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인사부터 안녕하세요 ㅇㅅㅇ.. 자기소개는간단히하겠어연 ~ 저는 숙녀분들을 상대로 조그마한 옷가게를하고 있답니다. 문제가된 부분이 무엇인지 말할것같으면~저의가게가 쓰레기 보관소가 되고있습니다. 얼마나 구슬땀흘리며 정성을 쏫아부은 공간인데........너무 속상하네요 ,,, 제가 가게를 오픈한지는 한 두달?정도 넘어서 가는데요 자리를잡는데 정신 없는터라 쓰레기가 가게에 나쁜영향을 끼칠거라고는 직접 실감하지 못했었어요. 그냥 불쾌감에 그치는정도 ? 제 생각이 짧았던거죠 우선순위로 처리해야될 부분이였다는걸 요즘에서에 느끼고있어요. 유난떤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 조심스럽게 올려보지만 첨부사진을 보면 길 모퉁이도 아닌 가게 출입문 정면에서 쓰레기를 끼고 있습니다.. 이얼마나 무지막지한 사태입니까... 가게앞 세발자국만 나가서면 쓰레기장이라니...... 쓰레기도 모자라서 음식물쓰레기통도 자그마치 두개나 껴안고 산답니다. 악취와 불쾌감 시선도 문제가 되지만 무엇보다 그로인한 족보도 모르겠는 벌레들과의 전쟁이 제일 무서워서 털이 쭈삣쭈삣 선다니까요. 제가 언변이 뛰어나지 못해서 어떡해 표현해야 제가 느끼는 그대로를 말로 전할수있을까 고민되는가운데 최대한 노력하고있는지금 제 심정을 조금이나마알아주시며 봐주시면 좋겠어요... 저혼자만 피해를 입고 있는게 아니라 힘을내서 처리하려 애는쓰고있는데 어느부분에서 시작해서 끝을볼지 엄두가안서내요 종량제봉투사용하면 그나마 감지덕지 이건 뭐 밭이나 다름 없어요 거름주는것도아니고 콩깍지를 산더미처럼쌓아놓고 버리질않나 개념없이 라면이 여기저기 슉슉 바닥에 정체모를 국물은 줄줄세고 있고 버리는 사람도 쓰레기라 더러워서 버리는건데 왜 자신한테만 더러울꺼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난그게 쌓이고쌓여서 내가게까지 더러워지고 있는데... 벌레가 배설도하고 옷에서 피살되어 옷도 몇번 버렸어요 벌레가 손님들 에게 불쾌감을줄땐 저로선 손님 놓치는거죠 시도때도 없이 윙윙 거리고 있으니 환경업체에서는 무단으로 버린쓰레기수거해가지도 않는다고하고 그래서 더쓰레기 장되고있고 단속은커녕 무엇도 해주지도않고 그냥 쓰레기 잘버리세요 안가져가요 하면 끝인가봐요 그렇다보니 형식갖춘 쓰레기라도 수거해가질않네요 오늘 종량제 봉투 사다 널부러진 쓰레기들 다담아노아보려고요 그래도 수거를안해주면 ..다죽었어..- - .하 사람나쁜사람 만들지맙시다 버리는사람도 안지켜주고 수거 하는사람도 안지켜주고 쓰레기 속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님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 아그리고 이곳이 원래 지정된 구역이 아니였다고 하네요 상가가 비어있는동안에 어떤사람이 저같은 심정으로 빈상가라 머라하는사람 없겠거니 하고 옴겨둔 모양 이에요 이젠 ,,,주인이 생겼는데 말이에요 ....
쓰레기전쟁
먼저인사부터
안녕하세요 ㅇㅅㅇ..
자기소개는간단히하겠어연 ~ 저는 숙녀분들을 상대로 조그마한 옷가게를하고 있답니다.
문제가된 부분이 무엇인지 말할것같으면~저의가게가 쓰레기 보관소가 되고있습니다.
얼마나 구슬땀흘리며 정성을 쏫아부은 공간인데........너무 속상하네요 ,,,
제가 가게를 오픈한지는 한 두달?정도 넘어서 가는데요 자리를잡는데 정신 없는터라 쓰레기가 가게에 나쁜영향을 끼칠거라고는 직접 실감하지 못했었어요. 그냥 불쾌감에 그치는정도 ?
제 생각이 짧았던거죠 우선순위로 처리해야될 부분이였다는걸 요즘에서에 느끼고있어요.
유난떤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 조심스럽게 올려보지만 첨부사진을 보면
길 모퉁이도 아닌 가게 출입문 정면에서 쓰레기를 끼고 있습니다.. 이얼마나 무지막지한 사태입니까... 가게앞 세발자국만 나가서면 쓰레기장이라니......
쓰레기도 모자라서 음식물쓰레기통도 자그마치 두개나 껴안고 산답니다.
악취와 불쾌감 시선도 문제가 되지만 무엇보다 그로인한 족보도 모르겠는 벌레들과의 전쟁이
제일 무서워서 털이 쭈삣쭈삣 선다니까요.
제가 언변이 뛰어나지 못해서 어떡해 표현해야 제가 느끼는 그대로를 말로 전할수있을까
고민되는가운데 최대한 노력하고있는지금 제 심정을 조금이나마알아주시며 봐주시면 좋겠어요...
저혼자만 피해를 입고 있는게 아니라 힘을내서 처리하려 애는쓰고있는데
어느부분에서 시작해서 끝을볼지 엄두가안서내요
종량제봉투사용하면 그나마 감지덕지 이건 뭐 밭이나 다름 없어요
거름주는것도아니고 콩깍지를 산더미처럼쌓아놓고 버리질않나 개념없이 라면이 여기저기 슉슉
바닥에 정체모를 국물은 줄줄세고 있고 버리는 사람도 쓰레기라 더러워서 버리는건데 왜
자신한테만 더러울꺼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난그게 쌓이고쌓여서 내가게까지 더러워지고 있는데... 벌레가 배설도하고 옷에서 피살되어 옷도 몇번 버렸어요
벌레가 손님들 에게 불쾌감을줄땐 저로선 손님 놓치는거죠
시도때도 없이 윙윙 거리고 있으니 환경업체에서는 무단으로 버린쓰레기수거해가지도 않는다고하고 그래서 더쓰레기 장되고있고 단속은커녕 무엇도 해주지도않고 그냥 쓰레기 잘버리세요 안가져가요 하면 끝인가봐요
그렇다보니 형식갖춘 쓰레기라도 수거해가질않네요 오늘 종량제 봉투 사다 널부러진 쓰레기들
다담아노아보려고요 그래도 수거를안해주면 ..다죽었어..- - .하 사람나쁜사람 만들지맙시다
버리는사람도 안지켜주고
수거 하는사람도 안지켜주고
쓰레기 속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님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
아그리고 이곳이 원래 지정된 구역이 아니였다고 하네요
상가가 비어있는동안에 어떤사람이 저같은 심정으로
빈상가라 머라하는사람 없겠거니 하고 옴겨둔 모양 이에요
이젠 ,,,주인이 생겼는데 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