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ㅡㅡ 갑자스럽게 해고 통지 받았네요. 일단 전 26살, 의료기쪽 여직원입니다 저희 사장님..예전부터 뭐가안좋다..경기가 안좋다.. 매출이 60프로 떨어졌다..등등.. 회식때도 그렇고 입버릇처럼 중얼중얼 거려서 언젠간 이 회사를 나가야겠지 생각을 하고는 있었지만... 갑자기 저보고 나가라해서 황당하네요. 제 위로 먼저 들어온 30대 오빠 두명이 있는데 저 오빠들은.... 나이가 있고 물류쪽 담당이라 본인(사장)이 직접 물건을 들고 왔다갔다 할수도없고 저는 아직 젋고, 20대이고 제가 하는 일(사무직)은 자기가 시간짜맞춰서 할 수 있으니까 저보고 11월달까지만 하고 나가라네요... 맘같아선 짜증나서 바로 나오고 싶은데.. 집에서는 돈은 받고 나오랩니다.. ㅡㅡ; 님들 같으면 11월달까지 있을건가요 ? 제 밑에 얼마전에 들어온 사장 딸이 있는데 그 애한테 제 일을 맡기려고 일부러 저 나가라고 하는것같기도 해요.. 일단 그 애 하는 일과 제가 하는 일이 비슷비슷하고 사장은 제가 실수하든 안하든 제가하는 일 방식에 대해 불만스러운 느낌이었음..ㅡㅡ; 그리고 사장이 11월달까지 시간을 줄테니 그 시간동안 이력서 준비하라는데...-_-.. 아... 그냥 확 나가버릴까요...
갑자스럽게 해고 통지 받았습니다. ㅡㅡ
아..ㅡㅡ
갑자스럽게 해고 통지 받았네요.
일단 전 26살, 의료기쪽 여직원입니다
저희 사장님..예전부터 뭐가안좋다..경기가 안좋다..
매출이 60프로 떨어졌다..등등..
회식때도 그렇고 입버릇처럼 중얼중얼 거려서 언젠간 이 회사를 나가야겠지
생각을 하고는 있었지만...
갑자기 저보고 나가라해서 황당하네요.
제 위로 먼저 들어온 30대 오빠 두명이 있는데
저 오빠들은.... 나이가 있고 물류쪽 담당이라
본인(사장)이 직접 물건을 들고 왔다갔다 할수도없고
저는 아직 젋고, 20대이고 제가 하는 일(사무직)은 자기가 시간짜맞춰서 할 수 있으니까
저보고 11월달까지만 하고 나가라네요...
맘같아선 짜증나서 바로 나오고 싶은데..
집에서는 돈은 받고 나오랩니다.. ㅡㅡ;
님들 같으면 11월달까지 있을건가요 ?
제 밑에 얼마전에 들어온 사장 딸이 있는데
그 애한테 제 일을 맡기려고 일부러 저 나가라고 하는것같기도 해요..
일단 그 애 하는 일과 제가 하는 일이 비슷비슷하고
사장은 제가 실수하든 안하든
제가하는 일 방식에 대해 불만스러운 느낌이었음..ㅡㅡ;
그리고 사장이 11월달까지 시간을 줄테니
그 시간동안 이력서 준비하라는데...-_-..
아... 그냥 확 나가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