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종아리때매 고민했어요

저주받은하체2013.10.24
조회32,143
수술할생각은없구요..너무비싸고..위험하잖아요
쌍커풀하듯 대중적인수술도아니고..부모님도반대하세요
꼭운동으로다리교정하고싶습니다 마음굴뚝같아요
정말..종아리때문에 학교다닐때 정말 놀림받았었어요
왜종아리랑허벅지위치가바꼈냐고..
정말공감많이해주셔서감사합니다 용기내서사진올렸는데..
이렇게좋은답변많이얻고가네요
글을처음쓰는거라 횡설수설했네요 암튼정말감사하구
이글보신 다리고민있는분들 정말모두예쁜다리갖기를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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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입을때도치마입기싫다고 울었었구요
종아리보다허벅지가얇아서 치마를줄여입었어요
차라리허벅지부터다드러내는게 나았거든요
레깅스랑스키니입을때도 엄청고민되구요
이성한테 다가기도힘드네요 다리때매..자존감낮아져서..
161에 47kg정도나가는데 허벅지까지는그렇게보인다고
다들그러더라구요 근데종아리가...진짜착잡하네요

이런종아리는 요가나스트네칭으로안되는건가요?
무릎과발목사이가짧기도하고 발목도두꺼워서
다리가더못생겨보여요..
다리가많이붓기도해서 좀만서있어도
종아리가묵직해지고힘들어요..알도쫌있구요

해결책없을까요

우울합니다


레깅스안신은사진추가했어요
뭔가 더정확한진단?을얻고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