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까? 너랑 나. 분명 아무사이도 아닌건데. 어째서 누군가에게 고백 받으면 괜히 뭔가 찔리는것 같고 너의 눈치를 보게 되는것 같아. 이런 나 자신에게 화가 나고 표현을 확실히 하지 않는 너가 한편으로는 원망스럽다.2
야속한 H에게
분명 아무사이도 아닌건데.
어째서 누군가에게 고백 받으면
괜히 뭔가 찔리는것 같고
너의 눈치를 보게 되는것 같아.
이런 나 자신에게 화가 나고
표현을 확실히 하지 않는 너가
한편으로는 원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