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하는성질때문에..

악동20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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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헤어진지 한달이 다되어가네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도 딱 이맘때 쌀쌀해 질때쯤...1년 정도 만나면서 즐겁기도하고 힘들기도했지..싸우다가 니가 화나서 경찰부른일...지베서 화난다고 니가 후라이팬으로 때렸던일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잘못한거 같에...조금더 아껴주고 사랑해줬어야하는데  니가 사랑한다하면 난 낯간지러워 표현도 못하고 말을 돌리곤 했지 진심은 그게 아닌데... 
내일 아침이라도 니가 전화와서 오빠보고싶어!  어디야할꺼같은데 현실은 그게아니겠지.... 그날도 내가 참았어야했는데 욱한 마음에 이별을 통보하고 나만 이러고있네...  닌 다른남자 만나 잘지내고있는데..   몇번을 헤어지고 만나고 했지만 어떻게 그다음날바로 남자친구가 생기노..  예전 같았으면 나오빠 집앞이니깐 헤어지기싫으면  바로 텨와 했을껀데...  이젠 진짜 끝인건가?
많이 보고 싶다 ㄱㅎㅎ ....쫌  많이 늦게돌아와도 되니깐 나중엔 다시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