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기간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냥 사람 자체가 너무 보기 힘든 것 같은 이나영
얼마전에 원빈이랑 해외로 여행 갔다 왔다는 소식 정도로만 듣고
그냥 근황이 너무 궁금했는데 모처럼 행사에 다녀왔다는 소식이...!
거기서 찍힌 사진들은 보는데 후보정도 하나 없이 실물 느낌 짱짱 나는 사진들 뿐
하지만 여신이 서있을 뿐이고......
연애하더니 더 예뻐지는 것 같은 나영언니...
이렇게 보니까 나이 먹는 건 속일 수 없어 보이긴 하지만
나이 먹는 것마저 아름답게 나이 먹어서 감탄을...
옆선이 어쩜 저렇게 입체적일 수가 있는지....
와....
나랑 같은 한쿡싸람 맞아여?ㅜㅜ
정말 분위기로는 따라올 사람이 음슴
비율도....ㅠㅠ
이렇게 나이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원빈이 새삼 부러워지네여.....
(출처는 사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