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1살 여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사연을 올리게 될지는 몰랐네요..
저는 이번이 처음 연애를 하는 거였어요..
연애기간 160일 남짓한 기간동안 싸우지도 않고
굉장히 평탄한 연애를 했어요..
헤어진 남친이 이번에 취직하고 첫 월급으로 옷 사러 갔어요.. 남친 남동생이랑 같이요.. 그리고 그것이 마지막 데이트가 되었네요... 그날 밤에 톡을 하다가 갑자기 자기랑 만나는게 행복하냐고 물어봤어요...저는 행복하다고 했어요.. 정말 행복했으니까요.. 이런저런 말을 하다가 자기는 저를 여자로 안보이고 친한 여동생으로 보인다네요...
그리고서는 그냥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네요..
이렇게 생각한 지는 꽤 됬다네요.. 저는 거기서 붙잡지도 못하고 그냥 떠나보냈네요...
차라리 데이트를 하지말고 헤어지자고 하던가...더 힘이 드네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잘 헤어진거 맞나요??
동생으로 느껴져서 헤어졌습니다.
제가 이렇게 사연을 올리게 될지는 몰랐네요..
저는 이번이 처음 연애를 하는 거였어요..
연애기간 160일 남짓한 기간동안 싸우지도 않고
굉장히 평탄한 연애를 했어요..
헤어진 남친이 이번에 취직하고 첫 월급으로 옷 사러 갔어요.. 남친 남동생이랑 같이요.. 그리고 그것이 마지막 데이트가 되었네요... 그날 밤에 톡을 하다가 갑자기 자기랑 만나는게 행복하냐고 물어봤어요...저는 행복하다고 했어요.. 정말 행복했으니까요.. 이런저런 말을 하다가 자기는 저를 여자로 안보이고 친한 여동생으로 보인다네요...
그리고서는 그냥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네요..
이렇게 생각한 지는 꽤 됬다네요.. 저는 거기서 붙잡지도 못하고 그냥 떠나보냈네요...
차라리 데이트를 하지말고 헤어지자고 하던가...더 힘이 드네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잘 헤어진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