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일이 바빠서 빙찡사진을 마니 못찍었음.
맨날 늦게 집에들어가서 놀아주지도 못함...
그래서 빙찡은 심심했음........
언니는 언제오니냐니뇨니냐니냐뇨~
언니야~ 낚시대 한번만 쉐이킹해주면 안대까?
엄마~~ 나랑 놀아줘잉~
자네~ 컴터할시간에 나랑 낚시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언니에게 멱살을 잡혔지요.....
그래서 홧김에 언니의 손을 씹었음....
음~~ 나의 아밀라아제 스멜~
갑자기 예전에 네일아트 받았던게 생각나는 빙찡 ㅠㅠ
오늘도 쓸쓸히 캣터널에서 혼자 놀구있네요 ㅠㅠ
혼자 치킨에 소주마시는 ㅠㅠ 외로운 빙찡 ㅠㅠ
다음엔 내가 마니 놀아주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