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오늘 너 보고 싶고. 너의 무릎의 누어 잠도 자고 싶고

ㅇㅇ아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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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그래 쪽잠이라도 좋으니깐.

 

자다 일어나서 앵기다가. 허리를 감싸 않으면 얼굴을 너의 몸의 파 묻쳐 버리고 싶다

 

쓰다 보니 변태 같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