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사실상 제가 생각하는 몰타의 베스트 관광명소인 코미노섬의 Blue Lagoon에대해 알아볼텐 데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블루라군을 몰타에서 가장 가 볼만한 장소로 꼽습니다. 다만 단점 이 있다면 해변이고 수영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여름시즌 아니면 가지를 못 한다는 거......하지만 겨 울에 오시더라도 아마 고조섬 투어와 같이 연계해서 블루라군 페리투어를 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느 시즌에 오시던 한 번은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지중해의 진면목을 보고 싶으시다면요. 블루라군 가는법은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는데요. 하나는 버스를타고 몰타섬의 북쪽 끝에있는 서큐 와 항으로 가서 블루라군 페리를 타는것, 다른 하나는 슬리에마 페리에서 블루라군&고조로 가는 페리 를 타는 것입니다. 저는 두가지 다 해봤는데요. 후자의 방법이 훨씬 편했습니다. 가격도 비슷하고요. 전자의 방법은 돈을 아주 조금 아낄수 있는데 반해 시간은 시간대로 소요되고 이동간의 불편함이 이 루 말을 못합니다. 특히나 버스 이동시 문제가 큰대요. 여름철에 피서객이 정말 많기 때문에 버스가 항상 만원입니다. 운이 좋아서 자리를 차지하고 앉으신다면 모를까 아니면 계속 서서 부대끼면서 왔 다 갔다 해야하기 때문에 정말 힙듭니다. 심지어 제가 갔을때는 버스 에어컨이 고장이 났는지 에어컨 을 안 틀어줘서 그냥 찜통이었습니다. 처음에 갈때 뭣모르고 이렇게 갔다가 두번째 갈때는 페리를 선 택했습니다. 페리는 한시간 반정도? 천천히 도착하긴하는데 그래도 마음 편히 갔다 올 수 있습니다. 그럼 사진 보여드릴게요. 블루라군 전경입니다. 블루라군에는 두개의 해변이 있는데요. 사진에 있는 바위해변과 제가 사진을 찍은 쪽에 모래 해변이 있습니다. 몰타는 보통 해변이 바위해변이 많은데요. 그래서 사실 저는 여기선 모래해변을 즐기는 편입니다. 가끔 저기 바위위에서 다이빙도 하고 그래요ㅋ 블루라군이 얼마나 푸른 바다를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보트의 그림자가 바다 밑바닥에 비추어지는거 보이시죠? 이건 거의 정수기 물로 바다를 만들어논게 아닐까 싶은......오바구요...어쨌 든 축복입니다....이런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피서를 즐길수 있다는건 블루라군은 사진처럼 자연풍화된 여러 바위섬들에의해 둘러싸인 해변인데요. 페리에따라 바위섬에있 는 자연동굴 투어를 시켜주기도 합니다. 바다와 바위가 만들어내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눈 앞에서 볼 수 있어요. 첫번째 사진에 수면아래쪽에 보면 바위벽에 무언가 오돌토돌한게 붙어있는데 산호라고 합 니다. 사실 이 광경은 몰타의 남쪽에 있는 블루그라토에 가시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몰타의 아름다운 해변중 단연 첫번째로 꼽히는 블루라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작성자:장수원 / 국가:몰타(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LIFE]몰타- 지중해의 숨은 보석 Blue Lagoon에 가다
[REAL?!! 유학LIFE]
오늘은 사실상 제가 생각하는 몰타의 베스트 관광명소인 코미노섬의 Blue Lagoon에대해 알아볼텐
데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블루라군을 몰타에서 가장 가 볼만한 장소로 꼽습니다. 다만 단점
이 있다면 해변이고 수영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여름시즌 아니면 가지를 못 한다는 거......하지만 겨
울에 오시더라도 아마 고조섬 투어와 같이 연계해서 블루라군 페리투어를 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느 시즌에 오시던 한 번은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지중해의 진면목을 보고 싶으시다면요.
블루라군 가는법은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는데요. 하나는 버스를타고 몰타섬의 북쪽 끝에있는 서큐
와 항으로 가서 블루라군 페리를 타는것, 다른 하나는 슬리에마 페리에서 블루라군&고조로 가는 페리
를 타는 것입니다. 저는 두가지 다 해봤는데요. 후자의 방법이 훨씬 편했습니다. 가격도 비슷하고요.
전자의 방법은 돈을 아주 조금 아낄수 있는데 반해 시간은 시간대로 소요되고 이동간의 불편함이 이
루 말을 못합니다. 특히나 버스 이동시 문제가 큰대요. 여름철에 피서객이 정말 많기 때문에 버스가
항상 만원입니다. 운이 좋아서 자리를 차지하고 앉으신다면 모를까 아니면 계속 서서 부대끼면서 왔
다 갔다 해야하기 때문에 정말 힙듭니다. 심지어 제가 갔을때는 버스 에어컨이 고장이 났는지 에어컨
을 안 틀어줘서 그냥 찜통이었습니다. 처음에 갈때 뭣모르고 이렇게 갔다가 두번째 갈때는 페리를 선
택했습니다. 페리는 한시간 반정도? 천천히 도착하긴하는데 그래도 마음 편히 갔다 올 수 있습니다.
그럼 사진 보여드릴게요.
블루라군 전경입니다. 블루라군에는 두개의 해변이 있는데요. 사진에 있는 바위해변과 제가 사진을
찍은 쪽에 모래 해변이 있습니다. 몰타는 보통 해변이 바위해변이 많은데요. 그래서 사실 저는 여기선
모래해변을 즐기는 편입니다. 가끔 저기 바위위에서 다이빙도 하고 그래요ㅋ
블루라군이 얼마나 푸른 바다를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보트의 그림자가 바다 밑바닥에
비추어지는거 보이시죠? 이건 거의 정수기 물로 바다를 만들어논게 아닐까 싶은......오바구요...어쨌
든 축복입니다....이런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피서를 즐길수 있다는건
블루라군은 사진처럼 자연풍화된 여러 바위섬들에의해 둘러싸인 해변인데요. 페리에따라 바위섬에있
는 자연동굴 투어를 시켜주기도 합니다. 바다와 바위가 만들어내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눈 앞에서 볼
수 있어요. 첫번째 사진에 수면아래쪽에 보면 바위벽에 무언가 오돌토돌한게 붙어있는데 산호라고 합
니다. 사실 이 광경은 몰타의 남쪽에 있는 블루그라토에 가시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몰타의 아름다운 해변중 단연 첫번째로 꼽히는 블루라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장수원 / 국가:몰타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