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이라서 슬픈 울집 고양이.

리리2013.10.23
조회27,590

 

남자친구가 어디서 노인을 한분 모셔왔음.

 

 

 

 

 

 

 

 

 

남친은 발로 베게를 베드리며

 

 

 

 

 

 

 

 

 

 

 

두피 마사지를 해주며 노인 부양중..

 

 

 

 

 

 

그러던 어느날, 현관문을 연 효자는 깜짝 놀라고 말았음.

 

 

 

 

 

 

 

 

 

 

 

방충망에서 암벽타기하고 계심.

 

 

 

 

 

 

 

그러나 사실 이 노인은...

 

 

 

 

 

 

 

오잉?

 

 

 

 

 

 

 

요렇게 작은 틈으로 쏙 들어가는-

 

 

 

 

 

 

 

두달된 아깽아깽...!!!

 

 

 

 

 

 

 

아련한 척.

 

 

 

 

 

 

 

 

귀여운척 해봐도

숨길 수 없는 백발...

 

 

 

 

 

 

 

 

 

 마무리는 간신히 아기임을 증명하는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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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키우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올려봤어요 ^^

 

두달된 턱시도랍니다! 

 

 

댓글 18

오래 전

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eiou오래 전

끄아아 귀여워요!!!!! 세모 코 점!! 그림 같이 찍어놨네요 @_@

쿠베라오오래 전

너무이쁘다 ㅠ

닉네임오래 전

우어어어어어 졸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한세상오래 전

사람은 젊은 나이에 눈썹이나 머리가 희어지는 분들이 책사를 많이 했음 뭐 그런 분들이 머리가 좋다는 소리도 있고 저 아갱이도 머리가 좋을 것 같아요 ㅋㅋ ------------- http://pann.nate.com/talk/319799073

ㅇㅇ오래 전

더 올려주세요ㅜㅜ

뿅뿅오래 전

동안이예요~넘 귀여워요^^

오래 전

졸귀당~~~~~

냉철하게오래 전

넌절대 노안이아니야~

ddddd오래 전

♥0♥ 전 4개월된 유기냥 남매 키우고잇ㅇㅓ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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