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5살인 남자입니다23살 10월에 군대를 제대하고 현재 조그마한 사무실에서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저에게는 2달된 여자친구가 있는데여자친구는 24살 학생입니다사귄지는 80일정도 됬구요 본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여자친구가 원래 그러던사람이아닌데어느날 카톡으로 가방이 갖고싶다고 하였습니다제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여자친구라 가격을 알아봤는데 가격이 50만원정도 하는 브랜드의 가방이었어요 그래서 다음달에 오프라인으로 같이가서 사자고 말했더니 방방뛰며 좋아하더군요 몇일뒤에 저희어머니께서 건강이 안좋으셔서 큰수술을 하였습니다..병원비가 700여만원이 나왔구요 보험안되는거라서 조금 힘들었어요그리고 몸에 혹이있으셔서 조직검사도 하셧는데 결과가 안좋을거같다고암 일수도있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셔서 걱정됩니다.. 저희어머니 수술하신걸 여자친구한테 말했더니 대뜸 '보험료 많이 받으시겟네' 라고 말하고담달에 사러가는거지? 라고 물어보길래저는 돌려말하지않고 담달에는 좀 힘들거같다고 말했더니아니 처음으로 선물받을거라서 부담되지않게끔 골랐다고하면서자기는 친구들한테 가방생길거라고 자랑하고다녔다고 안사주면 자긴 어쩌냐고 그럽니다.. 저는 왜 안사주고 싶겠습니까..취직한지 몇달 되지도않고 솔직히 모아둔돈도 아직 없습니다그래서 금전적으로 너무 힘든데 여자친구는 이해해주질 못하네요.. 여기 여자분들이 많다고 들어서 일부로 여기다 적었습니다여자친구도 중요하지만저에겐 몸이안좋으신 어머니가 더 중요하기때문에다른분들의 조언도 듣고싶어요..
안녕하세요 20대중반 남자가 질문좀 할게요
본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여자친구가 원래 그러던사람이아닌데어느날 카톡으로 가방이 갖고싶다고 하였습니다제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여자친구라 가격을 알아봤는데 가격이 50만원정도 하는 브랜드의 가방이었어요
그래서 다음달에 오프라인으로 같이가서 사자고 말했더니 방방뛰며 좋아하더군요
몇일뒤에 저희어머니께서 건강이 안좋으셔서 큰수술을 하였습니다..병원비가 700여만원이 나왔구요 보험안되는거라서 조금 힘들었어요그리고 몸에 혹이있으셔서 조직검사도 하셧는데 결과가 안좋을거같다고암 일수도있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셔서 걱정됩니다..
저희어머니 수술하신걸 여자친구한테 말했더니 대뜸 '보험료 많이 받으시겟네' 라고 말하고담달에 사러가는거지? 라고 물어보길래저는 돌려말하지않고 담달에는 좀 힘들거같다고 말했더니아니 처음으로 선물받을거라서 부담되지않게끔 골랐다고하면서자기는 친구들한테 가방생길거라고 자랑하고다녔다고 안사주면 자긴 어쩌냐고 그럽니다..
저는 왜 안사주고 싶겠습니까..취직한지 몇달 되지도않고 솔직히 모아둔돈도 아직 없습니다그래서 금전적으로 너무 힘든데 여자친구는 이해해주질 못하네요..
여기 여자분들이 많다고 들어서 일부로 여기다 적었습니다여자친구도 중요하지만저에겐 몸이안좋으신 어머니가 더 중요하기때문에다른분들의 조언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