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톡하나이었어요!-알바생 최후의 결말-

알바생2013.10.23
조회348

음 안녕하세요파안

저 왔숩니다윙크

얼마있다가 군대 간다고 뻥~차인 저는 슬픔에 밥도 못먹고있었답니다통곡

 

하지만 다시 정신차리고 돌아왔수요파안

 

일딴 얘기를 시작함.

 

그날이후로 난 밥도 못먹고 울기만했음 ..

추억도 참 좋았고 행복했는데..

 

그래서,,헤어지자는 이유가 뭔지 2번째로 다시물어봤음.

근데..

그여자랑 사귄지 꽤 됐고 임신을 했다함..슬픔

그래서 충격에 빠졌심..

그리고 난 정리하자정리하자 이생각을 했는데

계속 생각이난겅미..

그래서 며칠있다가 또 문자해봄..

그여자가 임신하든 않하든 상관없으니까 돌아와달라고..하니까

싫다는거 ㅡㅡ;;

그래서 난 아예 작정하고 정리를했음.

딴남자 만나기로짱

 

4년지기 친구인 남자인 친구가 있음.

그 애는 나의 유일한 중학교 친구이자 고등학교도 같은데윙크

그래서 내가 고백함음흉

 

그랬더니..

받아줬심!
그래서 1일이 됐뀨♥

지금 사귄지 5일정도됐심안녕

근데 이친구랑 사귀다 보니까 조금씩 잊혀지고 완전 회복 하는중..!

 

일딴 나중에 와서 이어서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