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0월3일 그녀가 저한테 찾아왔습니다....음...머랄까...별똥별처럼??하지만 그녀와 사귄지 20일이 지난오늘 2013년10월22일 그녀가 저를 떠나갔습니다....마음이 찢어지도록 아픔니다...저는 그녀를 어떠께든 잡고싶어서 미친듯이 매달려봤습니다....하지만 그녀는 지금은 상황이 않좋타면 자기도 헤어지기 싫타고 하며 이유도 알려주지 않고 저에게 헤어지자 하네요....지금 전 하고있는 일이라도 접고 그녀에게 뛰쳐가고 싶었습니다...근데 차마 그녀를 만나러가질 못했습니다...이유는 딱하나...아직 그녀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여러분은 이해가 안되시죠?? 좋아하면 가야되는거 아니냐 가서 애기라도 해봐야는거 아니냐 그런생각하시죠??....하지만 제 생각은 다름니다...그녀는 저를 아직좋아하는데....그 상황에 제가가면 그녀의 마음은 어떨까요
....그래서 가지 못했습니다....마음이 너무 아프네요....계속문자를 해도 미안하다는말만하고....계속 잡으려하면....또 미안하다고하고.....그래서 제가 이러케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럼 상황이 좋아지면 나랑 다시만나줄래...??” 한동안 답장이 없길래....진짜 포기해야하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그녀에게 답장이 왔습니다....“당연한거아냐...” 이러케요...저는 기분이 좋았습니다....그러고 이어서 또 문자가 왔습니다...“네가 날 만나줘야겠지....미안해” 이러케요...그래서 전 마음은 다져잡았습니다.....그녀도 상황이 좋아지길 기다리고 있었구나....그래도 그런 문자가오니깐...마음이 조금 좋아지더라구요...전 그녀를 기다릴껍니다...그리고 그녀가 온다면....그게 언제든 다시 받아줄것입니다.....
사랑한다...너가 오는 날 까지 기다리고 있을게....사랑해........♥
2013년10월22일
그 여자를 사랑하고 기다리는 남자가.....
오늘 그녀가 떠나갔네요.....
....그래서 가지 못했습니다....마음이 너무 아프네요....계속문자를 해도 미안하다는말만하고....계속 잡으려하면....또 미안하다고하고.....그래서 제가 이러케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럼 상황이 좋아지면 나랑 다시만나줄래...??” 한동안 답장이 없길래....진짜 포기해야하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그녀에게 답장이 왔습니다....“당연한거아냐...” 이러케요...저는 기분이 좋았습니다....그러고 이어서 또 문자가 왔습니다...“네가 날 만나줘야겠지....미안해” 이러케요...그래서 전 마음은 다져잡았습니다.....그녀도 상황이 좋아지길 기다리고 있었구나....그래도 그런 문자가오니깐...마음이 조금 좋아지더라구요...전 그녀를 기다릴껍니다...그리고 그녀가 온다면....그게 언제든 다시 받아줄것입니다.....
사랑한다...너가 오는 날 까지 기다리고 있을게....사랑해........♥
2013년10월22일
그 여자를 사랑하고 기다리는 남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