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결혼한지 11년 차 되는 주부입니다. 술과 친구들에 푹 빠져 가정은 뒷전인 남편과 한지붕아래 살고 있습니다. 보통 일주일에 4~5일은 기본적으로 술을 마십니다. 술을 마시면 이성을 잃을정도로 마셔됩니다. 친구들 만나러 술 먹으러 나갔다하면 새벽 5~6시에 들어오는건 기본이고.. 술에 취하면 욕설을 해대고 집안에 물건을 부수고 한바탕 소란을 피우고 잠을 잡니다. 잠든 남편 주머니를 뒤지니까 영수증이 한무더기로 나옵니다. 단란주점...노래주점...술집...아주 가관입니다. 실컷 자고 일어나서 싹싹빕니다. 이런 생활이 벌써 11년째입니다. 어떡해야 하나요~~ㅠ.ㅠ 2
언제까지 참고 살아야 할까요?
올해 결혼한지 11년 차 되는 주부입니다.
술과 친구들에 푹 빠져 가정은 뒷전인 남편과 한지붕아래 살고 있습니다.
보통 일주일에 4~5일은 기본적으로 술을 마십니다.
술을 마시면 이성을 잃을정도로 마셔됩니다.
친구들 만나러 술 먹으러 나갔다하면 새벽 5~6시에 들어오는건 기본이고..
술에 취하면 욕설을 해대고 집안에 물건을 부수고 한바탕 소란을 피우고 잠을 잡니다.
잠든 남편 주머니를 뒤지니까 영수증이 한무더기로 나옵니다.
단란주점...노래주점...술집...아주 가관입니다.
실컷 자고 일어나서 싹싹빕니다.
이런 생활이 벌써 11년째입니다.
어떡해야 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