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교육 수혜자 인구가 많았을 때 즉, 10여년 전쯤부터 10년간 지구상의 조그만 대한민국이 미국 유학생 수 1~2위를 기록 한 적이 있다. 중국이 경제 대국으로 부상하면서 미국 비자 발급율이 높아져 지금은 중국인 미국 유학생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김민경학생과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권병목(고려대 2학년)의 일주일을 비교해 보면 어렴풋이 정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김민경 학생은 회계학을 전공하고 있고, 졸업 후 2년간 현장 경험이 있어야 완벽한 회계사 자격을 취득 할 수가 있다. 김민경 학생은 하루에 20 ~ 30분이라도 시간을 낭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공부와 자신이 하고 있는 엑티비티 시간 그리고 약간의 시간을 아파트에서 봉사하는 것 이외 다른 이유로 학생을 만나기가 어렵다. 반면, 권병목 학생과 1시간 정도 만나는 것은 오늘 전화해서 오늘 만날 수가 있다. 언제든 1시간 정도는 만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나머지 시간도 공부보다는 친구들과 소위 노당피(노래방, 당구장, 피시방)에서 보내기 일쑤이다.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일주일 정도 바짝 공부해도 성적은 나온다. 김민경 학생이 재학하는 학교는 권병목 학생이 다니는 학교처럼 일류 대학도 아니다. 조지아 주에서 상위권에 있는 주립대학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제학생들은 이처럼 시간을 내기가 좀처럼 쉽지가 않다. 어떤 학생은 이메일 확인도 할 시간이 없다고 한다. 그럼 이 학생들은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 이처럼 열심히 공부를 하는 타입이였을까? 대부분의 학생은 그렇지 않다. 근데 왜, 미국에서 이렇게 열심히 지치지도 않고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일까? 첫 번째 이유는 미국 학생들보다 영어가 부족하니 그기에 시간을 더 많이 소비 하는 것은 당연하다. 두 번째 이유는 학교의 전체 분위기가 그러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미국의 대학생은 모두가 시간이 부족한 것 같다. 모두가 바쁘다. 도서관, 헬스장, 악기, 스포츠, 봉사 등 자기가 좋아하고 필요한 곳에서 많은 시간을 연구하고 보낸다. 필요한 경우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한다. 우선 대부분 자신들의 돈으로 학교를 다니다 보니 돈 귀한 줄을 아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지불한 강의를 빠지지 않고, 아까우니 공부도 열심히 해서 학점도 잘 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대학교 주변만 봐도 확연히 차이가 난다. 한국 대학가 앞 거의 모든 빌딩에는 노당피(노래방, 당구장, 피시방)가 없는 빌딩이 없을 정도다. 미국의 대학가 앞을 가 보면 이런 것들 것 거의 없다. 미국 유학생에게 학부형이 이처럼 공부하라고 한적도 없다. 왜 한국의 DNA들은 그렇게 공부하라고 조언하고, 깨워주고, 돈도 많이 써 주는데도 공부는 하지 않고, 아무도 공부하라고도 하지 않고, 깨워 주지도 않고, 학교 안가도 부모가 알 길이 없는 미국에서는 이처럼 빠듯한 타임 스케줄로 공부를 하고 있는가? 이상한 나라의 교육이 아닐 수 없다. 김민경양은 부산 학생이며, 발도스타주립대학교의 유학 경비가 한해 평균 2천만원이 채 안 든다고 한다. 학비, 기숙사비, 식대, 각종 비용(교재비를 포함 학교에 지불하는 비용)을 포함 한 비용이다. 다른 지방으로 유학 가는 경비보다 오히려 적게 들어 가는 것 같다고 학부형은 이야기 한다. 노당피(노래방, 당구장, 피시방)가 없으니 용돈은 거의 3분의 1 또는 5분의 1수준 이하라고 한다. 발도스타주립대 1+3 국제전형 설명회는 2013년 11월 8~11일까지 서울, 부산, 제주에서 개최된다. 장소 및 시간은 www.valdosta.ac.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1+3 국제전형 의 올바른 선택 (발도스타주립대 국제장학전형)
한 때 교육 수혜자 인구가 많았을 때 즉, 10여년 전쯤부터 10년간 지구상의 조그만 대한민국이 미국 유학생 수 1~2위를 기록 한 적이 있다. 중국이 경제 대국으로 부상하면서 미국 비자 발급율이 높아져 지금은 중국인 미국 유학생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김민경학생과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권병목(고려대 2학년)의 일주일을 비교해 보면 어렴풋이 정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김민경 학생은 회계학을 전공하고 있고, 졸업 후 2년간 현장 경험이 있어야 완벽한 회계사 자격을 취득 할 수가 있다. 김민경 학생은 하루에 20 ~ 30분이라도 시간을 낭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공부와 자신이 하고 있는 엑티비티 시간 그리고 약간의 시간을 아파트에서 봉사하는 것 이외 다른 이유로 학생을 만나기가 어렵다. 반면, 권병목 학생과 1시간 정도 만나는 것은 오늘 전화해서 오늘 만날 수가 있다. 언제든 1시간 정도는 만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나머지 시간도 공부보다는 친구들과 소위 노당피(노래방, 당구장, 피시방)에서 보내기 일쑤이다.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일주일 정도 바짝 공부해도 성적은 나온다. 김민경 학생이 재학하는 학교는 권병목 학생이 다니는 학교처럼 일류 대학도 아니다. 조지아 주에서 상위권에 있는 주립대학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제학생들은 이처럼 시간을 내기가 좀처럼 쉽지가 않다. 어떤 학생은 이메일 확인도 할 시간이 없다고 한다. 그럼 이 학생들은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 이처럼 열심히 공부를 하는 타입이였을까? 대부분의 학생은 그렇지 않다. 근데 왜, 미국에서 이렇게 열심히 지치지도 않고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일까? 첫 번째 이유는 미국 학생들보다 영어가 부족하니 그기에 시간을 더 많이 소비 하는 것은 당연하다. 두 번째 이유는 학교의 전체 분위기가 그러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미국의 대학생은 모두가 시간이 부족한 것 같다. 모두가 바쁘다. 도서관, 헬스장, 악기, 스포츠, 봉사 등 자기가 좋아하고 필요한 곳에서 많은 시간을 연구하고 보낸다. 필요한 경우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한다. 우선 대부분 자신들의 돈으로 학교를 다니다 보니 돈 귀한 줄을 아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지불한 강의를 빠지지 않고, 아까우니 공부도 열심히 해서 학점도 잘 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대학교 주변만 봐도 확연히 차이가 난다. 한국 대학가 앞 거의 모든 빌딩에는 노당피(노래방, 당구장, 피시방)가 없는 빌딩이 없을 정도다. 미국의 대학가 앞을 가 보면 이런 것들 것 거의 없다. 미국 유학생에게 학부형이 이처럼 공부하라고 한적도 없다. 왜 한국의 DNA들은 그렇게 공부하라고 조언하고, 깨워주고, 돈도 많이 써 주는데도 공부는 하지 않고, 아무도 공부하라고도 하지 않고, 깨워 주지도 않고, 학교 안가도 부모가 알 길이 없는 미국에서는 이처럼 빠듯한 타임 스케줄로 공부를 하고 있는가? 이상한 나라의 교육이 아닐 수 없다. 김민경양은 부산 학생이며, 발도스타주립대학교의 유학 경비가 한해 평균 2천만원이 채 안 든다고 한다. 학비, 기숙사비, 식대, 각종 비용(교재비를 포함 학교에 지불하는 비용)을 포함 한 비용이다. 다른 지방으로 유학 가는 경비보다 오히려 적게 들어 가는 것 같다고 학부형은 이야기 한다. 노당피(노래방, 당구장, 피시방)가 없으니 용돈은 거의 3분의 1 또는 5분의 1수준 이하라고 한다. 발도스타주립대 1+3 국제전형 설명회는 2013년 11월 8~11일까지 서울, 부산, 제주에서 개최된다. 장소 및 시간은 www.valdosta.ac.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요즘 1+3국제전형 사기가 많음. 조심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