 악플이 걱정되긴 하나 설마 이런 글에도 악플다는 정신이상자는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써요 저희 어머니가 이번에 목포 기독 병원에서 수술을 받으셨어요 팔인대쪽에 문제가 있으셔서 그 수술을 받으셨는데 수술을 한후에 의사가 힘줄을 있는대로 당겨서 수술을 하는 바람에 여유힘줄이 없어서 팔이 굽혀지지가 않았답니다 그런데 막 수술을 하고 난 당시에는 그걸 몰랐고 그냥 수술 후유증인 지 알고 의사가 물리치료를 시키더랍니다 물리치료를 하고서도 안대다 보니 다시 검진을 받아보니 까 수술이 잘못대었던 것이지요 그래서 결국 수술했던걸 풀어 냈습니다 그러면 저희의상식으로는 수술이 잘못되어 지금 아예 팔을 못쓰게 되었으니 당연히 보상을 생각하 게 되지 않겠습니까 사람이 살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한 부분이니까요 멀쩡하게 까지는 안되더라도 쓸수 있게는 다시 수술을 해줬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병원에서는 보상해 줄수 없으니 법대로 할려면 해라 라는 식이라더군요........ 지금 어머니가 목포 기독병원에서 수술받고 나서 그런 일을 당하시고 혹시 팔을 재수술 할수 있는 지 알아 보기 위해 광주에 좀더 큰 병원으로 가시는 중이세요 만약에 수술이 안된다면 진짜 말마따나 평생 장애인으로 사셔야 하는데 본인은 얼마나 답답 하시겠 어요 어렵지 않은 수술이라고 간단한 수술이라고 해서 그병원에서 한건데........... 알아보니까 대부분 수술할때 쓴 동의서때문에 소송을 걸어도 이기기 힘들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이런경우엔 그냥 억울하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의료소송에 대해 알아봤는데 대부분 분들이 소송걸어도 진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렇다고 변호사랑 상담하자니 뭔가 무조건 하라고만 할거 같구요........ 어떤분들은 몇년씩 걸리니까 각오라하고 하시기도 하고 어떤말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팔이 돌아 오지 않으면 어쩌죠...... 그렇게 되면 우리 어머니 너무 불쌍해 지시는데.................
도움이 필요해요 ㅠ_ㅠ
너무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 어찌 해야 될지를 몰라서 얘기라도 좀 들으면 편할까 싶어 글써요
악플이 걱정되긴 하나 설마 이런 글에도 악플다는 정신이상자는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써요
저희 어머니가 이번에 목포 기독 병원에서 수술을 받으셨어요
팔인대쪽에 문제가 있으셔서 그 수술을 받으셨는데 수술을 한후에
의사가 힘줄을 있는대로 당겨서 수술을 하는 바람에 여유힘줄이 없어서
팔이 굽혀지지가 않았답니다 그런데 막 수술을 하고 난 당시에는 그걸 몰랐고 그냥 수술 후유증인
지 알고 의사가 물리치료를 시키더랍니다 물리치료를 하고서도 안대다 보니 다시 검진을 받아보니
까 수술이 잘못대었던 것이지요 그래서 결국 수술했던걸 풀어 냈습니다
그러면 저희의상식으로는 수술이 잘못되어 지금 아예 팔을 못쓰게 되었으니 당연히 보상을 생각하
게 되지 않겠습니까
사람이 살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한 부분이니까요
멀쩡하게 까지는 안되더라도 쓸수 있게는 다시 수술을 해줬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병원에서는 보상해 줄수 없으니 법대로 할려면 해라 라는 식이라더군요........
지금 어머니가 목포 기독병원에서 수술받고 나서 그런 일을 당하시고 혹시 팔을 재수술 할수 있는
지 알아 보기 위해 광주에 좀더 큰 병원으로 가시는 중이세요
만약에 수술이 안된다면 진짜 말마따나 평생 장애인으로 사셔야 하는데 본인은 얼마나 답답 하시겠
어요 어렵지 않은 수술이라고 간단한 수술이라고 해서 그병원에서 한건데...........
알아보니까 대부분 수술할때 쓴 동의서때문에 소송을 걸어도 이기기 힘들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이런경우엔 그냥 억울하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의료소송에 대해 알아봤는데 대부분 분들이 소송걸어도 진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렇다고 변호사랑 상담하자니 뭔가 무조건 하라고만 할거 같구요........
어떤분들은 몇년씩 걸리니까 각오라하고 하시기도 하고
어떤말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팔이 돌아 오지 않으면 어쩌죠......
그렇게 되면 우리 어머니 너무 불쌍해 지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