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900일 넘게 만난커플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지난 목요일 그녀에게 이별통보를 받았네요 이유를 물어봐도 대답해주지도 않구요.. 처음통보를 받곤 어안이벙벙했지만 그래 헤어질때가 된거겠지... 라는 쓸데없는 자기위로로 그냥저냥 지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시간이 시간인만큼 어딜가든 뭘 하든 그녀와의 추억들로 점점더 마음이 아프고 너무 힘이드네요 ... 이건 아니다 싶어서 용기내서 연락해봤습니다 다시 붙잡을려고 말이죠 그런데 제가 너무 자기를 사랑해주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오빠가 그렇지 않았어도 자기는 그렇게 느꼈다 이말과 함께 지금 호감있고 잘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네요.. 이미 늦은걸 알았지만 후회한다며 좀 더 표현 잘하겠다 자신있으니 한번만 기회를 달라해도 퉁명하게 난 오빠에 대한 맘 접었고 이제 잘해보고싶은 사람도 생겼으니 그만하자는 말뿐이네요.. 전 그녀에 대한 감정이 변한적두 없구 표현두 제 나름의 방식대로 충실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녀는 아니였나 보네요 잊어보자 생각해도 사소한물건 하나하나까지 .. 제가쓰던 펜이며 핸드폰은 물론 신발 양말 옷 속옥 할거 없이 그녀와 함께 고른것 같이 맞춘것 선물 받은것 이런이런 스타일이 좋아라고 해서 그대로 산것.. 등등 너무나 많아서 생각이 안날수가 없네요... 너무 힘듭니다 아직도 이별이 믿기지가 않아요 그만큼 삐덕거림없이 잘 만나왔다고 생각했기 때문일까요... 어떻게 해야 머리에서 떠도는 그녀를 잊을수 있을까요... 어디하소연 할 곳이 없어 이렇게 여기에다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1
여친의 갑작스런 이별통보.. 너무 힘드네요
거두절미하고 지난 목요일 그녀에게 이별통보를 받았네요
이유를 물어봐도 대답해주지도 않구요..
처음통보를 받곤 어안이벙벙했지만
그래 헤어질때가 된거겠지... 라는 쓸데없는 자기위로로 그냥저냥 지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시간이 시간인만큼 어딜가든 뭘 하든 그녀와의 추억들로 점점더 마음이 아프고 너무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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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다 싶어서 용기내서 연락해봤습니다 다시 붙잡을려고 말이죠
그런데 제가 너무 자기를 사랑해주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오빠가 그렇지 않았어도 자기는 그렇게 느꼈다 이말과 함께 지금 호감있고 잘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네요..
이미 늦은걸 알았지만 후회한다며 좀 더 표현 잘하겠다 자신있으니 한번만 기회를 달라해도
퉁명하게 난 오빠에 대한 맘 접었고 이제 잘해보고싶은 사람도 생겼으니 그만하자는 말뿐이네요..
전 그녀에 대한 감정이 변한적두 없구 표현두 제 나름의 방식대로 충실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녀는 아니였나 보네요
잊어보자 생각해도 사소한물건 하나하나까지 .. 제가쓰던 펜이며 핸드폰은 물론 신발 양말 옷 속옥 할거 없이 그녀와 함께 고른것 같이 맞춘것 선물 받은것 이런이런 스타일이 좋아라고 해서 그대로 산것.. 등등 너무나 많아서
생각이 안날수가 없네요... 너무 힘듭니다
아직도 이별이 믿기지가 않아요 그만큼 삐덕거림없이 잘 만나왔다고 생각했기 때문일까요...
어떻게 해야 머리에서 떠도는 그녀를 잊을수 있을까요...
어디하소연 할 곳이 없어 이렇게 여기에다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