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빙구~~ 빙구는 심심해~ㅠㅠ

찡찡이언니2013.10.22
조회2,937

요즘은 일이 바빠서 빙찡사진을 마니 못찍었음.

맨날 늦게 집에들어가서 놀아주지도 못함...

그래서 빙찡은 심심했음........

 

언니는 언제오니냐니뇨니냐니냐뇨~

 

언니야~ 낚시대 한번만 쉐이킹해주면 안대까?

 

엄마~~ 나랑 놀아줘잉~

 

자네~ 컴터할시간에 나랑 낚시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언니에게 멱살을 잡혔지요.....

 

그래서 홧김에 언니의 손을 씹었음....

 

음~~ 나의 아밀라아제 스멜~

 

갑자기 예전에 네일아트 받았던게 생각나는 빙찡 ㅠㅠ

 

오늘도 쓸쓸히 캣터널에서 혼자 놀구있네요 ㅠㅠ

혼자 치킨에 소주마시는 ㅠㅠ 외로운 빙찡 ㅠㅠ

다음엔 내가 마니 놀아주겠음 ㅠㅠ

 

 

 

댓글 1

유봉사생오래 전

토끼인가 고양이인가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찡찡이언니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