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조언감사합니다. 제가 참고 스트레스받지않도록 마음가짐을 달리먹는게 가장좋은방법이겠네요..^^;; 군인가족 모두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올초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남편이 군인이라 결혼과 동시에 관사에 들어와 살고있습니다. 관사가 새아파트라 지내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지만.. 윗집 아이들소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네요.. 새벽7시에 피아노를 치며 아리랑을 부르고 (여자아이가 큰목소리로 부릅니다), 밤12시 1시까지 마치 고양이가 우다다를 하듯이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닙니다. 목소리를 들어보면.. (아이들이 대화를 소리지르며 하는지 잘들립니다..) 초등학생같은 남자아이와 유치원에다니는 여자아이 그리고 갓난아기가지 3아이가 있는듯한데.. 저도 아이를 키울거고 아이들이 뛰어놀며 커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지만.. 아침에야 어차피 더 일찍일어나니 상관없지만.. 밤12시넘어까지 소리지르며 뛰는건.. 아무리 좋게 생각을 하려해도 이해가 안가네요..ㅠ 내가 예민한걸수도 있겠다싶어서 집안에 있을때나 잠잘때도 귀마개를 하고 지냅니다. 그런데도 층간소음때문에 머리가 아프네요..ㅠ 올라가서 한마디하면 괜찮아질까 생각을 수십번씩하지만.. 제목처럼 군인아파트다보니.. 혹시나 남편에게 피해가 갈까 참고참고..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네요 ㅠ 원래 1년후 부대를 옮길계획이어서1년만 참자란 생각으로 참고 지낼수 있었는데.. 이곳에 계속있게되어서 멘붕이왔답니다 ㅠ 저희 아파트는 군인아내들의 모임이나 반상회 등 기타 만남의장(?)이 없기에 그냥 보통 아파트들처럼 지내는편입니다. 어느곳은 남편의계급이 아내의계급이라고도하던데.. 그에비하면 배부른 고민일수도 있지만..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분들이 계시다면 조언해주십사하고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참아야만하는걸까요 ㅠ4
군인아파트 층간소음 대처법이 없을까요.
선배님들 조언감사합니다.
제가 참고 스트레스받지않도록 마음가짐을 달리먹는게 가장좋은방법이겠네요..^^;;
군인가족 모두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올초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남편이 군인이라 결혼과 동시에 관사에 들어와 살고있습니다. 관사가 새아파트라 지내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지만..
윗집 아이들소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네요..
새벽7시에 피아노를 치며 아리랑을 부르고
(여자아이가 큰목소리로 부릅니다),
밤12시 1시까지 마치 고양이가 우다다를 하듯이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닙니다.
목소리를 들어보면..
(아이들이 대화를 소리지르며 하는지 잘들립니다..)
초등학생같은 남자아이와 유치원에다니는 여자아이
그리고 갓난아기가지 3아이가 있는듯한데..
저도 아이를 키울거고
아이들이 뛰어놀며 커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지만..
아침에야 어차피 더 일찍일어나니 상관없지만..
밤12시넘어까지 소리지르며 뛰는건.. 아무리 좋게 생각을 하려해도 이해가 안가네요..ㅠ
내가 예민한걸수도 있겠다싶어서
집안에 있을때나 잠잘때도 귀마개를 하고 지냅니다.
그런데도 층간소음때문에 머리가 아프네요..ㅠ
올라가서 한마디하면 괜찮아질까 생각을 수십번씩하지만.. 제목처럼 군인아파트다보니.. 혹시나 남편에게 피해가 갈까 참고참고..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네요 ㅠ
원래 1년후 부대를 옮길계획이어서1년만 참자란 생각으로 참고 지낼수 있었는데.. 이곳에 계속있게되어서 멘붕이왔답니다 ㅠ
저희 아파트는 군인아내들의 모임이나 반상회 등 기타 만남의장(?)이 없기에 그냥 보통 아파트들처럼 지내는편입니다.
어느곳은 남편의계급이 아내의계급이라고도하던데.. 그에비하면 배부른 고민일수도 있지만..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분들이 계시다면 조언해주십사하고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참아야만하는걸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