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문젠가?툭하면욕하네...

ㅠㅠ2013.10.22
조회309
그렇네요ㅜ
남편이든시엄니든화가나고언성이높아지면썅욕이나오네요ㅜ
결혼전궁핍한살림이지만울부모님에겐사랑받는셋째딸이었는데ㅜ
결혼생활에온갖풍파를격으면서저도아줌마로서나름쎄지고했는데
이모자는어찌이리똑같을까요?
자기어린시절.폭행을일삼는아버지밑에서자라면서
나는좋은아빠되야지맹세했다했건만
실상은그냥불이예요
늦게결혼해애들한테는금이야옥이야잘하다가도중간중간에끓어오르는화때문에우리집은고함이넘쳐나요.
더군에저도감염이되는건지먼지...저도그래요ㅜ
화안났을땐자상하고.자상한그란.남편.아빠인데
화가나면그화때문에자신을제어할수가없나봐요.
오늘도상처받아이밤에저는또울고있어요.
내일이면화해모드로변신해우리에게잘할테죠.
이렇게실망하고원망하고그러고사네요.맘속으론열두번도헤어졌네요ㅜ
이밤에슬퍼서넋두리남겨요.너무심한댓글은상처받아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