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고민이 있어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동생은 재수생 20살이고 전 휴학생 22살입니다
동생은 말이 재수생이지... 공부도안하고 집에서 롤이라는 게임을하면서 자기방에서 그렇게 시간을보냅니다...11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치우지도 않고 오후 늦게까지 놀다가 엄마에게 돈빌려서 나가서 애들이랑 술먹거나 피시방가서 놀고오곤합니다...매일 그런생활을보다가 한마디하면 왜! 자기한테 신경쓰냐고 따집니다..
..저희 부모님은 유통업을하시는데 5키로정도나되는 물건을 하루에 100박스정도를 여러마트에 진열하십니다..제가 9월 10월초반까지 가서 알바겸..부모님따라 같이 일했는데..정말 정말힘들었습니다..일끝나고 집에오면 동생은 집 엄청어질러놓고...그걸볼때면 정말화가났습니다...
저저번주 부모님이 저녁에 주무시고 새벽 12시 30분정도에 동생이 부엌에나와서 삼겹살을 먹는데.....전 잠깐나와서 야! 먹고 설거지해라 하면서 욕좀섞고 심하게 말했습니다...근데 자기는 설거지하기싫다고 비웃는? 말투로 말하는겁니다..그모습을보니 아..진짜 화가났습니다...둘이 말다툼을 하다가..동생은 자기가 왜? 잘못했냐고 부모님들리게 소리지르면서 저 죽인다고 화를내드라고요..어머니가 잠에서 깨시고 싸움을 말리시는데...동생은 화나서 부엌에서 가위를 들더니 저의 팔이랑 다리를 찔렀습니다......구급차가오고 병원에서 그다음날 오전 병원에서 전신마취하면서 수술을 다행히 마쳤습니다...팔과다리에 다행이 신경은 안건드리고..5센티 정도 들어갔는데 근육만 찢어져서 한 3 ~4주정도 깁스하고 팔,다리 안쓰면 나아진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병원에 토 일 월요일 입원했습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은 일주일정도 있어야된다 말씀하셨는데..제가 밥도 못먹고 계속누워있어야하니까 어머니가 집에가서 통원치료 하자고 하셔서 퇴원을했습니다...어머니 일 힘드게 하시고 또 집에오셔서 저 밥 차려주고...아..정말 어머니께 죄송합니다..정말
집에 있는 동생에게 부탁을 하고싶지만...어제 술마시고와서 짬뽕먹고 그냥 자기방에서 노는 동생모습을 본 저는 도저히 진짜..말도하기싫었습니다
어제 오전에 부모님 나가시고..전 방에 누워있는데 동생이 아침밥을먹고 거실이랑 부엌을 엄청더럽혔습니다..그걸보고 진짜!! 너무화가나서 동생에게 지금빨리 치우라고했는데 이따가 치운다고 나가라고 하더군요...얘는 절대 이따가 치우지도않고...또 제가 못치우니까 어머니가 일끝나고 치우셔야 되기때문에..지금 바로 치우라고했습니다...동생은 화내면서 부엌에가서 대충치우더군요..제가 너 진짜 나한테 가위로 찔러놓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좀 말좀들으라고!! 너 상해죄로 신고하고싶다고 화내면서 말하니 또 가위를 들면서 찌를려고 하드라고요.......
진짜 고민입니다! 고소하고싶고 쟤같은 쓰레기 진짜 어떡해해야 하나싶습니다..
어떡해해야할까요..?
동생은 재수생 20살이고 전 휴학생 22살입니다
동생은 말이 재수생이지... 공부도안하고 집에서 롤이라는 게임을하면서 자기방에서 그렇게 시간을보냅니다...11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치우지도 않고 오후 늦게까지 놀다가 엄마에게 돈빌려서 나가서 애들이랑 술먹거나 피시방가서 놀고오곤합니다...매일 그런생활을보다가 한마디하면 왜! 자기한테 신경쓰냐고 따집니다..
..저희 부모님은 유통업을하시는데 5키로정도나되는 물건을 하루에 100박스정도를 여러마트에 진열하십니다..제가 9월 10월초반까지 가서 알바겸..부모님따라 같이 일했는데..정말 정말힘들었습니다..일끝나고 집에오면 동생은 집 엄청어질러놓고...그걸볼때면 정말화가났습니다...
저저번주 부모님이 저녁에 주무시고 새벽 12시 30분정도에 동생이 부엌에나와서 삼겹살을 먹는데.....전 잠깐나와서 야! 먹고 설거지해라 하면서 욕좀섞고 심하게 말했습니다...근데 자기는 설거지하기싫다고 비웃는? 말투로 말하는겁니다..그모습을보니 아..진짜 화가났습니다...둘이 말다툼을 하다가..동생은 자기가 왜? 잘못했냐고 부모님들리게 소리지르면서 저 죽인다고 화를내드라고요..어머니가 잠에서 깨시고 싸움을 말리시는데...동생은 화나서 부엌에서 가위를 들더니 저의 팔이랑 다리를 찔렀습니다......구급차가오고 병원에서 그다음날 오전 병원에서 전신마취하면서 수술을 다행히 마쳤습니다...팔과다리에 다행이 신경은 안건드리고..5센티 정도 들어갔는데 근육만 찢어져서 한 3 ~4주정도 깁스하고 팔,다리 안쓰면 나아진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병원에 토 일 월요일 입원했습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은 일주일정도 있어야된다 말씀하셨는데..제가 밥도 못먹고 계속누워있어야하니까 어머니가 집에가서 통원치료 하자고 하셔서 퇴원을했습니다...어머니 일 힘드게 하시고 또 집에오셔서 저 밥 차려주고...아..정말 어머니께 죄송합니다..정말
집에 있는 동생에게 부탁을 하고싶지만...어제 술마시고와서 짬뽕먹고 그냥 자기방에서 노는 동생모습을 본 저는 도저히 진짜..말도하기싫었습니다
어제 오전에 부모님 나가시고..전 방에 누워있는데 동생이 아침밥을먹고 거실이랑 부엌을 엄청더럽혔습니다..그걸보고 진짜!! 너무화가나서 동생에게 지금빨리 치우라고했는데 이따가 치운다고 나가라고 하더군요...얘는 절대 이따가 치우지도않고...또 제가 못치우니까 어머니가 일끝나고 치우셔야 되기때문에..지금 바로 치우라고했습니다...동생은 화내면서 부엌에가서 대충치우더군요..제가 너 진짜 나한테 가위로 찔러놓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좀 말좀들으라고!! 너 상해죄로 신고하고싶다고 화내면서 말하니 또 가위를 들면서 찌를려고 하드라고요.......
진짜 고민입니다! 고소하고싶고 쟤같은 쓰레기 진짜 어떡해해야 하나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