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사랑을 찾아서...

심장커플링2013.10.23
조회385

 

 

 

배우자를 위한 기도

하느님 어딘가에 있을
하느님께서 정해 주신
제 운명의 그 여자를 지켜주소서

그 사람이 하는 일이 힘에 겨워도
극복 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자신에 삶을 밝고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그리고 우리가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서...게 될 때
서로 자신들의 삶에 충실하고
서로를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서...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자신의 삶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에도
마음으로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서...을 베풀 수 있는
그런 사람 들로써
만날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이렇게 준비하여 서로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서...게 되면
이 사람이 하느님께서
지켜 주셨던 사람 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 이 글은 누군가의 넋두리인지 바램인지...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이 글 접 했을 때 이런 마음으로 인연을 기다리자

             하는 간절한 바램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10년을 넘게  날 혼자 남겨 둔 채 떠나 버린 무정한 인연 때문인지도..

             그러나 .....기다릴 수 있었던 건..

             그래도 사랑했었다 ... 먼길 돌아와도....기다릴 수 있다는 ..

             못난 마음 때문 이었고...

             이 마음 때 문에 삶을 시간을 버틸 수 있었 습니다...

 

 

p.s

 

내가 망설이는 건

당신이 좋은 사람이란걸 몰라서가 아니다.

 

당신은 비내리는 날

우산을 들고 나를 기다려 줄것이고

 

통화를 하다가 끊어지면

기다리기 보다는 먼저 전화를 해 줄것이고

 

버스창에 멍하니 기대 있으면

슬그머니 귀에 어어폰을 꽂아주며

사랑 노래로 내 지친 어깨를 감싸줄것이다.

 

생일이 오면 자정이 되기를 기다렸다가

가장 먼저 축하해주는 사람이 될것이고

 

백화점에 불 밝힌 트리장식이 걸리기 전에

'크리스 마스가 왔네'라고 말하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의

크리스마스 공연 티켓을 쑥스럽게 내밀 것이다.

 

내가 망설이는 건 ....,

 

이렇게 좋은 당신에게

나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글은

 

  언제 끄적였는 지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술 취한 밤인지..

  비 오는 날 그 어떤 시간이었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띄우는 이 글들이 ....삶에 지친 당신에게

 새로운 활력소의 감정이 깃들어

 다시 사랑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 때문 입니다...

 

 모두 모두 용기 내어서 전해 보세요

 퇴짜 맞으면 어때요 ㅎㅎㅎ

 그냥 웃어 버리면 되는 것을 .....ㅎㅎㅎㅎ

 

 가을이 깊어 가네여

 올 겨울은 더 욱 매섭 다네요

 인연을 만나지 못한 저는 ....

 이 엄동 설한을 어찌 보내야 할 지 ...잘...모르겠습니다..

 

 힘들면 힘든대로

 그렇게 시간을 보내며 인연을 기다리는 저도 있습니다...

 세상에 혼자라 생각하지 마십시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아픔에 목말라 하고 있다는 걸

 세상에 나 혼자 뿐 아니라는 것을 ....

 

 

내가 망설 이는 건

이렇게 좋은 당신에게

나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잘 모르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