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분식] 파랑파랑 분식 - 즉석떡볶이

NewnaA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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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샘솟는 파랑파랑

고교시절 몰래 라면 넣어와서 아줌마 몰래 끓여먹던 기억이 ㅋㅋㅋ

여고시절...

내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지

잘기억나진 않지만 ㅋ

 

오랜만에 간곳은

그대로였지만...

내 입맛은 변해버렸네..ㅎ

 

그래도 종종 찾아가는 파랑파랑... 추억팔이

 

 

 

 

 

 

 

 

 

 

 

 

 

 

 

흐잉 빠마머리보인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