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눈팅이나 댓글은 달아봤는데 글쓰는건 처음이네욬ㅋㅋ (제가 쓰려는 내용이 좀 야해서 초등학생분들이나 중학생분들은 뒤로가주세요) 저는 남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쓸게요 흡ㅈ ....나님은 여고를 다니고있는 평범한 18살 고등학생임 근데 한가지가 특별한게 있다면 장난끼가 아주많음ㅋㅋㅋㅋ 그리고 같이 노는 친구들도 그런 애들임 근데 하교할때 같이 하교하는 애들이 특히 장난끼가 많은데, 작네, 두금이, 민지라는 애가 있음(다 가명이고,나빼고 3명임) 우리는 하교하다가 할짓이 없었음.... 요즘 애들이 자주하는게 있었는데 우리는 거기에 또 꽂힌거임ㅋㅋ 장난전화ㅋㅋㅋㅋ 그래서 막 내가 주도해서 시나리오를 열심히 짜기시작했음 첫번째 스토리는 이거였음 아무 여자 이름대면서 나 애 언닌데 애가 갑자기 임신을 하고들어왔다고 책임지라고 우기는거랑 두번째는 번호 따간 남자한테 내 여자친구한테 번호주고갔냐면서 따지려고했음 우리는 이렇게 생각없는짓을 해댐ㅋㅋㅋㅋ 그러다가 며칠전에 영화가 좋다인가? 암튼 거기에 나온 19금 영화를 떠올렸음ㅋㅋ 님들도 아실거임 나의 피에스 파트너ㅋㅋㅋ 생각하자마자 머리에 막 각본이 떠오르면서 즐거워지기 시작함 그리고 옆에서 두금이가 미쳤나는듯이 쳐다봄ㅋㅋㅋ 나는 신나서 애기함 '나의 피에스 파트너 앎?ㅋㅋㅋㅋ' 그러자 일제히 애들 다 빵터짐ㅋㅋㅋ 님들이 생각하는거처럼 다같은 생각을 한거임ㅋㅋㅋㅋ 그러고 웃다가 갑자기 두금이가 진지해지면서 해보자했음(진지) 우리는 급 작네네 아파트단지 놀이터에 쭈그려앉아 공책에 작전을 끄적였음 내가 연출하고 두금이 감독 민지 연기 작네 조연 ㅋㅋㅋㅋㅋ이렇게 역할까지 나눔ㅋㅋㅋㅋ 어쨌든 연출을 맡은 나는 열심히 대사를 끄적임 전화 받으면 '오빠 나 민진데 나 문잠그고 화장실에 앉아있어' 라고 말하면서 '오빠 우리 어제한거 하자' 이렇게 야릇하게 말하기로했음 그리고 섬세하게 상대방의 대답까지 고려해서 막 대사를 써나갔음 지금은 생각도 안나지만 근데 우리가 정말 생각이 없었던게 이게 아줌마일수도있고, 아저씨일수도있고, 심지어 현직 경찰분일수도 있는데 정말 무모한 짓이었음ㅋㅋㅋㅋ 그래도 우리는 꿋꿋히 전화를 검 (참고로 번호는 두금이가 만들어 냄) 뚜르르르ㅡㅡ르르를ㄹㄹ 신호음이 가기시작했음.... ㄷㄷㄷㄷㄷㄷ..... 우리는 설레 미칠것같았음 그러다가 달칵 받았는데 "여보세요" 굵직한 남자목소리였음!! 운이 좋았던거임!ㅇㅇ 받자마자 우리의 민지가 당황도 안타고 술술 애기함 "오빠 나 민진데 나 화장실문잠그고 앉아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듣던우리는 오글거림에 입꾹 막고 배째고 웃기시작했음 물논 소리없이 근데 남자가 당황했던지 전화를 끊는거임! 근데 거기서 우리가 진짜 미쳤는지 끝까지 가보고싶었음 ㅣ그래서 문자를 보냄 '오빠 한번자고 끝인거야?' 그랬는데 답이 이렇게 옴 저래 욕이와서 겁나 당황탔음; 그래서 다같이 머리를 굴리다가 영화내용처럼 진짜 남자친구한테 전화하려다가 실수한 대학생언니 컨셉으로 밀고나가기로했음 솔직히 누가 실수한거가지고 막 신고하고 그러겠음?;;; 우리 진심 저때 무서웠는데 일단 일은 끝내자 해서 컨셉대로 순수한 어린양인척 그 다음 답장을 저렇게함 '딴여자 생긴거야? 나를 그렇게 떼내고싶었어?' 이때까지만해도 이분 진짜 개무서웠음; 이렇게 쎄게나오면 반도의 흔한 여고생들은 심장이 쫀득해짐; 우리 넷다 단체로 다리 후들거렸음;;ㄷㄷ 그러다가 진짜 미친척하고 의심병걸린 여친컨셉으로 바꿔서 집착했음ㅋㅋㅋ 민석이오빠 진짜아니냐고ㅋㅋㅋ 무슨 용기가 나서 저랬는지는 모르지만 암튼 다들 미쳤었음ㅋㅋㅋ 그리고 사실 저 민석이란 이름도 지나가던 남학생 이름표보고 지음ㅋㅋㅋㅋ 그랬는데 저 분이 처음으로 욕안하고 '그 사람 번호 아닌가보죠' 라고옴!!! 그때 진심 다같이 안도의 한숨을 내쉼 착한사람이었구나...!하고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진짜 ㅇ이때 이 사람 답장만 눈빠지게 기다림ㅋㅋㅋㅋ 심장 터져나가는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맨마지막 답장봄? 섰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사실 엄청 순수한 여고생들인데 섰다는 말에 다 같이 진심 빵터짐ㅋㅋㅋㅋ 아니 통화하던 애 목소리가 야했긴 야했는데 아니 이건ㅋㅋㅋㅋㅋ 우리 그 놀이터 바닥에 드러눕고 데굴데굴 구름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중딩이래서 깜놀 엄청 목소리 굵었는ㄷ..... 쨋든 저분 진짜 착했음 막 상처받을까봐서 저런 애기해준거잖슴 근데 가만보면 저 중딩동생도 그 영화본거같음ㅋㅋㅋ 근데 엄청 건강한 친구인가보네 19금 영환데 그거 아무튼 진심 조언도 해주고 진짜 좋은 동생인듯bb 개감동받음 섰다는것만 빼면ㅋㅋㅋㅋㅋ 아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 다음이 문제였는데 민지폰으로 했기때문에 혹여나 그 뒤에 민지한테 뭐라하진않을까 좀 걱정이 됬음 그래서 깔끔하게 착신 걸어놨음 그리고 우리는 이 일을 우리끼리만 알고있기는 아까워서 님들한테 베풀려고 여기다가 올림ㅎ 아 이제 끝인데 어떠케끝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맞다 여러분 장난전화 나쁜거예요 하지말아요 그리고 저 장난 전화 당하신분 꼭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건강하고 세심하고 배려깊은 모습에 반했어욬ㅋㅋㅋㅋㅋ 쨋든 이제 진짜 끝! ㅃㅃ~ (우리는 여고에 갇혀서 남자라고는 못보고살기때문에 이런짓을 참 좋아함 이 불쌍한 어린양들을 미쳤다고 욕하지마시고 여고생 되보세요) 12
19_장난전화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눈팅이나 댓글은 달아봤는데 글쓰는건 처음이네욬ㅋㅋ
(제가 쓰려는 내용이 좀 야해서
초등학생분들이나 중학생분들은 뒤로가주세요)
저는 남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쓸게요 흡ㅈ
....나님은 여고를 다니고있는 평범한 18살 고등학생임
근데 한가지가 특별한게 있다면 장난끼가 아주많음ㅋㅋㅋㅋ
그리고 같이 노는 친구들도 그런 애들임
근데 하교할때 같이 하교하는 애들이 특히 장난끼가 많은데,
작네, 두금이, 민지라는 애가 있음(다 가명이고,나빼고 3명임)
우리는 하교하다가 할짓이 없었음....
요즘 애들이 자주하는게 있었는데
우리는 거기에 또 꽂힌거임ㅋㅋ
장난전화ㅋㅋㅋㅋ
그래서 막 내가 주도해서 시나리오를 열심히 짜기시작했음
첫번째 스토리는 이거였음
아무 여자 이름대면서 나 애 언닌데 애가 갑자기 임신을 하고들어왔다고 책임지라고 우기는거랑
두번째는
번호 따간 남자한테 내 여자친구한테 번호주고갔냐면서 따지려고했음
우리는 이렇게 생각없는짓을 해댐ㅋㅋㅋㅋ
그러다가 며칠전에 영화가 좋다인가? 암튼 거기에 나온
19금 영화를 떠올렸음ㅋㅋ 님들도 아실거임 나의 피에스 파트너ㅋㅋㅋ
생각하자마자 머리에 막 각본이 떠오르면서 즐거워지기 시작함
그리고 옆에서 두금이가 미쳤나는듯이 쳐다봄ㅋㅋㅋ
나는 신나서 애기함
'나의 피에스 파트너 앎?ㅋㅋㅋㅋ'
그러자 일제히 애들 다 빵터짐ㅋㅋㅋ
님들이 생각하는거처럼 다같은 생각을 한거임ㅋㅋㅋㅋ
그러고 웃다가 갑자기 두금이가 진지해지면서 해보자했음(진지)
우리는 급 작네네 아파트단지 놀이터에 쭈그려앉아 공책에 작전을 끄적였음
내가 연출하고
두금이 감독
민지 연기
작네 조연
ㅋㅋㅋㅋㅋ이렇게 역할까지 나눔ㅋㅋㅋㅋ
어쨌든 연출을 맡은 나는 열심히 대사를 끄적임
전화 받으면
'오빠 나 민진데 나 문잠그고 화장실에 앉아있어'
라고 말하면서
'오빠 우리 어제한거 하자'
이렇게 야릇하게 말하기로했음
그리고 섬세하게 상대방의 대답까지 고려해서 막 대사를 써나갔음
지금은 생각도 안나지만
근데 우리가 정말 생각이 없었던게 이게 아줌마일수도있고, 아저씨일수도있고,
심지어 현직 경찰분일수도 있는데 정말 무모한 짓이었음ㅋㅋㅋㅋ
그래도 우리는 꿋꿋히 전화를 검
(참고로 번호는 두금이가 만들어 냄)
뚜르르르ㅡㅡ르르를ㄹㄹ
신호음이 가기시작했음....
ㄷㄷㄷㄷㄷㄷ.....
우리는 설레 미칠것같았음
그러다가 달칵 받았는데
"여보세요"
굵직한 남자목소리였음!! 운이 좋았던거임!ㅇㅇ
받자마자 우리의 민지가 당황도 안타고 술술 애기함
"오빠 나 민진데 나 화장실문잠그고 앉아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듣던우리는 오글거림에 입꾹 막고 배째고 웃기시작했음 물논 소리없이
근데 남자가 당황했던지 전화를 끊는거임!
근데 거기서 우리가 진짜 미쳤는지 끝까지 가보고싶었음
ㅣ그래서 문자를 보냄
'오빠 한번자고 끝인거야?'
그랬는데 답이 이렇게 옴
저래 욕이와서 겁나 당황탔음;
그래서 다같이 머리를 굴리다가 영화내용처럼 진짜
남자친구한테 전화하려다가 실수한 대학생언니 컨셉으로 밀고나가기로했음
솔직히 누가 실수한거가지고 막 신고하고 그러겠음?;;;
우리 진심 저때 무서웠는데 일단 일은 끝내자 해서 컨셉대로 순수한 어린양인척
그 다음 답장을 저렇게함
'딴여자 생긴거야? 나를 그렇게 떼내고싶었어?'
이때까지만해도 이분 진짜
개무서웠음;
이렇게 쎄게나오면 반도의 흔한 여고생들은
심장이 쫀득해짐;
우리 넷다 단체로 다리 후들거렸음;;ㄷㄷ
그러다가 진짜 미친척하고 의심병걸린 여친컨셉으로 바꿔서
집착했음ㅋㅋㅋ
민석이오빠 진짜아니냐고ㅋㅋㅋ
무슨 용기가 나서 저랬는지는 모르지만 암튼 다들 미쳤었음ㅋㅋㅋ
그리고
사실 저 민석이란 이름도 지나가던 남학생 이름표보고 지음ㅋㅋㅋㅋ
그랬는데 저 분이 처음으로 욕안하고
'그 사람 번호 아닌가보죠'
라고옴!!!
그때 진심 다같이 안도의 한숨을 내쉼
착한사람이었구나...!하고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진짜 ㅇ이때 이 사람 답장만 눈빠지게 기다림ㅋㅋㅋㅋ
심장 터져나가는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맨마지막 답장봄? 섰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사실 엄청 순수한 여고생들인데 섰다는 말에 다 같이 진심 빵터짐ㅋㅋㅋㅋ
아니 통화하던 애 목소리가 야했긴 야했는데 아니 이건ㅋㅋㅋㅋㅋ
우리 그 놀이터 바닥에 드러눕고 데굴데굴 구름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중딩이래서 깜놀
엄청 목소리 굵었는ㄷ.....
쨋든 저분 진짜 착했음
막 상처받을까봐서 저런 애기해준거잖슴
근데 가만보면 저 중딩동생도 그 영화본거같음ㅋㅋㅋ
근데 엄청 건강한 친구인가보네 19금 영환데 그거
아무튼 진심 조언도 해주고 진짜 좋은 동생인듯bb
개감동받음 섰다는것만 빼면ㅋㅋㅋㅋㅋ
아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 다음이 문제였는데
민지폰으로 했기때문에
혹여나 그 뒤에 민지한테 뭐라하진않을까 좀 걱정이 됬음
그래서 깔끔하게 착신 걸어놨음
그리고 우리는 이 일을 우리끼리만 알고있기는
아까워서 님들한테 베풀려고 여기다가 올림ㅎ
아 이제 끝인데 어떠케끝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맞다
여러분 장난전화 나쁜거예요 하지말아요
그리고 저 장난 전화 당하신분 꼭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건강하고 세심하고 배려깊은 모습에 반했어욬ㅋㅋㅋㅋㅋ
쨋든 이제 진짜 끝!
ㅃㅃ~
(우리는 여고에 갇혀서 남자라고는 못보고살기때문에
이런짓을 참 좋아함 이 불쌍한 어린양들을 미쳤다고 욕하지마시고
여고생 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