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금요일 친구랑 같이 까페에서 있다가 친구 귀에 귀걸이가 반짝반짝 하는걸 보니 나도 너무 하고 싶어서 친구랑 같이 금은방을 찾아 갔다 길거리에서는 뚫지말라는 친구의 말씀 야우리근처에 돌아다니다가 찾은 곳이 한화생명건물 앞 다비# 라는 곳! 아저씨 아줌마 부부가 하시는거 같았는데 괜찮아보였응 내가 귀걸이 이때까지 안한 이유가 귀 뚫는게 무서워서 아플까봐 덜덜덜덜덜덜 ㅋㅋㅋ 친구가 이쁜 나비 모양 귀걸이를 뙇!하고 골라줌 주황빛 나비모양 큐빅이 예뻤다 2만 8처넌 ㅎㅎ 귀걸이를 뾰족하게 펜치로 깍아서 귀를 뚫는다고한다 근데 아저씨가 빨리 안뚫어주고 친구붙들고 잡지보면서 앞으로는 집을 안사고 정부에서 빌려 세들어서 사는게 유행이 될거라고 딴소리만 하신다 난 덜덜덜 맘졸이며 기다리는중이구만 쨌든 드디어 귀를 뚫었다 오른쪽은 뚝! 왼쪽은 뚜둑! ㅠㅠ 아팠다 좀. 아저씨가 잘 못 뚫는건지... 내가 귀가 단단한건지. 그런데 이상하게 뾰족하게 한 귀걸이를 안 다듬어준다
처음가본거라 안다듬어주는게 당연한건줄 알았다 룰루랄라 씐난당 >_<
10월 19일 토요일 옆으로 누워자면 귀가 눌려서 귀걸이 뒤 뾰족한 부분에 살이 찔린다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다시 가서 다듬어달라고 했다 귀걸이 뒷부분 다듬어달라고 하는 사람 내가 처음이랜다 본래 안해준댄다 아니ㅡㅡ 귀 아물고 익숙해질때까지 찔리면서 살라고? 귀걸이 귀에 낀 체로 펜치로 뒷부분 자르는 도중 왼쪽 귀걸이가 떨어진 모양이다 내가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라고 가만히 있으라고 한다 막 본드로 붙이고 내가 거울로 보려니까 움직이지 말랜다 ??????? 뭐지 가만히 있었다 귀걸이 다듬고 돈내야되냐고 물어보니까 다음에 이런걸로 오면 돈줘야한다고 한다...
10월 20일 일요일 아는 동생한테 귀걸이 했다고 보여줬는데 왼쪽 색이 왜 그러냐고 한다 그전까진 별 신경안썼는데 이제 보니 반짝거리던 큐빅이 사라졌다 헐 어제 본드로 붙이고 한게 큐빅이였나보다 귀걸이 뒷부분 좀 다듬었다고 이게 떨어져????? 인터넷으로 네이버 다비# 평가를 보니 2명이 쓴게 있었는데 한명은 시계줄 줄여달라고 갔다가 시계를 망가뜨려서 이게 뭐냐고 했더니 적반하장으로 수선비 만원달라고 하고 어깨밀치면서 나가라고 했다더라 또 한명은 반지인가 귀걸이인가 샀는데 2.3일 후에 보석 다 떨어져서 문의하러 갔더니 떨어진게 소비자 탓이라며 절대 안된다고 하더라 불안하다.... 분명 어제 아저씨가 급하게 나한테 보석 떨어진거 감추면서 본드로 붙여놨는데 시치미뗄게 분명하다 오늘은 쉬는 날이라니까 내일 아빠랑 같이 가야지
10월 21일 월요일 귀걸이 보석이 떨어져서 왔어요 환불 가능한가요? 불가능하답니다 귀가 아물때까지 기다렸다가 as해준다고한다 ... 아니 귀 아물때까지 큐빅사라진 체로 끼고 다니라고? 내가 2만 8천원 값 지불한지 2틀만에 그것도 아저씨가 생색내며 귀 뒷부분 다듬을때 떨어진거 나한테 한마디 말도 없이 붙여논것도 화나고 환불안되고 as해준다고 말할때 본드로 붙여서 만든 제품이라 귀걸이 다듬을 때 충분히 떨어질 수 있다 이런걸로 화내면서 환불 요청하면 들어줄 수 없다 하는데 아 그래 내가 무조건 환불해달라고는 했지 근데 교환도 안된대 근데 웃긴게 자기들이 본래 해줘야하는걸 내가 시간내서 다듬어달라고 하고 겁나 생색내면서 해주는 과정에서 떨어졌는데 말도 없이 본드로 붙이고 그때 내.머리카락도 붙음 ㅡㅡ 사과도 없이 그렇게 기분 나빠하지 말랜다 억울했다 아니 내가 떨어트린것도 아니고 본래 귀걸이로 귀 뚫고 나서 귀걸이 뾰족한거 뭉툭하게 해주는것도 다른대서는 다 해주고 지식인에도 물어봤는데 다듬어주는게 맞다고 한다 근데 다비#에서는 엄청 생색낸다 귀걸이 as해줄테니까 링귀걸이 사서 갈아끼워준댄다 저거 as를 위해서 링귀걸이(7만원대였음) 추천하며 그걸로 사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는거야 지금? 댁들은 그러니까 내가 귀걸이 큐빅 좀 떨어진거 가지고 엄청 기분나빠하면서 유세떤다는거야??????? 큐빅 떨어진거 이해못하는 내가 잘못이라는거야?????? 왜 사과 한마디도 안하는데? 하...... 걍 내가 지금 뭐하나 싶어서 *알았다고 그냥 as해달라고 왼쪽 귀걸이 뺐다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적인건 지금부터다 난 이때까지 보석(큐빅)이 떨어진 줄 알고 있었는데 토요일 아저씨가 귀걸이 다듬다가 큐빅 떨어 트리고 나서 급하게.수습한답시고 큐빅있는쪽에 본드바르고 귀걸이에 붙여놓은거다... 한마디로 거꾸로 붙여놓음
나 빡침
환불이고 교환이고 as고 나말이고 사과부터 하라고 함 ㅡㅡ 백번 천번 양보해서 그래? 귀걸이.다듬다가 떨어트릴수도 있어 그럼 그 자리에서 상황 말하고 제대로 붙여주던가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그걸 거꾸로 붙여놔서 제대로 불량품 만들어놓은건 아저씨인데 왜 내가 진상손님 취급을 받아야되는건데? 사과하라고 했다 아저씨가 잘못한거 사과하시라고 처음부터 귀걸이가 하자가 있어서 환불해달라고 한건데 그것도 아저씨 잘못으로. 사과도 안하고 당당한 그 태도는 뭐냐고 진짜 아저씨 왈. 아 사과를 원하셨어요?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하지 죄송합니다 ㅋ (말투 대수롭지 않다는듯이 건성으로 사과함)
뭐? 눈물나더라 진짜 부들부들 떨리고 화나서 됬고 지금 내가 뭐하는거야.. 자기 잘못 인정도 안하고 날 진상손님만들어서 기분도 나쁘고 환불도 안된다 교환도 안된다 그래서
*오른쪽 귀걸이도 뺐는데 뒤 고정시키는거 떨어트려서 찾는데 눈물이 뚝뚝 떨어진다 일단 뛰쳐나갔다 아빠가 내 입장 설명하는거 같은데 난 나와서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진짜 부들부들 떨면서 울었다 다시 추스리고 들어가니 그 아저씨가 하는 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가씨 그때 떨어트린것도 모르셨구나 난 아는줄 알았지 암튼 미안해 아저씨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 아저씨 무슨 태도가 이래 진짜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는건가 대꾸 안했다 그냥 as 맡기고 나왔다 아.이거 돈으로 받고 싶은데 어떻게 안되나... 난 분명 새거 샀는데 내 부주의도 아니고 아저씨 부주의로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난 2만 8천원에 중고품 귀걸이를 가지게 됬다 기분 참 좋네
이글을 보게 될 여러분들
천안 신부동 한화생명건물 앞 다비# 가지마세요 제품들도 다른 네이버에 있는 평가보니까 비슷한 현상(큐빅떨어지는거) 있는거 같고 그런 제품들 들고 가도 저나 다른 분들처럼 엿먹어요 그냥 가지마세요 진짜 다른곳 친절한 곳 많아요 11년 동안 했다고 하던데 저런 서비스정신으로 고객 대하는 태도가 참 남달라요 여러분
제가 어려서 흥분하면서 말한 탓도 있겠지만 본인들 잘못 인정안하고 적반하장으로 말돌리면서 화냅니다
모바일로 썼던거라 줄바뀜이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그럼 이만...
천안 신부동 한화생명 앞 다비# 후기
10월 18일 금요일
친구랑 같이 까페에서 있다가 친구 귀에 귀걸이가 반짝반짝 하는걸 보니 나도 너무 하고 싶어서 친구랑 같이 금은방을 찾아 갔다
길거리에서는 뚫지말라는 친구의 말씀
야우리근처에 돌아다니다가 찾은 곳이 한화생명건물 앞 다비# 라는 곳!
아저씨 아줌마 부부가 하시는거 같았는데 괜찮아보였응
내가 귀걸이 이때까지 안한 이유가 귀 뚫는게 무서워서 아플까봐 덜덜덜덜덜덜 ㅋㅋㅋ
친구가 이쁜 나비 모양 귀걸이를 뙇!하고 골라줌
주황빛 나비모양 큐빅이 예뻤다 2만 8처넌 ㅎㅎ
귀걸이를 뾰족하게 펜치로 깍아서 귀를 뚫는다고한다
근데 아저씨가 빨리 안뚫어주고 친구붙들고 잡지보면서 앞으로는 집을 안사고 정부에서 빌려 세들어서 사는게 유행이 될거라고 딴소리만 하신다 난 덜덜덜 맘졸이며 기다리는중이구만
쨌든 드디어 귀를 뚫었다 오른쪽은 뚝! 왼쪽은 뚜둑! ㅠㅠ
아팠다 좀. 아저씨가 잘 못 뚫는건지... 내가 귀가 단단한건지.
그런데 이상하게 뾰족하게 한 귀걸이를 안 다듬어준다 처음가본거라 안다듬어주는게 당연한건줄 알았다
룰루랄라 씐난당 >_<
10월 19일 토요일
옆으로 누워자면 귀가 눌려서 귀걸이 뒤 뾰족한 부분에 살이 찔린다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다시 가서 다듬어달라고 했다
귀걸이 뒷부분 다듬어달라고 하는 사람 내가 처음이랜다
본래 안해준댄다
아니ㅡㅡ 귀 아물고 익숙해질때까지 찔리면서 살라고?
귀걸이 귀에 낀 체로 펜치로 뒷부분 자르는 도중
왼쪽 귀걸이가 떨어진 모양이다 내가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라고 가만히 있으라고 한다
막 본드로 붙이고 내가 거울로 보려니까 움직이지 말랜다
??????? 뭐지 가만히 있었다
귀걸이 다듬고 돈내야되냐고 물어보니까 다음에 이런걸로 오면 돈줘야한다고 한다...
10월 20일 일요일
아는 동생한테 귀걸이 했다고 보여줬는데 왼쪽 색이 왜 그러냐고 한다
그전까진 별 신경안썼는데 이제 보니 반짝거리던 큐빅이 사라졌다 헐
어제 본드로 붙이고 한게 큐빅이였나보다
귀걸이 뒷부분 좀 다듬었다고 이게 떨어져?????
인터넷으로 네이버 다비# 평가를 보니 2명이 쓴게 있었는데
한명은 시계줄 줄여달라고 갔다가 시계를 망가뜨려서 이게 뭐냐고 했더니 적반하장으로 수선비 만원달라고 하고 어깨밀치면서 나가라고 했다더라
또 한명은 반지인가 귀걸이인가 샀는데 2.3일 후에 보석 다 떨어져서 문의하러 갔더니 떨어진게 소비자 탓이라며 절대 안된다고 하더라
불안하다....
분명 어제 아저씨가 급하게 나한테 보석 떨어진거 감추면서 본드로 붙여놨는데 시치미뗄게 분명하다
오늘은 쉬는 날이라니까 내일 아빠랑 같이 가야지
10월 21일 월요일
귀걸이 보석이 떨어져서 왔어요 환불 가능한가요?
불가능하답니다 귀가 아물때까지 기다렸다가 as해준다고한다
... 아니 귀 아물때까지 큐빅사라진 체로 끼고 다니라고?
내가 2만 8천원 값 지불한지 2틀만에 그것도 아저씨가 생색내며 귀 뒷부분 다듬을때 떨어진거 나한테 한마디 말도 없이 붙여논것도 화나고 환불안되고 as해준다고 말할때
본드로 붙여서 만든 제품이라 귀걸이 다듬을 때 충분히 떨어질 수 있다 이런걸로 화내면서 환불 요청하면 들어줄 수 없다
하는데 아 그래 내가 무조건 환불해달라고는 했지 근데 교환도 안된대 근데 웃긴게 자기들이 본래 해줘야하는걸 내가 시간내서 다듬어달라고 하고 겁나 생색내면서 해주는 과정에서 떨어졌는데 말도 없이 본드로 붙이고 그때 내.머리카락도 붙음 ㅡㅡ 사과도 없이 그렇게 기분 나빠하지 말랜다
억울했다 아니 내가 떨어트린것도 아니고 본래 귀걸이로 귀 뚫고 나서 귀걸이 뾰족한거 뭉툭하게 해주는것도 다른대서는 다 해주고 지식인에도 물어봤는데 다듬어주는게 맞다고 한다 근데 다비#에서는 엄청 생색낸다
귀걸이 as해줄테니까 링귀걸이 사서 갈아끼워준댄다
저거 as를 위해서 링귀걸이(7만원대였음) 추천하며 그걸로 사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는거야 지금?
댁들은 그러니까 내가 귀걸이 큐빅 좀 떨어진거 가지고 엄청 기분나빠하면서 유세떤다는거야??????? 큐빅 떨어진거 이해못하는 내가 잘못이라는거야??????
왜 사과 한마디도 안하는데?
하...... 걍 내가 지금 뭐하나 싶어서
*알았다고 그냥 as해달라고 왼쪽 귀걸이 뺐다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적인건 지금부터다
난 이때까지 보석(큐빅)이 떨어진 줄 알고 있었는데
토요일 아저씨가 귀걸이 다듬다가 큐빅 떨어 트리고 나서
급하게.수습한답시고 큐빅있는쪽에 본드바르고 귀걸이에 붙여놓은거다... 한마디로 거꾸로 붙여놓음
나 빡침
환불이고 교환이고 as고 나말이고 사과부터 하라고 함
ㅡㅡ 백번 천번 양보해서 그래? 귀걸이.다듬다가 떨어트릴수도 있어 그럼 그 자리에서 상황 말하고 제대로 붙여주던가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그걸 거꾸로 붙여놔서 제대로 불량품 만들어놓은건
아저씨인데 왜 내가 진상손님 취급을 받아야되는건데?
사과하라고 했다 아저씨가 잘못한거 사과하시라고
처음부터 귀걸이가 하자가 있어서 환불해달라고 한건데 그것도 아저씨 잘못으로. 사과도 안하고 당당한 그 태도는 뭐냐고 진짜
아저씨 왈. 아 사과를 원하셨어요?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하지 죄송합니다 ㅋ
(말투 대수롭지 않다는듯이 건성으로 사과함)
뭐?
눈물나더라 진짜 부들부들 떨리고 화나서
됬고 지금 내가 뭐하는거야.. 자기 잘못 인정도 안하고 날 진상손님만들어서 기분도 나쁘고 환불도 안된다 교환도 안된다 그래서
*오른쪽 귀걸이도 뺐는데 뒤 고정시키는거 떨어트려서 찾는데 눈물이 뚝뚝 떨어진다
일단 뛰쳐나갔다
아빠가 내 입장 설명하는거 같은데 난 나와서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진짜 부들부들 떨면서 울었다
다시 추스리고 들어가니
그 아저씨가 하는 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가씨 그때 떨어트린것도 모르셨구나 난 아는줄 알았지 암튼 미안해 아저씨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 아저씨 무슨 태도가 이래
진짜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는건가 대꾸 안했다 그냥 as 맡기고 나왔다
아.이거 돈으로 받고 싶은데 어떻게 안되나... 난 분명 새거 샀는데
내 부주의도 아니고 아저씨 부주의로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난 2만 8천원에 중고품 귀걸이를 가지게 됬다
기분 참 좋네
이글을 보게 될 여러분들
천안 신부동 한화생명건물 앞 다비# 가지마세요
제품들도 다른 네이버에 있는 평가보니까 비슷한 현상(큐빅떨어지는거) 있는거 같고 그런 제품들 들고 가도 저나 다른 분들처럼 엿먹어요
그냥 가지마세요 진짜 다른곳 친절한 곳 많아요
11년 동안 했다고 하던데 저런 서비스정신으로 고객 대하는 태도가 참 남달라요 여러분 제가 어려서 흥분하면서 말한 탓도 있겠지만
본인들 잘못 인정안하고 적반하장으로 말돌리면서 화냅니다
모바일로 썼던거라 줄바뀜이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