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오늘 너 보고 싶고. 너의 무릎의 누어 잠도 자고 싶고
ㅇㅇ아
2013.10.21
조회
180
막 그래 쪽잠이라도 좋으니깐.
자다 일어나서 앵기다가. 허리를 감싸 않으면 얼굴을 너의 몸의 파 묻쳐 버리고 싶다
쓰다 보니 변태 같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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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오늘 너 보고 싶고. 너의 무릎의 누어 잠도 자고 싶고
막 그래 쪽잠이라도 좋으니깐.
자다 일어나서 앵기다가. 허리를 감싸 않으면 얼굴을 너의 몸의 파 묻쳐 버리고 싶다
쓰다 보니 변태 같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