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희대의 쌍년

보고있나ㅋ2013.10.22
조회1,463

안녕하세요 저는 모 인문계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한 학생입니다

제가 답답하고 어떡해 해야될지몰라서 여기다가 글을 쓰는데요, 객관적으로 읽고답해주세요ㅠ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같은건물을 쓰면서 안면을 트게되서 급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걔가 지금 제가 얘기하려고하는 a란 말이에요 a랑 마음도 잘맞는거 같고 제 얘기도 잘들어 주길래 저는 서스럼없이 제 고민들을 다말했죠 아무것도 모르고, a가 남소도 해줬는데 제가 그애랑 잘됐단말이에요? 그래서 그애랑 있엇던일도 다말하고 저랑 a는 비밀하나없이 서로서로의 얘기를 다아는 그런 친한친구 사이였어요. 그러던 어느날 저희 동아리에 b라는 친구랑 저희동아리 나머지 애들이랑 사이가 안좋았는데 그얘기를 a한테도 했죠(a랑 b도 서로친구) a가 저랑 b랑 사이가 안좋은걸 알고난 후로는 항상 저한테 b의 비리를 알려주고 욕을하면서 저랑 b의 사이를 더 멀어지게 했어요. 근데 알고보니 b한테 가서는 제욕을하면서 제가 선배들한테 b의 비리를 말하고 다녀서 b가 완전 수건가 됐다는둥 쓰레기가 됐다는둥 없는말을 지어내면서 저랑 b사이를 이간질하고 다닌거에요.

저랑 b는 서로 오해만 싸여서 돌이킬수없을만큼 사이가 나빠졌어요,

근데 축제준비 떄문에 저랑 b가 자주 마주치고 같이 있는시간도 많아지다보니까 얘기도 많이하고 오해도 풀려서 사이가 좋아지려고 하자 a가 그때부터 모든 학교애들한테 제욕을 하고 다니면서 저를 쓰레기로 만들어놓은거에요 그래서 저를 몰랐엇던 애들부터 선배들 동기들 친구들 모두다 저를 욕하고 또 카스에 대놓고 저격글을 올렸어요. 오해는 풀어야될거같아서 저는 b에게 다시 얘기를 하자해서 얘기를 하다보니까 a얘기가 나온거에요 알고보니 a가 b에게 제욕을햇엇고 제가 모든일을 저질렇다는듯이 말을 한거에요 결국 저는 b와 오해를 풀고 예전처럼 지내게 되었어요

근데 a는 그게 마음에 안들었는지 체험학습을 갔다온날 저를 따로 부르더니,

왜 b에게 자기가 말해줬다고 말했냐면서 끝까지 아니라고 해야지 라면서 저한테 소리지르는거에요ㅋㅋㅋㅋㅋ분명히 b한테는 절떄 그런적 없다해놓고 저는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도안나왔어요. 그리고 제가 햇엇던 고민상담들을 카스 저격글에 올려서 저를 완전 남자에 미친년으로 만든거에요 제가 진짜 학교에서 쓰레기가 되가지고 학교에 얼굴들고 못다니겠어요........

저 어떡하면 좋아요?

근데 웃긴게 저하나만 a랑 이런일이 있으면 그냥 그런갑다 하는데 저만이 아니라 몇몇애들도 a가 이간질 시켜서 사이가 안좋단말이에요 그래서 더 황당해요

제 제일 친한친구에게 가서 저를 믿지말라면서 언제변할지모른다고 그런식으로 말하고 다니고

또 자기랑 잘노는 애들이 다른 친구랑 친해질려고 하면 이간질 시켜서 사이 멀게만들고...

저 뭐 어떡해야될까요 톡커님들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