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년차이구 33이에요. 아직 아이는 없고, 노력중입니다. 제목 그대로, 시누이 딸을 거의 키우다 싶이 합니다. 6살이고 어린이 집을 다니는데, 일주일에 5일 이상은 저희집에 있으니...
.시누가 일이 많이 바쁩니다.물론 저도 일을 하지만, 일 특성상 야근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어린이집 끝나면 제가 데리러가고 저녁 먹이고 재우고 그래요. 거의 이런 패턴으로 항상 지내고 주말만 집에 가고 그럽니다.
시누 일 바쁜건 알고 그러니까, 이해는 해보겠는데,이게 어느 정도가 지나니까, 당연한게 됬다는거에요. 2년전부터 가끔 부탁할때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봐주곤 했는데,그게 하루이틀 늘더니 지금 이상황이 되어버린.. 제가 원래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도하고,또 거절할 구실? 도 없다보니...
하 답답합니다.가끔 제가 저녁 약속이 있을때는 남편이 데려와 저녁 먹이는데,그런날은 어쩜 그렇게 편한지... 그리고 이쯤되니 뭔가 당연해진거 있잖아요. 자기 일이 일찍끝나는 날은 좀 데려가면 안되나요?카스나 그런데서 저녁에 놀고 그런 얘기보면, 애는 나한테 맡기고 어딜 그렇게 놀러가나... 하는 생각도 들고, 하루아침에 턱 저한테 맡겨졌으면 안된다 했을텐데 그게 아니라 하루이틀 조금조금 맡아주는게 늘다보니까]거절하는 타이밍이 없었던.. 그런거 아시나요. 하. 어째야하나요.
시누이 딸을 거의 도맡아 키우고 있습니다.
아직 아이는 없고, 노력중입니다.
제목 그대로, 시누이 딸을 거의 키우다 싶이 합니다.
6살이고 어린이 집을 다니는데, 일주일에 5일 이상은 저희집에 있으니...
.시누가 일이 많이 바쁩니다.물론 저도 일을 하지만, 일 특성상 야근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어린이집 끝나면 제가 데리러가고 저녁 먹이고 재우고 그래요.
거의 이런 패턴으로 항상 지내고 주말만 집에 가고 그럽니다.
시누 일 바쁜건 알고 그러니까, 이해는 해보겠는데,이게 어느 정도가 지나니까, 당연한게 됬다는거에요.
2년전부터 가끔 부탁할때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봐주곤 했는데,그게 하루이틀 늘더니 지금 이상황이 되어버린..
제가 원래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도하고,또 거절할 구실? 도 없다보니...
하 답답합니다.가끔 제가 저녁 약속이 있을때는 남편이 데려와 저녁 먹이는데,그런날은 어쩜 그렇게 편한지...
그리고 이쯤되니 뭔가 당연해진거 있잖아요.
자기 일이 일찍끝나는 날은 좀 데려가면 안되나요?카스나 그런데서 저녁에 놀고 그런 얘기보면,
애는 나한테 맡기고 어딜 그렇게 놀러가나... 하는 생각도 들고,
하루아침에 턱 저한테 맡겨졌으면 안된다 했을텐데 그게 아니라 하루이틀 조금조금 맡아주는게 늘다보니까]거절하는 타이밍이 없었던.. 그런거 아시나요.
하. 어째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