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프럼투쥬얼리샵 어이가없네요

뇽블리2013.10.23
조회86
안녕하세요 전 어머니가너무 어이없는 상점에대우를 받고오셔서 분하고 화가나 이렇게 글올립니다

수지에 있는 프럼투라는 쥬얼리샵에 저희어머니가
기존에사용하시던 팔찌시세를 알아보시고 가격이 정당히 나오면 다른 팔찌를 구매하실 생각으로 그곳을 가시게 되었는데요

저희어머니는 그팔찌가 선물받은것이기때문에 당연히 금인줄 아시고계신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서 이게 금인데 얼마정도 하는지 물어보니그냥 대충보고 십얼마정도 쳐준다고 하기에 그럼 다른팔찌를 구매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는동안 그사장이 자세히 확인도 안한상태로 무작정 팔찌에 큐빅을 분리시키더랍니다
그러더니 그제서야 현미경을들고 보며
어?이거 금아닌데요?ㅋ이거 은이네요 몇천원밖에못쳐주겠는데요 이러더랍니다.

팔찌는이미 저세상 분해시켜놓고말이죠.
그래서 엄마는 어이가없으셔서
아니 그럼 애초에 확인을하시고 분리를하던지해야하는게 맞지않냐고 말하자 오히려 그쪽에선 죄송하단말도없고 아니 무슨말을 그런식으로하시냐며
사기꾼 취급을하더랍니다.
자기네도 그걸확인안한 잘못이있지만 손님이 그렇게 나오시면 안되죠 란식으로 얘기하더랍니다.
그러면서. 끝까지 몇천원밖에 못쳐준다고 그렇게 계속 뻔뻔하게 행동하더랍니다 사장이라는 여자가.
그러다 엄마가 일이있으셔서 일단 다시 그다음날다시 찾아갔더니 손님을 무슨 사기꾼취급하더랍니다 엄마도 금이아닌지맞는지 확인해달라고 먼저말안한게 잘못이긴하지만
그쪽에선 당연히 확인을했어야했던것인 상황인데기물파손해놓고 뻔뻔하게 나오는 이상황을
어찌해야 할지몰라 이렇게 글올립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답답하네요 ..하 어찌해야할까요

좀도와주세요..이거 저희 엄마가
진짜 손님입장으로서 그런취급받고 저렇게 뻔뻔한 태도에 기분 너무나쁘고 화가나요....

정말 어쩌죠 이걸..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