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차이...33살 남자한테 고백햇어요!

R1용20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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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4살
짝남은 33살....ㅠㅠ직장동료...
8개월동안 혼자 맘 키우다가 엊그제 문자로 고백했어요
만나서
고백할 수 없는 상황이라..ㅜ.ㅜ
근데 그 사람은 저에게 관심이 없나봐요
다음날 전화가 왔지만
술김이엿고...제 고백에 대한 답은 해주지 않았어요

남자는 자기가 좋아하고 호감가는
여자면 9살 차이도 .. 극복하죠?
이제 마음을 접어야할것같은데 좀처럼 쉽지가 않아요..
답해달라 보챌수도 없고...

생각하는 시간일까요? 뭐예요?