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일하면서 친해진 동갑 여자애가 있는데 처음에 그냥 친구로 보였는데 점점 좋아하게 되어습니다. 지금은 일 끝나고 각자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일 하면서 매일 가톡도 하고 몇번 같이 밥 먹고 놀고 그랬고 일 늦게 끝나서 대중교통 끊기면 제가 자차로 몇번 데려다 주었습니다. 지금은 개강을 하면서 톡을 거의 한달에 한번 그냥 간단한 몇마디만 하고 끝나는데요. 어제 고백할라고 같이 영화보자고 톡을 보내 봤는데 시험기간이라서.. 안된다는식의 톡을 하고 그냥 끝났는데요 이번 빼빼로데이때 처음으로 용기내서 고백하려고 하는데 고백해도 될까요?
고백해도 될까요?
24살 남입니다.
여름에 일하면서 친해진 동갑 여자애가 있는데 처음에 그냥 친구로 보였는데 점점 좋아하게 되어습니다. 지금은 일 끝나고 각자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일 하면서 매일 가톡도 하고 몇번 같이 밥 먹고 놀고 그랬고 일 늦게 끝나서 대중교통 끊기면 제가 자차로 몇번 데려다 주었습니다. 지금은 개강을 하면서 톡을 거의 한달에 한번 그냥 간단한 몇마디만 하고 끝나는데요. 어제 고백할라고 같이 영화보자고 톡을 보내 봤는데 시험기간이라서.. 안된다는식의 톡을 하고 그냥 끝났는데요 이번 빼빼로데이때 처음으로 용기내서 고백하려고 하는데 고백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