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처자입니다ㅜㅜ 남친이랑 어제 술을 먹고 같이 사랑을 나눴는데 제가 저도 모르게 전남친 이름을.....미쳤지... 전남친하고 중3때부터 고3때까지 3년동안 내내 사겼는데 그냥 무심코... 그러니까..이게 좀 설명하기 이상한데 제가 헛소리를 해놓고 저 스스로 '나 무슨 말을 하는거지?'라고 눈치채고 당황하는?ㅜㅜ 왜 그런 이상한 말이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남친이 그뒤로 절 보고 정색하면서 그게 누구냐고 캐묻고 자기가 한번 알아본다고 계속 그러는데 전남친 이름이란거 알면 어떡해요 다행히 제가 페북을 안하긴하지만 하.... 남친이 이걸 꼬투리 잡아서 얘기할때마다 스트레스 받을거 생각하니;; 세상에;; 제가 그런 이상한말들을 지껄이고;; 제가 막 기억하라는 말도 했다네요... 완전 또라이 기질이란 기질은 다 보인것 같은; 제가 생각해도 제가 웃기고 한심해요...아 진짜ㅜㅜ
침대에서 전남친 이름을 불렀어요ㅜㅜ
남친이랑 어제 술을 먹고 같이 사랑을 나눴는데
제가 저도 모르게 전남친 이름을.....미쳤지...
전남친하고 중3때부터 고3때까지 3년동안 내내 사겼는데 그냥 무심코...
그러니까..이게 좀 설명하기 이상한데 제가 헛소리를 해놓고 저 스스로 '나 무슨 말을 하는거지?'라고 눈치채고 당황하는?ㅜㅜ
왜 그런 이상한 말이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남친이 그뒤로 절 보고 정색하면서 그게 누구냐고 캐묻고 자기가 한번 알아본다고 계속 그러는데
전남친 이름이란거 알면 어떡해요 다행히 제가 페북을 안하긴하지만 하....
남친이 이걸 꼬투리 잡아서 얘기할때마다 스트레스 받을거 생각하니;;
세상에;; 제가 그런 이상한말들을 지껄이고;;
제가 막 기억하라는 말도 했다네요...
완전 또라이 기질이란 기질은 다 보인것 같은;
제가 생각해도 제가 웃기고 한심해요...아 진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