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요일에 혼자서 겜방가서 게임하다가 판에 우연치 않게 들어가서 내 카톡아이디 남기고 그로인해서 메신저로 이야기 하다가 생각보다 죽이 잘 맞아서 참 좋았다? 근데 알고보닌까 내가 지금 사는데랑 멀지 않는 거리더라ㅎ 난.진짜 개인적인 정말로 친하면서 한편으로는 여자친구 로 발전하기를 바랬는데ㅎ 쉽지는 않더라.. 나 솔찍히 우리부모 가정파탄 나기전 초등학교때는 여자나 남자나 거리낌 없이 질 지냈다? 근데 어머니가 바람 피우고 아버지가 빔마다 어머니 때리는거 보고 내가 뭘 느낀줄 아니? 내가 커서 절대로 내 모든걸 걸고 여자는 황후처럼? 또는 나만의 왕비 처럼 편히고 안락한 삶을 살게 해주고 싶었어. 그러다 보니 연애 경험이 없던 나에게 머리속에는 오직 돈 뿐이었다 ㅎ 지방 촌놈이 24살에 종로까지와서 일하고 있는게 나야... 근데 말이야..나는 너랑 이야기 흐름이 끈키는게 너무나도 싫어서.. 진짜 되도 않는 개드립 쳣거든..? 예를 들면 너는 오늘 끼니를 거뤘다. 나는 ㅎㅎ 배고프면서 어캐 버티냐 ㄷㄷ 이런식으로.. 이런 내 말투에 빈정이 상한거 같더라.. 그리고 너는 이야기 했지 내가 밥을 안먹든 내가 뭘 안하든 내가 하고 싶은것 내가 먹고 싶은 것을 위해서 그렇게 한다고. 나는 단지너랑 이야기를 이어갈 껀덕지를 만들고 싶었을 뿐인데 .. 미안하다고 말하고 또 죄손 하다고 말햇지만.. 그 후로 톡이 없는 너에게 차마 내가 먼저 보낼수가 없다.. 술먹고 그냥 주저리 쓴거닌까.. 혹여나 보거든 그냥 넘겨라.. 너가 월요일에 만나서 길갈쳐주고 이야기 해준 기억이라도 있어서 좋났음 ㅎㅎㅎ 내가 술먹고 적었지만 무슨 말니냐???응?ㅡ
야 솜 너 여기서 처음 봣으닌까 여기에다 적는다
근데 알고보닌까 내가 지금 사는데랑 멀지 않는 거리더라ㅎ
난.진짜 개인적인 정말로 친하면서 한편으로는 여자친구 로 발전하기를 바랬는데ㅎ 쉽지는 않더라..
나 솔찍히 우리부모 가정파탄 나기전 초등학교때는
여자나 남자나 거리낌 없이 질 지냈다?
근데 어머니가 바람 피우고 아버지가 빔마다 어머니 때리는거 보고 내가 뭘 느낀줄 아니? 내가 커서 절대로 내 모든걸 걸고 여자는 황후처럼? 또는 나만의 왕비 처럼 편히고 안락한 삶을 살게 해주고 싶었어.
그러다 보니 연애 경험이 없던 나에게 머리속에는 오직 돈 뿐이었다 ㅎ
지방 촌놈이 24살에 종로까지와서 일하고 있는게 나야...
근데 말이야..나는 너랑 이야기 흐름이 끈키는게 너무나도 싫어서.. 진짜 되도 않는 개드립 쳣거든..?
예를 들면
너는 오늘 끼니를 거뤘다.
나는 ㅎㅎ 배고프면서 어캐 버티냐 ㄷㄷ
이런식으로.. 이런 내 말투에 빈정이 상한거 같더라..
그리고 너는 이야기 했지
내가 밥을 안먹든 내가 뭘 안하든
내가 하고 싶은것 내가 먹고 싶은 것을 위해서
그렇게 한다고.
나는 단지너랑 이야기를 이어갈 껀덕지를 만들고 싶었을 뿐인데 .. 미안하다고 말하고 또 죄손 하다고 말햇지만..
그 후로 톡이 없는 너에게 차마 내가 먼저 보낼수가 없다..
술먹고 그냥 주저리 쓴거닌까.. 혹여나 보거든 그냥 넘겨라..
너가 월요일에 만나서 길갈쳐주고 이야기 해준 기억이라도 있어서 좋났음 ㅎㅎㅎ
내가 술먹고 적었지만 무슨 말니냐???응?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