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남자입니다. 지금 120일? 정도 되가는 여자친구가 한명있습니다.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 이런일이 정말 많았어요. 그때마다 정말 오래 이야기해서 많이 돌아왔었고. 4번정도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헤어지려 하길래. 제가 너무 좋아하니까. 가지말라고 붙잡았습니다 안가더군요. 근데 주위에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니까 남자 인 친구들이 너무 많은거죠. 농담도 하면서 재밌게 지내더라고요. 예전에는 하나하나 신경 썻지만, 자꾸 그러다 보니까. 너무 압박주나 해서 놀게 해줬죠. 근데 언제 호감사서 고백할 지 모르잖아요. 저번에도 제여친한테 고백한 친구 많던데; 불안불안 한거죠. 근데 예전 같지가않아요. 제가 바빠서 잘 못만나고 그러니까. 미안해서, 대화 더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여자친구는 시큰둥.. 이라고 해야되나요? 카톡을 해도 몰라라고 하거나 싫다고하거나. 그렇다고 헤어지자고 한적은 없어요. 아 , 근데 매번 헤어지자 할때 여친이 말했어요. 헤어지자고 절 좋아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닌거같고요. 제친구들은 여친이 제 소중함을 모른다고 말을 했는데. (그렇게 보엿겟죠. 딴남자들이랑 히히덕거리는데) 어떡하죠
소중함에관해서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남자입니다.
지금 120일? 정도 되가는 여자친구가 한명있습니다.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 이런일이 정말 많았어요.
그때마다 정말 오래 이야기해서 많이 돌아왔었고. 4번정도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헤어지려 하길래. 제가 너무 좋아하니까. 가지말라고 붙잡았습니다
안가더군요. 근데
주위에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니까 남자 인 친구들이 너무 많은거죠. 농담도 하면서 재밌게
지내더라고요. 예전에는 하나하나 신경 썻지만, 자꾸 그러다 보니까. 너무 압박주나 해서
놀게 해줬죠. 근데 언제 호감사서 고백할 지 모르잖아요. 저번에도 제여친한테 고백한
친구 많던데;
불안불안 한거죠. 근데 예전 같지가않아요. 제가 바빠서 잘 못만나고 그러니까.
미안해서, 대화 더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여자친구는 시큰둥.. 이라고 해야되나요?
카톡을 해도 몰라라고 하거나 싫다고하거나.
그렇다고 헤어지자고 한적은 없어요. 아 , 근데 매번 헤어지자 할때 여친이 말했어요. 헤어지자고
절 좋아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닌거같고요. 제친구들은 여친이 제 소중함을 모른다고 말을 했는데.
(그렇게 보엿겟죠. 딴남자들이랑 히히덕거리는데)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