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 금동이가 사료를 로얄케닌 라이트에서 인도어로 바꾼후 몸이 급격히 불엇답니다.....
어쨋든 이번 금동이 몸이 부는걸로 보아...라이트가 효과가 있긴 한가봅니다. ㅋㅋㅋㅋ
너무 살찐 우리 금동이..산책하러 밖에 나갈때면 사람들이 민망할정도로...쳐다보느데요....
최고로 충격적인 말은 '캥거루인줄 알았네~'였답니다...ㅠ.ㅠ
머...열심히 산책하면 살이 언젠간 빠지겠죵 ㅋㅋㅋㅋ
살이 찐후로 우리 금동이가 사람처럼 대자로 뻗어서 잔답니다....
그것도 저는 아에 눕지도 못하게 한가운데 떡하니;.......
너무나도 큰 하체가 보기 민망하여 이불을 살포시 덮어주었더니...
저러코롬 귀여운 표정을 짓더랫죠...
너도 이불로 들어올테냐~~~ 라는 식으로 ㅋㅋㅋㅋㅋ
참.. 몸만 가려도 저렇게 작은 얼굴을 소유하고 있는데....
언젠간 살이 빠지겟졍 .....
열심시 운동하는 금동이!!! 다음에는 날씬해진 모습을 올릴수 있기를 바라며 ㅋㅋㅋㅋ 금동이 사진 몇장 더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