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이트 판에서 외국남이랑 데이트 하는 여자들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네요 본인은 한국에서 나고자란 네이티브 한국인이며, 지금도 역시 빅뱅의 탑.. 지드래곤 을 보며 역시 한국인이 , 세계에서 제일 섹시하다(!)는 똑바른(?ㅋ) 신념을 가진 녀자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냥 인간'으로 밖에 안보였던 외국인 친구가 '이성'으로 느껴지기 시....시작...... 그럼 이쯤해서 네이트 판에서 톡 하는 사람들이 주로 쓴다는 음.슴체를 나도 좀.... 써보겠음 . (몇줄이나 썼다고) 흠흠 때는 바야흐로 땀이 찍찍 흐르던 매우 핫한 여름. 이 시작되려는 7월. 근 2년동안 둘째가라면 서럽게 클러빙(club+ing)을 즐기던 나는 하루만에 끝나버리는 화려한 밤의 환상과 지속되지 않는 단편적 관계 사이에 큰 회의를 느껴 나름 다시 순수녀의 세계로 돌아오려 매우 노력중이었음 하지만 노출의 계절 여름, 노출의 계절, 클럽의 계절에 어떻게 가만있을 수 있겠음??!!!! '놀꺼면 뭐라도 배우면서 놀자'라는 생각에 찾은 외국인파티에서 매우 잘생긴 남자A를 발견함 A는 중국계러시아인으로 매우. 매우 잘생었음 ! 반쯤 날아가버린 내 머릿속 A는 키아누리브스를 닮은.. (맞냐?이게 맞아?)그런 훈남이었음 나는 열심히 영어로 얘기했고 그놈은 내가 "은퇴했다"고 얘기하는데도 자꾸 원나잇의 냄새를 풍겼음 구리구리한 원나잇 냄새는 잠시 비키시고, 그 옆에 파트너가 없어 아무것도 안하는 B에게 말을 걸었음 B도 Bar 허연 조명으로 비추었을 때 얼추 뱀파이어 무비에서 나오는 남주인공(미안 기억이 미화된걸 수도..) 같았음 스위스에서 왔다는 B는 유럽풍 영어(이게먼지 나도 잘 모르..... 퍽!) 발음때문에 말이 잘 안통했음 아.... 아깝다......... 라고 생각하던 그때, B가 물었음 "니 전공이뭐니" 나는 자신있게 "재패니쓰!!"라고 얘기했음 여기서 정보 추가좀 하자면, 본인은 전공 일본어회화 수업은 A+이하를 받아본적이 없는 인텔리.... (퍽).... 그러자 갑자기 눈퍼렇고 머리가 노란(!) B가 일본어를 뱉어내기 시작하는 거임 !!!!!!!!!!!!!!! 그리곤 일본어로 "난 JLPT N2급(일본어 자격증임 토익비스무리한것) 인데, 넌 몇급이야?" 라고 하는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매우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매우 신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 B의 영어보다 일본어가 훠얼씬 더 알아듣기 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영어 파티에 와서 일본어를 하고 있다니 ㅋㅋㅋㅋㅋ요런 생각따위를 하면서 구리구리한 내 파트너A를 방치한채 "ㅋㅋㅋㅋ우린 진짜 한번 만나봐야되. B, 핸드폰 줘봐" 이러고 내번호 찍어줌 지금 생각해보면 나란 여자 좀 용기있었던............... 그 때부터 B와의 인연은 시작되었음 . *여기서 여러븐이 꼭 참고를 해야될 것은 본인은 "맹. 세. 코 친구로써" 번호를 찍어준 거임!!!!!!!! 오해하면 아니아니아니됨!!!!! 몇 일 후, 사실은 서울 온지 얼마 되지 않은 나도 일단은 서울 관광객이라 헷헷 'Enjoy서울'이라는 책을 하나 사들고 극히 관광객들만 탄다는 서울 시티투어버스, 그것도 2층 오픈버스를 ! B와 타고 돌아다님 그렇게 하루를 함께 하고 나니, 외국인이라고 해서 마냥 여자와 술에 환장하란 법은 없구나... 를 느끼며 신뢰 조금 적립함 아무튼 그 뒤로 시간이 조금 흐르니 이젠 휴가씨즌이지 않겠음 ?? 휴가를 제주도로 가기로 혼자 정해놓고선 B에게 "나 휴가 제주도로 갈꺼다~!!!!"라고 자랑했더니 갑자기 나에게 같이 가자고 했음 . 다시 말하지만 나는 이제 순수녀로 돌아왔음 . 원래 그러던 인간, 제자리로 잘 안돌아온다고 판人들이 말할지언정, 일단은 순수녀 컨셉이고 싶음 ! 그런데 외국인이 , 그것도 남자가 , 여행을 같이 가자고 하는것은 나를 여자로 보자는 신호여 뭐시여 ? 매우 혼란스러웠지만 일단 오케이를 해놓고 아는 언니 C를 꼬셔서 함께 가기로 했음 그런데 가기 일주일 전쯤인가? C언니가 직장에서 휴가를 못받아 같이 못간다는게 아니겠음?!!!!!!! 이렇게 된거 두명이서 갈 수 밖에 없다는 건가 !!!!!!!!!!!!!!!!!!!!!!! 일단, 제주도 가서 B가 딴말 못하게 게스트하우스(남 녀 각!방!)으로 예약 미리미리 해놓고 생 쑈를 다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B와의 므흣한 추억이 생길거라는 말도안되는 상상도 했었던것 같음 (그러니 저 생쑈를 했겠지) "제주도는 친구로 왔다가 연인이 되서 간다" 며 "진짜 방 따로 잡으실 거에요?"라며 다시 물어본 게스트 하우스 아저씨의 기대(?) 와는 다르게 우리는 매우.매우. 건전하게. 아니.. 내가 왜 이런 놈이랑 제주도를 왔을까.... 내 자신을 증오하며 ............... 그렇게 5박 6일을 함께 했음 그것도 그런것이 , 나는 지금까지 한국인만 보아왔잖슴? 한국 남자들은 매우 깔끔하게 수염을 매일아침 한털 남기지 않고 면도를 함 하지만 B는 그런게 게이같다며 "남자는 역쉬 수염이지"이러면서 면도를 안함 하루..............이틀은 참았음. 그 놈의 수염이 자라든 말든 상관할 바가 안되었음 그런데 외국인은 신체 발육뿐만 아니라 털이 자라는 속도도 남다른가봄. 4일째가 되니 ............. 읭? 넌 누구세요? 너가 그 말로만 듣던 , 유럽가면 볼 수 있다는 거리의 꽃거지인것인가 ? 정녕 그런가? 아무튼 B가 주장하는 "멋있고, 남자답고, 섹시의 상징"이 아닌 수염덥수룩한 왠 유럽 거지가 내 눈앞에............. 이 즈음 되니 참을 수가 없음. 어찌됬든 자기가 같이 가자고 했으면, 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줘야되는데 나는 니놈이랑 같이 여행 다니기가 창피하다!!!!!!!!!!!!! 의 지경까지 이르렀음 결국 내가 폭팔해서 이용원(7~80년대에나 존재했을 것같은, 영화에서만 보던 수염까지 밀어주는 이발소)가서 샴프&면도를 (내 돈주고!!) 하고서 꾸역꾸역 여행을 끝까지 마무리 함 .......................... 이랬으니 당연히 이성으로써 좋을리가 만무.......... 제주도에서 마지막 비행기 탈때까지 "나 진짜 너 싫어!!!!!!! ㅠ_ㅠㅋㅋㅋ(물론 진담반) 너땜에 제주도 와서 스트레스 더 쌓였어!!!! " 라고 징징거리는 나에게 "근데 어떻게? 앞으로 한시간 더 같이 있어야 되는데(비행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며 끝까지 내 혈압을 내려놓을줄 모르고, 내가 뭐라도 하려고 하다 상점의 규칙이나 , 이런 것등을 모른다 - 하면 , B: "누 , 누가 한국사람??" (한국말 더듬지 말란 말이야) 나: "나!!! 내가 한국사람이잖아!!!!" B: "아 , 아니!! 내!!! 내가 한국사람!!!!!"하고 듣는 한국인 더 기막힌 한국말을 외치는 B를 보며 <-진짜 내 표정이 이랬음 본인은 이를 꽉 깨물며 생각했음 '서울만 도착해봐라 넌 이제 영원히 바이바이다' 그런데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서울에 도착한 후 , B네 게스트하우스가 있는 홍대에서 같이 점심으로 개고기(! B가 개고기를 먹어보고싶다고.....;; 동물애호가님들 미안)를 먹고 난 뒤 "잘살아!"하고 헤어지기가 ........ 뭔가 기분이 미묘한거임 !!!!!!!!!!!! 이런 기분 , 뭐임??!!!!!!!!!! 더 쓸렜는데 잠이 오고 내일도 일을 해야겠네 ............... 일단 요까지 쓰고 나중에 올릴 수 있음 올리겠음 어떻게 끝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중에 봅시당 뿅 !!!!! 1
외국인 이성이 그렇게 특별해 ?
요즘 네이트 판에서 외국남이랑 데이트 하는 여자들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네요
본인은 한국에서 나고자란 네이티브 한국인이며, 지금도 역시 빅뱅의 탑..
지드래곤
을 보며
역시 한국인이 , 세계에서 제일 섹시하다(!)는 똑바른(?ㅋ) 신념을 가진 녀자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냥 인간'으로 밖에 안보였던 외국인 친구가 '이성'으로 느껴지기 시....시작......
그럼 이쯤해서 네이트 판에서 톡 하는 사람들이 주로 쓴다는 음.슴체를 나도 좀....
써보겠음 . (몇줄이나 썼다고)
흠흠
때는 바야흐로 땀이 찍찍 흐르던 매우 핫한 여름. 이 시작되려는 7월.
근 2년동안 둘째가라면 서럽게 클러빙(club+ing)을 즐기던 나는
하루만에 끝나버리는 화려한 밤의 환상과 지속되지 않는 단편적 관계 사이에 큰 회의를 느껴
나름 다시 순수녀의 세계로 돌아오려 매우 노력중이었음
하지만 노출의 계절 여름, 노출의 계절, 클럽의 계절에 어떻게 가만있을 수 있겠음??!!!!
'놀꺼면 뭐라도 배우면서 놀자'라는 생각에 찾은 외국인파티에서 매우 잘생긴 남자A를 발견함
A는 중국계러시아인으로 매우. 매우 잘생었음 !
반쯤 날아가버린 내 머릿속 A는 키아누리브스를 닮은.. (맞냐?이게 맞아?)그런 훈남이었음
나는 열심히 영어로 얘기했고 그놈은 내가 "은퇴했다"고 얘기하는데도 자꾸 원나잇의 냄새를 풍겼음
구리구리한 원나잇 냄새는 잠시 비키시고, 그 옆에 파트너가 없어 아무것도 안하는 B에게 말을 걸었음
B도 Bar 허연 조명으로 비추었을 때 얼추 뱀파이어 무비에서 나오는 남주인공
(미안 기억이 미화된걸 수도..) 같았음
스위스에서 왔다는 B는 유럽풍 영어(이게먼지 나도 잘 모르..... 퍽!) 발음때문에 말이 잘 안통했음
아.... 아깝다.........
라고 생각하던 그때, B가 물었음 "니 전공이뭐니"
나는 자신있게 "재패니쓰!!"라고 얘기했음
여기서 정보 추가좀 하자면, 본인은 전공 일본어회화 수업은 A+이하를 받아본적이 없는 인텔리.... (퍽
)....
그러자 갑자기 눈퍼렇고 머리가 노란(!) B가 일본어를 뱉어내기 시작하는 거임 !!!!!!!!!!!!!!!
그리곤 일본어로 "난 JLPT N2급(일본어 자격증임 토익비스무리한것) 인데, 넌 몇급이야?" 라고 하는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의 영어보다 일본어가 훠얼씬 더 알아듣기 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영어 파티에 와서 일본어를 하고 있다니 ㅋㅋㅋㅋㅋ요런 생각따위를 하면서
구리구리한 내 파트너A를 방치한채 "ㅋㅋㅋㅋ우린 진짜 한번 만나봐야되. B, 핸드폰 줘봐" 이러고 내번호 찍어줌
그 때부터 B와의 인연은 시작되었음 .
*여기서 여러븐이 꼭 참고를 해야될 것은 본인은 "맹. 세. 코 친구로써" 번호를 찍어준 거임!!!!!!!! 오해하면 아니아니아니됨!!!!!
몇 일 후,
사실은 서울 온지 얼마 되지 않은 나도 일단은 서울 관광객이라
헷헷
'Enjoy서울'이라는 책을 하나 사들고 극히 관광객들만 탄다는 서울 시티투어버스, 그것도 2층 오픈버스를 ! B와 타고 돌아다님
그렇게 하루를 함께 하고 나니, 외국인이라고 해서 마냥 여자와 술에 환장하란 법은 없구나... 를 느끼며 신뢰 조금 적립함
아무튼 그 뒤로 시간이 조금 흐르니 이젠 휴가씨즌이지 않겠음 ??
휴가를 제주도로 가기로 혼자 정해놓고선 B에게 "나 휴가 제주도로 갈꺼다~!!!!"라고 자랑했더니
갑자기 나에게 같이 가자고 했음 .
다시 말하지만 나는 이제 순수녀로 돌아왔음 . 원래 그러던 인간, 제자리로 잘 안돌아온다고 판人들이 말할지언정, 일단은 순수녀 컨셉이고 싶음 !
그런데 외국인이 , 그것도 남자가 , 여행을 같이 가자고 하는것은 나를 여자로 보자는 신호여 뭐시여 ?
매우 혼란스러웠지만 일단 오케이를 해놓고 아는 언니 C를 꼬셔서 함께 가기로 했음
그런데 가기 일주일 전쯤인가? C언니가 직장에서 휴가를 못받아 같이 못간다는게 아니겠음?!!!!!!!
일단, 제주도 가서 B가 딴말 못하게 게스트하우스(남 녀 각!방!)으로 예약 미리미리 해놓고 생 쑈를 다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B와의 므흣한
추억이 생길거라는 말도안되는 상상도 했었던것 같음 (그러니 저 생쑈를 했겠지)
"제주도는 친구로 왔다가 연인이 되서 간다" 며 "진짜 방 따로 잡으실 거에요?"라며 다시 물어본 게스트 하우스 아저씨
의 기대(?) 와는 다르게
우리는 매우.매우. 건전하게.
아니.. 내가 왜 이런 놈이랑 제주도를 왔을까.... 내 자신을 증오하며 ............... 그렇게 5박 6일을 함께 했음
그것도 그런것이 , 나는 지금까지 한국인만 보아왔잖슴?
한국 남자들은 매우 깔끔하게 수염을 매일아침 한털 남기지 않고 면도를 함
하지만 B는 그런게 게이같다며 "남자는 역쉬 수염이지"이러면서 면도를 안함
하루..............이틀은 참았음. 그 놈의 수염이 자라든 말든 상관할 바가 안되었음
그런데 외국인은 신체 발육뿐만 아니라 털이 자라는 속도도
남다른가봄. 4일째가 되니 .............
읭? 넌 누구세요? 너가 그 말로만 듣던 , 유럽가면 볼 수 있다는 거리의 꽃거지인것인가 ? 정녕 그런가?
아무튼 B가 주장하는 "멋있고, 남자답고, 섹시의 상징"이 아닌 수염덥수룩한 왠 유럽 거지가 내 눈앞에.............
이 즈음 되니 참을 수가 없음
. 어찌됬든 자기가 같이 가자고 했으면, 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줘야되는데
나는 니놈이랑 같이 여행 다니기가 창피하다!!!!!!!!!!!!!
의 지경까지 이르렀음
결국 내가 폭팔해서 이용원(7~80년대에나 존재했을 것같은, 영화에서만 보던 수염까지 밀어주는 이발소)가서
샴프&면도를 (내 돈주고!!
) 하고서 꾸역꾸역 여행을 끝까지 마무리 함
..........................
이랬으니 당연히 이성으로써 좋을리가 만무..........
제주도에서 마지막 비행기 탈때까지 "나 진짜 너 싫어!!!!!!! ㅠ_ㅠㅋㅋㅋ(물론 진담반) 너땜에 제주도 와서 스트레스 더 쌓였어!!!! " 라고 징징거리는 나에게
"근데 어떻게?
앞으로 한시간 더 같이 있어야 되는데(비행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며 끝까지 내 혈압을 내려놓을줄 모르고,
내가 뭐라도 하려고 하다 상점의 규칙이나 , 이런 것등을 모른다 - 하면 ,
B: "누 , 누가 한국사람??" (한국말 더듬지 말란 말이야)
나: "나!!! 내가 한국사람이잖아!!!!"
B: "아 , 아니!! 내!!! 내가 한국사람!!!!!"하고 듣는 한국인 더 기막힌 한국말을 외치는 B를 보며
본인은 이를 꽉 깨물며 생각했음 '서울만 도착해봐라 넌 이제 영원히 바이바이다'
그런데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서울에 도착한 후 ,
B네 게스트하우스가 있는 홍대에서 같이 점심으로 개고기(! B가 개고기를 먹어보고싶다고.....;; 동물애호가님들 미안)를 먹고 난 뒤
"잘살아!"하고 헤어지기가 ........
뭔가 기분이 미묘한거임 !!!!!!!!!!!! 이런 기분 , 뭐임??!!!!!!!!!!
더 쓸렜는데 잠이 오고 내일도 일을 해야겠네 ...............
일단 요까지 쓰고 나중에 올릴 수 있음 올리겠음
어떻게 끝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중에 봅시당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