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회장, 청년 사업가들과 열띤 토론!

감자돌이20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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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청년 이사회 '올레보드' 25명과

이석채 회장이 모여 토론의 시간 가져

 

KT(www.kt.com)는 청년 이사회인 ‘올레보드’ 25명과 이석채 회장이 함께 모여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석채 KT 회장, 청년 사업가들과 열띤 토론!

작년 3월부터 KT가 운영하고 있는 청년 이사회, ‘올레보드’는 입사 11년 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 26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과거의 수직적인 의사소통 체계를 극복해 KT그룹의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고 회사의 주요 경영과제를 발굴하는 등 그룹 안팎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올레보드는 KT 변화와 혁신의 전도사답게, 본사, 현장, 그룹사를 대표해 기발하고 발칙한 의견들을 거침없이 쏟아 내며 젊은 직원들의 생각을 대변했다.

현재 올레보드를 이끌고 있는 남양현 의장은 ”우리의 의견이 회사의 정책에 반영된다는 사실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와 같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진을 연결하는 튼실한 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같은 자리에서 젊고 당찬 의견들을 경청하며, 청년 이사들의 열띤 목소리에 공감하던 이석채 회장은 “현장을 자주 나가보니 장사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며, “청년 사업가인 여러분들을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KT ‘올레보드’ , 기발하고 발칙한 의견 발의

이석채 회장 및 청년이사회 ‘올레보드’25명 토론
현장영업력 강화’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토론

 

[kt사진자료] kt, 청년 사업가들에게 듣는다!_2[1]

▲KT(회장 이석채)는 청년 이사회인 ‘올레보드’ 25명과 이석채 회장이 함께 모여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올레보드가 ‘이청득심’이라고 쓴 부채를 이석채 회장에게 전달하는 모습)


[환경일보] 김승회 기자 =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청년 이사회인 ‘올레보드’ 25명과 이석채 회장이 함께 모여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작년 3월부터 KT가 운영하고 있는 청년 이사회, ‘올레보드’는 입사 11년 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 26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과거의 수직적인 의사소통 체계를 극복해 KT그룹의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고 회사의 주요 경영과제를 발굴하는 등 그룹 안팎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kt사진자료] kt, 청년 사업가들에게 듣는다!_3[1] ▲이석채 회장이 올레보드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올레보드는 KT 변화와 혁신의 전도사답게, 본사, 현장, 그룹사를 대표해 기발하고 발칙한 의견들을 거침없이 쏟아 내며 젊은 직원들의 생각을 대변했다.
 
현재 올레보드를 이끌고 있는 남양현 의장은 ”우리의 의견이 회사의 정책에 반영된다는 사실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와 같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진을 연결하는 튼실한 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같은 자리에서 젊고 당찬 의견들을 경청하며, 청년 이사들의 열띤 목소리에 공감하던 이석채 회장은 “현장을 자주 나가보니 장사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며, “청년 사업가인 여러분들을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 영업력 강화를 위해 개최된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 또한 현장 상황 개선을 위해 각 관련부서로 전달돼 실제 적용될 예정이다. KT는 그 밖에도 24시간 언제나 CEO와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채널인 ‘CEO Hotline’을 개설하는 등 현장영업력 강화를 위한 노력에 힘쓰고 있다.
 
올레보드를 운영 중에 있는 KT 커뮤니케이션실 실장 김은혜 전무는 “최고경영자가 젊은 직원들과 치열하게 토론해 얻은 아이디어는 기업의 자산으로서 가치가 크다”며, “젊은 직원과 경영진과의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KT 올레보드, 임원들과 ‘경영’을 이야기하다.

 

이석채 KT 회장, 청년 사업가들과 열띤 토론! KT는 격주로 진행되는 임원들의 ‘토요토론회’에 젋은 직원들로 구성된 올레보드가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사진은 올레보드와 대화하는 이석채 회장(왼쪽 네 번째).                      KT 제공KT(대표 이석채,  www.kt.com)는 격주로 진행되는 임원들의 ‘토요토론회’에 젋은 직원들로 구성된 올레보드가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KT는 격주로 ‘토요토론회’를 개최한다. 평일은 바쁜 관계로 토요일을 이용해 CEO와 임원들이 끝장토론을 펼치는 것. 오전 9시부터 시작하지만 끝나는 시간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회장 이하 임원진이 모두 모여 토론하는 만큼 이 자리에서 대부분의 정책이 결정된다. 이 자리에 KT의 젊은 사원들로 구성된 올레보드 청년이사회가 참석해 의견을 개진하고 임원들과 토론을 벌였다. 열린 소통을 추구하는 KT의 달라진 모습이다.

회의에 참석한 올레보드 청년이사회는 ‘영어 인프라 조성을 통한 직원 글로벌 경쟁력 확보’란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였으며, 이 아이디어는 임원회의에서의 논의를 통해 타당성을 검증하고 여기서 통과되면 전사에 실행된다.

올레보드를 운영하고 있는 GMC전략실 김은혜 전무는 “올레보드가 임원회의에 참여하는 것은 젊은 직원들과 소통하겠다는 경영진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앞으로도 젋은 직원들이 회사 경영진에게 제언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입사 10년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 130여 명으로 구성된 올레보드는 매월 청년이사회를 개최해 회사의 프로세스 개선과제를 발굴하는 등 변화와 혁신의 주체로서 KT에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