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억울합니다!!!!

억울한전단지소녀2013.10.24
조회410
제가 엑소 판이지만 여기다 글쓴거 정말 죄송합니다....제가 정말 억울한 일이 잇어서입니다!!!!!!!! 저는 그냥 울산에 사는 평범한 학생입니다.일단사진 부터 보시죠






순서가 좀 바꼇네요 시간으로 보시고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선 일을 말씀드리겟습니다 저는 ㅎ하요일날 저녁에 강아지 한마리를 보앗습니디 그강아지는 주인이 없던 개엿습니다 그래서 아는 언니한테 맡겨낫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다음날 강아지를 찾는다는 전단지를 보앗습니다 그전단지 보자마자 저는 문자를 햇습니다 그래서 잘이야기가 되갓습니다 그리고 아는언니가 또 자신이 아는 오빠한테 강아지를 맡겻다고 해서 그오빠를 제가 찾아가서 어디에 강아지기 잇냐고 물어보앗습니다 그오빠께선 정확하게 말씀은 안해주시고 동물병원에 잇다고만 하셧습니다 어디 근처 에 잇디고 그래서저는 3군데의 동물병원에 들럿구요 모두 헛탕이엿습니다 그런데 본래 주인의 친구분께서 전화가 오셔서 어딧냐고 다짜고짜 물으시는것이엿습니다ㄱ그래서 저휘는 그냥 잘안들리시는지 어? 라고 자꾸말하시길래 크게 말하니까 어디서 소리지르냐고 저희에게 욕을 하셧습니 그래서 본래 주인에게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기분 나쁘다고하니까 자기친구가 성격이 원래 그렇다고 하엿습니다 그리고 전화로 미안하고 말씀까지 하셧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키톡이랑 문자 로 이렇게 보내 시는 것이엿습니다!!
제 입장으로썬 매우 기분이 나빳습니다!!딘짜 강아지 찾아준다고 도움 드리려다 이게 무슨꼴입니까? 마치 물에떠내려가눈사라 건져줫더니 봇짐 내노라는 말 아닙니까????
ㅜㅜㅜㅜ 판님들 저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