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 김영주가 다구리 맞으면서도 계속 맞을 짓을 하면서 매를 벌던 모습을 그대로 보는 듯 하다.이렇게 문제의 원인을 자기에게 있다고 보기 외면하면서 남의 탓으로만 돌리기 좋아하는 부류들은 언제나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매를 버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맞을 짓을 하면서 매 맞는 것도 어머니 하나님이 시켜서 복종하는 건가보다.아니면 자신의 어리석음을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되도않은 구실에 떠넘겨서 위기를 모면하려는 잔머리 이거나.그냥 잘못했다고 사실을 인정하면 이렇게 꾸준히 얻어 맞지도 않을텐데..꾸준히 얻어 맞는 건 쉽게 하면서 잘못했다고 사과하는 건 그렇게 못하는 걸 보니 너는 평생 여러사람들한테 줘 터지면서 살 팔자 같아파안아....네 몸부림이 참 애처로워 보일 뿐이야.... 2
파안이가 사람들한테 다구리 맞는 걸 보니...
몇달 전 김영주가 다구리 맞으면서도 계속 맞을 짓을 하면서 매를 벌던 모습을 그대로 보는 듯 하다.
이렇게 문제의 원인을 자기에게 있다고 보기 외면하면서 남의 탓으로만 돌리기 좋아하는 부류들은 언제나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매를 버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맞을 짓을 하면서 매 맞는 것도 어머니 하나님이 시켜서 복종하는 건가보다.
아니면 자신의 어리석음을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되도않은 구실에 떠넘겨서 위기를 모면하려는 잔머리 이거나.
그냥 잘못했다고 사실을 인정하면 이렇게 꾸준히 얻어 맞지도 않을텐데..
꾸준히 얻어 맞는 건 쉽게 하면서 잘못했다고 사과하는 건 그렇게 못하는 걸 보니 너는 평생 여러사람들한테 줘 터지면서 살 팔자 같아
파안아....네 몸부림이 참 애처로워 보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