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영국- 국내 대기업에서 인정하는 캠브리지 시험, 그것이 알고싶다!

유학네트20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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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

 

 

오늘은 국내 대기업에서도 인정하는 영어자격증 시험인 캠브리지 시험에 대해 얘기해보려 합니다.

영국으로 출국하기 전 저의 계획은 3~4개월은 General Course를 듣고

3개월은 캠브리지시험(FCE) 준비반에 들어가는 것이 였습니다.


저는 현재 General 수업을 약 3개월 가량을 수료하였고

현재 FCE를 공부한지 한달 정도되어 가고 있습니다.


FCE를 소개하기 전에 General Course와 캠브리지시험 준비반을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비교하도록 하겠습니다.


캠브리지시험 준비반은 아무래도 자격증 취득이라는 공동된 목표가 있기 때문에

General Course 보다 학생들이 동기부여가 되어있고 수업이 타이트합니다.

선생님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숙제의 양이 더 많습니다.

사견이지만 General Course의 선생님 보다 현재 캠브리지반의 선생님이

훨씬 유능하다고 생각하고 다른 학생도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캠브리지 합격률을 학원에서도 신경쓸 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

시험대비반에 좋은 선생님을 배치한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캠브리지 시험 ''''''''준비반'''''''' 이라고 해서 많은 분들이

"아카데믹한 수업이 아니냐?" , " 문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냐?" 

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해주고 싶은 답변은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Cambridge Exam은

한국에서는 아직 낯선 시험이지만 이미 유럽에서 한국에서의 토익과 같이

영어실력을 판가름하는 잣대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LIFE]영국- 국내 대기업에서 인정하는 캠브리지 시험, 그것이 알고싶다!


한국에서도 많은 삼성, CJ 등의 많은 대기업들이 이미 캠브리지시험 자격증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캠브리지 시험은 PET, FCE, CAE, CPE 총 네가지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PET는 가장 기초적인 테스트로 학원에서 수업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Upper Intermediate 수준인 FCE에 응시합니다.

CAE는 Advance수준으로 FCE가 쉬다고 생각하는 높은 수준의 학생들이 응시하고

CPE는 정말 높은 수준의 영어실력을 요구하는 시험으로 원어민도

높은 점수를 받기는 힘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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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E는 기본적으로 Listening, Speaking, Reading, Use of English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스닝 파트에선 토익과 같은 4지선다로 이루어진 문제도 있지만

주관식으로 답을 적는 파트도 있습니다.


스피킹은 그림을 보고 설명하기, 파트너와 토론하기, 어떤 토픽에 대해 자신의 의견피력하기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안에 대답해야하고 

발음, 억양, 문법 까지 꼼꼼하게 채점합니다.


리딩은 토익의 유형과 크게 다르지 않고 약간의 문제 변형이라서

크게 설명해 드릴 것이 없지만 지문의 난이도가 토익보다 높습니다. 


Use of English는 문법 시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리스닝, 스피킹에 강한 유럽 학생들에 비해 한국 학생이 잘하는 분야입니다.


FCE은 합격과 불합격으로 나뉩니다.

4가지 파트를 평균으로 나눠 60%가 넘으면 합격입니다.

61%와 91%가 같은 레벨로 인정되면 91% 받은 학생이 짜증나겠죠.

따라서 합격한 사람들 중에서도 A,B,C등급으로 나눠집니다.

이번 리포팅에서는 FCE시험이 어떤 시험이라는 것인지 알려드렸구요

추후에 FCE를 구체적으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함요섭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