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소심하게 요리사진 올려봐요~~!

짠짜2013.10.21
조회24,523

 

안녕하세요~

직장 그만두고 백수생활하면서 밥값하려고

요리하는 20대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

여기보면 능력자분들이 정말 많으신데 항상 구경만 하다가

그냥 한번 재미삼아 저도 올려봐요~

맛없어 보이더라도............ㅠㅠ얘쁘게 봐주세요~

 

 

 

 

삼겹살 김치 볶음밥

 

제가 느끼한걸 좋아해서 삼겹살은 비계부분이 많은것!

계란 노른자도!싫어하시는분은 싫어하시더라구요ㅜㅜ

 

 

 

 

 

 

 

 

닭똥집 볶음

술안주로 딱~~!

 

 

 

 

 

 

 

 

 

 

 

여름에 태안가서 잡은 조개로

하루 꼬박 해감시켜서 남자친구한테 해준 크림파스타*^^*

 

 

 

 

 

 

 

 

 

 

이것도 남자친구가 집에서 나와살아서

도시락용~

 

 

 

 

 

 

 

 

새우볶음밥

제 전 직장이 F&B쪽 이여서 가끔 이렇게

점심시간,저녁시간때 해먹을수 있어요~재료가 많아서 짱좋음!ㅋㅋ

 

 

 

 

 

 

 

만두전골

기숙사에 혼자있을때 냉장고 냉동고 털어서 만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건 남친과 남친 친구 도시락~!

휴무때는 항상 밥을 시켜먹는게 안쓰러워서

도시락 싸줬었어요 역시 고기엔 양배추삶은게 최고!!

 

 

 

 

 

 

 

 

 

 이것도 회사에서 만들어먹은 김치만두 전골이예요~

모냥(?)빠져도 맛은 최고였다는^*^

 

 

 

 

 

 

 

 

 

 

 

 

이것도 회사에서 만들어먹은 김치볶음밥과 북어국~

저는 계란 노른자가 너무 좋아요ㅜ.ㅜ

(노른자는 콜레스테롤이 많아서 두개이상은 좋지않데요..!)

 

 

 

 

 

 

 

 

 

 

지난 추석에 전라남도 담양에 다녀왔어요 저희 할머니 댁인데

냇가에 올갱이(다슬기) 가 엄청 많더라구요~~그래서 남동생이랑

바지걷고 저만큼 잡아왔어요~~냉장고에 게도 마침 있길래 시골된장으로

바글바글 끓여서 온가족이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저희 할머니 이도 안좋으신데

맛있으셨는지 올갱이며 게며 쪽쪽 빨아드셨던~~너무 뿌듯!!!

 

 

 

 

 

 

 

 

 

 

 

 

이건 시중에 파는 그냥 하얀국물 짬뽕!

매콤하게 청양고추 팍팍 넣고 매운고춧가루 듬뿍 넣으니 칼칼한게

딱이더라구요!

 

 

 

 

 

 

 

 

 

남동생이 좋아하는 국물있는 닭볶음탕!

제 동생은 이상하게 저 국물에 밥비벼먹는걸 환장하더라구요

깻잎도 넣어서 향이 좋아요~

 

 

 

 

 

 

 

 

 

 

우렁 된장찌개

아까 말씀드렸던 할머니네서 된장을 얻어왔어요

직접 담그신거라 정말 시중에 파는것과 비교할수 없었어요 짱짱!

 

 

 

 

 

 

 

 

 

삼계탕인데 완성샷이 없네요ㅜ.ㅜ

안타까움..저하얀 봉지안에 들어있는건 시중에 파는 한방재료예요

2000원밖에 안하더라구요

대추를 많이넣어야 국물이 맛있는것 같아요~~

 

 

 

 

 

 

치즈스파게티

오븐이 따로 없어서 치즈녹일땐 그냥 후라이팬 뚜껑닫기^^;;ㅋㅋㅋㅋㅋ

 

 

 

 

 

 

 

 

 

 

오징어볶음

저는 매운걸 참 좋아해서 청양고추가 팍팍!!

 

 

 

 

 

 

 

 

해물칼국수

서해안에 단골 칼국수집이 있는데

거기 정말 맛있어서 따라해보려고 했는데

그만큼 맛이 안따라 주네요...ㅜㅜ비법을 배우고싶음

 

 

 

 

 

 

 

 

 

 

찜닭

뭔가 이상하죠??당면을 넣어야하는데......

당면이 없어...!!!배는고픈데 귀찮아....!!

그래도 맛은 정말 있었어요!!

 

 

 

 

 

 

 

 

 

 

 

카레라이스

저는 큼직큼직하게 썰은 고기와 야채가 좋더라구요

카레때문에 안보이지만 밑에 돈까스가 있어요~

남동생 해준건데 저많은걸 싹싹 먹었어요~

 

 

 

 

 

 

 

 

 

 

 

김치볶음밥&냉이 된장국

궁합이 정말 좋아요 특이 시골된장+냉이향

때문에 너무 맛있었어요

 

 

 

 

 

 

 

 

 

까르보나라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사먹을때는 브로콜리나 베이컨이 적게 들어있어서

아쉬웠는데 집에선 많이 넣을수 있어서 넘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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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김치찌개

묵은지를 일부러 자르지않고 길쭉하게 해서

끓였어요 찢어먹는 맛이 일품~~

 

 

 

 

 

 

 

 

 

 

얼큰이 닭칼국수

깻잎향이 정말 좋고 칼칼한맛이 좋았던 칼국수!

 

 

 

 

 

 

 

 

 

김치찜

이것도 역시 묵은지와 돼지고기로~

일부러 국물을 자작하게 해서 김치찜을

만들었어요~밥에 슥슥 비벼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삼겹살 볶음밥

삼겹살집에 가니까 저렇게 해주더라구요~남은 삼겹살이랑

김치랑 깻잎 상추 고추장 살짝 참기름살짝넣고

그래서 집에서도 한번 해봤어요

저많은걸 저혼자 뚝딱!^^;ㅋㅋㅋㅋ

 

 

 

 

 

 

 

 

 

 

묵은지 닭볶음탕

묵은지 특집이네요..ㅋㅋㅋㅋ할머니가 묵은지를 보내줘서리..;;;

일반 닭볶음탕이랑 다르게 깔끔한 맛이 있었어요

김치도 썰지않고 한포기에서 4분의1로 찢어서 넣고 끓였어요

 

 

 

 

 

 

 

 

 

홍합 미역국

홍합이 마트에서 키로에 3천원이더라구요

해산물 좋아하는 저는 바로 질렀죠!ㅋㅋㅋ냉동실을 뒤져보니

미역이 있길래 끓여봤어요 국물이 끝내줘요~

 

 

 

 

 

 

 

이것도 홍합으로 끓인 라면

한개는 다 못먹을것같아 반개만 끓였더니 물이 많아보이네요

근데 간은 딱 맞았어요!

 

 

 

 

 

 

 

 

 표고버섯라면

라면에는 어떤걸 넣느냐에 따라서

맛도 정말 달라지는것 같아요 표고버섯을 정말

좋아하는데 쫄깃하고 버섯향이 정말 좋았어요 

 

 

 

 

 

 

짜파게티에

청량고추+고춧가루+치즈

넣은거예요 매콤담백해서 맛있어요! 

 

 

 

 

 

 

 

 

 

 

김치전골

돼지고기 김치전골이예요

저는 돼지고기 들어간 찌개가 제일 좋은것 같아요!ㅋㅋㅋ

육식주의자!

 

 

 

 

 

 

 

 

 

김밥?

김밥인거같기도 하고 아닌것같기도 해요ㅋㅋㅋㅋㅋ

어젯밤에 출출해서 김밥시켜먹으려는데 문 닫았더라구요ㅜㅜ

그래서 그냥 집에있는걸로 해보자해서 참치+마요+깻잎+물에씻은김치

넣고 먹었어요 대충했는데 꿀맛!!

 

 

 

 

 

 

 

 

 

 

 

 

우와 사진 올려놓고 보니 스크롤이 장난이 아니네요

헥헥~~

좋은밤 되시고 악플은 남기지 말아주세요ㅜ.ㅜ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